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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산도/김점순
    
                     
          에~~~~에헤~~~에헤~~에헤~~~~에헤~
    
      1. 양덕 맹산 흐르는 물은 
          감돌아 든다 부벽루 하로다
          에~~~~에헤~~~에헤~~에헤~~~~에헤~
    
      2. 옥동 도화 만사춘 하니 
          가지가지가 봄빛이로다
          에~~~~에헤~~~에헤~~에헤~~~~에헤~
    
      3. 세월아 봄철아 가지를 마라 
          장안의 호걸이 다 늙어 간다
          에~~~~에헤~~~에헤~~에헤~~~~에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