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ACC45583BB76034AB07
    
            검은 눈물/이승아
    
    
    1.  너 떠난 그 날부터 내 가슴 한복판에 
        얼어버린 폭포같은 내 구름이 있었단다 
        믿어선 알될 사람 알면서도 
        사랑했던 내가 미웠다
    
    * * 이 모두가 내 탓이라면 
        괴로워도 달게 받으마 
        넘어선 안될 선이라면 
        건너선 안될 강이라면 
        내 너를  잊으리라 검은 눈물 삼키며 
        너를 너를 잊어 주리라 * 
    
    2.  너 떠난 그 날부터 내 가슴 한복판에  
        날마다 흔들리던 등불 하나 꺼졌다 
        만나선 안될 사람 알면서도
        사랑했던 내가 미웠다 
    
      
          음악이 안나오면 ▷ 을 클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