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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또 주말입니다.

    일주일이 후다닥 지나갑니다

    아름다운 주말 지내세요.

    부슬부슬 비가 내리더니...

    많이 우울한날 입니다.

    599

    경쾌함이 좋습니다.

    손주 둘 데리고 치과 갑니다.

    이제야 노트북 들춥니다 ㅎ

    코로나 물러나면 보고픈이들 만나고 싶습니다.

    알베르토 아우님 얼마나 반가운지요...

    이렇게 오시니 이누이 넘 좋습니다.

    이곳에서 자주 뵙고 뜸해지면 서울에서 번팅 해요.

    응암동 친구님들 고맙네요..

    그곳이 많이 그립습니다.아주 많이요...ㅎㅎ

    옆지기님도 잘 지내시지요?

    춥다고 예쁜 옷 꺼내주던 인정 스럼이 생각 납니다.

    모두 보고픔니다.

    이곳에서 자주뵈요.

    아우님 고맙습니다.

    여명 누님의 톡을 받고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안녕하시지요 모두들.

    장문을 썼다가 로그인이 안되어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다 날라가 버렸네요.

    뵙고 싶습니다. 코로나19 잠잠해지면

    한번 소집하시지요. 누구나 다 그러시겠지만

    저도 발이 묶여 서울 한번 제대로 못 가고 

    답답한 세월 보내고 있습니다.

    다행히 연신내 사는 부부가 한달이면

    열흘은 우리집에서 묵고 가면서 

    나이롱뽕으로 돈 모아 소고기 사먹고 

    회 사먹고 술도 곁들이고 그래서 아주 무료하지는 않게 살고 있답니다.

    많이 추우셨지요?

    438번이 흐릅니다.ㅎ

    조금 따슨 분위기가....

    많이들 추우시지요?

    330번이 흐르는 가운데

    또 오늘이 시작됩니다.

    요즘은 가끔 사는것이 무의미, 지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때 신나는 음악 들이면 한결 기분업 되지요.

    올한해도 이곳에서 마음 충전 하며 살렵니다.

    신정 연휴에 집에도 못온 딸

    대충 맞춰 이에미 정성 싸보냈는데

    어제야 받았다네요.

    혼자 지낸 딸아이가 안스러 가슴이 아프고..

    28일 보낸 EMS 보따리가 어제 들어 갔으니.

    이곳 우체국 일본 우체국 추적했는데

    연휴라 ...이곳에서 3일 대한항공 출발 

    연휴때 먹이고 싶었는데,

    슬슬 이런 마음도 내려 놔야 하는데,

    참, 잘 안됩니다.

    아이들이 방학이라 e 학습터 수업이 없으니

    저까지 방학인듯한..

    1일 친정가서 바로옆 선별소 한산 하기에 검사..

    다음날 톡으로 받은 음성,

    감사 하지요.

    어제는 일어나 혼밥하고

    이런저런것들 두봉다리 싸들고

    차몰고 며늘 친정으로 가서 

    나오시라 해서 한봉다리 전하고

    조금 떨어진 며늘 여동생집 들러 한봉다리 전하고,

    이런일이...차문열고 잠시 전하는...

    오는길 주유도 하고

    가는길 오는길 좋은음악 들으며 룰루랄라~~

    양쪽집에서 싸준 보따리들...ㅎ

    사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도 휭허니 다녀오니 기분 좋았습니다.

    어제 초하루

    새벽같이 일어나 엄마한테...

    아들이 이에미 떡국 끓여줘 언능 먹고..

    가는길 인왕시장에서 도가니탕 사고 딸기 사고

    늘 그렇듯이 아버지 방부터,늘 따스함과

    아버지의 미소가 있으신 울아버지방.

    울컥함을 삼키고  누워계신 울엄마

    잠시 이큰딸 못알아 보신다.

    온종일 엄마 곁에서 재롱 피다 왔습니다.

    사랑하는 울엄마 아프지 않고 좀더 우리곁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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