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전 우리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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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조를 의무적으로 했었죠..

국민체조 시작하며 구령소리가 나면 길가다가도 마춰하던 체조 기억나시죠 ?

분명 이런 시절이 우리들에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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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판자촌 뒷골목이라네요..

하꼬방촌 루핑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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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년대 어딜가나 볼수있는 거리와 전경

이 등에 업힌 어린이와 엄마가 빈민국 한국을 경제대국으로 이끈

주역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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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TV속 동남아의 가난한 골목같네요

판자촌들 그래도 즐겁게 뛰노는 어린이들

행복하냐고 물어본다면 행복하다고 할겁니다

세계 최빈민국 '방글라데시'가 행복감 세계 일위라고 하는걸 볼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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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자촌에도 방을 얻고저 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소개해주고

몇푼이라도 벌자고 여기에도 복덕방은 존재 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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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동 제방길입니다

이때만 해도 그 알량한 자전거도 흔치않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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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추억의 군것질

그래도 벌어보자고 노점상을 차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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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머리를 상투틀지 못하기에 깍아야하기에

여기에도 이발소는 존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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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린이들이 지금은 나이가 5.6.70대가 되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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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여 학교에 못가는 아이들을 위해 공민중학교 같은곳이 생겨나고

검정고시를 치뤄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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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물지게 지고 나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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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천 판자촌 철거 시작 그래도 이곳 떠나면 어디가서

살라고 끝까지 버티고있는 소수에 판자촌 실태

이곳에서 살던 사람들이 이주하여 성남 대단지가 형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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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천은 썩을대로 썩어 악취가 만연하고 어느 생명체도

살아있지 않은 하천

요즘 중량천엔 장미꽃이 천국을 이루고 하천엔 잉어떼와

피라미떼들이

다모여 제식훈련을 받고있으니 세상 참 많이 변햇지요 ?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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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봉제공장의 누이들..

저 열악한 환경에서 전태일 열사가 분신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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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이미자 노래 영화주제가

[저강은 알고있다]원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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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잡지 가판대 경찰 단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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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만해도 제법 잘 지여놓은 청량리역앞 대왕코너앞

이건물이 그땐 불도 잘 나드니만 사람도 꽤나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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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절이 눈에 선한데....

지금은 경제적으로 더 부유해졌는데

그만큼 더 행복해 졌을까요?

한번 뒤돌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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