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홈이 2005년 4월 27일에 20만 번재의 접속이 있었는데
어느 덧 30만 번째가 되어 갑니다.
30만 번째 우리 홈에 접속하신 분을 연락을 바라겠습니다.
선물(-이랄 것도 없는 조그마한 것이지만-)을 준비하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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