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unter
  • 추천 수 : 0 / 0
    조회 수 : 32599
    2010.03.17 (22:22:28)
    도서명:   

    법정스님께서 열반에 드신 후로 그분의 저서들이 품귀현상을 가져왔답니다.

    갑작스레 관심이 놓아지는 것은 우리네의 정서가 情으로 뭉쳐진 탓일 겝니다.

     

    다행스럽게도 법정스님의 책들을 대부분 소장을 하고 있는 터라서,

    책상 속의 케케묵은 먼지들을 털어 내고 다시 그 보석같은 말씀들을 대합니다.

     

    책을 다시 읽다가 문득 이글들을 우리 홈 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는 욕심이 고개를 듭니다.

    스님의 모든 글들을 다 옮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건이 허락을 하는대로

    주옥같은 글들을 올릴까 합니다.

     

    '무소유'의 삶을 꿋꿋하게 지키시다가 훌훌 떠나시며 남겨놓으신 주옥같은 글속에서

    삶의 길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추천
    250 흥겹고 멋진 음악처럼 첨부 파일
    135 2018-10-30  
    도서명: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249 얼마만큼이면 만족할 수 있을까 첨부 파일
    989 2017-06-14  
    도서명: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248 먹어서 죽는다 첨부 파일 [4]
    1562 2017-05-16  
    도서명: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247 마하트마 간디의 오두막 첨부 파일
    936 2017-04-25  
    도서명: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246 어떤 가풍(家風) 첨부 파일
    1119 2017-02-15  
    도서명: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245 새로 바른 창 아래서 첨부 파일
    1264 2016-12-16  
    도서명: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244 신선한 아침을 첨부 파일 [2]
    1336 2016-11-24  
    도서명: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243 너는 누구냐 첨부 파일
    1225 2016-11-09  
    도서명: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242 박새의 보금자리 첨부 파일
    1244 2016-09-22  
    도서명: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241 친절하고 따뜻하게 첨부 파일
    1287 2016-09-07  
    도서명: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Tag List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