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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이곳 저곳을 다니느라 좀 바뻣어요.

    한국땅에 와있으니 홈에 들어오는 시간도 자꾸 멀어 지는것 같아요.

    놀러 다니느라고 바뻐서요.

    한국에서 보낸 추석은 감회가 깊었어요.

    5년전에 고운초롱님이 장태산까지 쌓가지고 오신 송편 생각이 나네요.

    id: 오작교
    댓글
    2019.09.16 09:10:05

    놀러 다니시느라고 바쁜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아요.

    많은 곳을 다니셨는지요.

     

    참 늦었지만 추석 명절 잘 쉬셨는지요.

    다른 때와 달리 고국의 넉넉함을

    흠뻑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추석1.jpg

    ECqanXbKOaO
     
    오작교 모든 회원님들과 가정에
    
    풍성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시길...
    
    
    
    id: 오작교
    댓글
    2019.09.12 09:15:52

    예. 고이민현님.

    풍요가 있는 한가위 명절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음악 검색중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좋은글 좋은 음악이 많아 좋습니다.

    낮시간 옛날 라디오 듣는 것처럼 열어 놓고 조용히 즐기다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9.08.07 08:09:29

    희망미래님. 안녕하세요?

    홈지기인 오작교입니다.

    닉네임이 참 정겹네요.

    님의 닉네임처럼 우리의 미래는 늘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홈에 인연을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주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희망미래
    댓글
    2019.08.07 10:22:09

    감사합니다.

    좋은 음악과 좋은글이 많아 참 좋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너무 더워서 지기님까지 다 피서들 가셨는지 정말 조용하네요.

    어쩜 이리 더운지 정말 그냥 앉아 있어도 땀이 나네요.

    그래도 뒷곁에 내려가는 물이 얼마나 시원한지 물에 들어 갔다 

    나왔다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어요.

    하도 조용해서 발끝을 새우고 살금 살금 돌아 다니다 갑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9.08.05 08:41:47

    하은님.

    요즈음 정말로 덥지요?

    그래도 8일이 입추이고 11일이 말복이니깐

    이제 더위도 막바지에 이른 듯 싶습니다.

    그래도 올 더위는 장마 탓으로 그렇게 지루한 지 모르게

    지난 것은 아닐지요.


    모처럼 방명록에서 답글을 하니깐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제 청평에 이사를 왔는데 너무 더우니 이곳도 더웁네요.

    아무튼 이제 혼자서 컴도하고 음악도 듣고 게으름을 부리며 살거예요.

    더우신데 알베르또님 오랫만이네요.

    남원 가실때 연락하시면 따라 갈께요.

    그렇치 않아도 윤민숙씨와 함께 남원에 갈려고 생각 중이예요.

    그때 번게팅을 하면 더 좋을것 같네요.

     

    고이민현님 장태산에 가면서 생각이 났었어요.

    전 1박 2일로 장태산 휴양림에서 자고 먹고 너무 좋았어요.

    요새 윤작가님 쫓아 다니며 제가 눈호강 너무 잘하고 있어요.

    오작교님 남원에서 번게팅하면 좋을것 같네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9.07.06 14:56:44

    장태산 윤작가님과 곳곳을 여행하시는 자취를

    홈에서 보면서 카페의 고마음을 같이 느껴봅니다.

    고국을 떠나계셨던 하은님이니 한국 어디를 가던지 새롭고 흥미로울거예요.

    청평으로 거처를 옮가셨다니 그 주위가 궁금합니다.(혹시 놀고 먹기 좋은 분위기가 아닌지....???)


    id: 하은
    댓글
    2019.07.08 14:29:46

    네 놀고 먹기에 딱 좋은 공간이예요.

    놀러 오세요.

    뒷곁에는 시냇물도 흐르고 너무 좋아요.

    청평땜 끝나는 곳이예요.

    곁에는 가평 춘천 양평등이 있어요. 

    주위에 식당들과 팬션 투성이예요.

    전 요즘 서신면사무소에서 월 수 금 아침 8시부터 50분간

    웰빙 건강 체조를 배웁니다. 요가랑 필라테스 맨손체조를

    섞은 것 같아요. 한동안 괴롭히던 엉치며 허리 아픈 것이

    씻은듯 사라졌습니다.


    원인이 수십년을 왼쪽 뒷주머니에 지갑 넣고 다닌 것과

    컴 앞에서 구부정한 자세로 척추를 휘게 했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한의원에서 침이며 부항 뜨고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은 것 다 소용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스트레칭으로 골반 뒤틀어진 것을 바로해 주니 이렇게

    통증 하나 없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을 말이죠.

    유튜브에서 골반 스트레칭이라 검색하면 많은 것들이

    나오는데요. 우리 배우는 거랑 거의 비슷합니다.

    안 아프니 살맛 납니다.


    돈보따리 싸들고 남원 한번 놀러가야 허는디 말입니다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9.07.03 15:19:25

    저는 운동은 안하고 스트레칭 하나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실천하고 있지요.

    오히려 노인들에겐 심한 운동이나 과로를 동반한 등산이나 수영도 안좋다는군요.

    해서 누워서, 앉아서, 서서, 엎드려서 하는 스트레칭을 내 몸에 맞고 하기쉬운 몸동작으로

    수십년 하면서 이 나이에도 별지장없이 활동하고 있죠.

    아마도 꾸준히 하시면 몰랐던 발병원인도 아시게되고 몸도 점점 좋아지시리라 믿습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9.07.04 09:11:38

    알베르또님.

    오랜만에 나들이를 하셨네요.

    요가랑 맨손체조를 통하여 아픈 것들이 사라졌다니

    축하드립니다.

    그렇게 소소한 것들이

    늘 우리들을 괴롭히는 것들이지요.


    안 아프시고 살 맛이 나니 동보따리 싸들지 않으셔도

    남원 나들이 한번 하시지요.

    모든님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벌써 한국에 온지 3개월이 되었네요.

    어제 일본 북해도 여행을 다녀 왔어요.

    여기 저기 다니다 보니 홈에 들어 올 시간이 없었어요.


    오늘은 윤작가님이 또 초대를 해 주셔서 내일 비금도를 함께 여행을 할려고 해요.

    좋은 추억 만들어 가지고 올께요.

    7월초에는 청평에 팬션을 얻어 놓아서 그곳에서 5개월을 머물거예요.

    시간들 되시면 또 얼굴들 보여 주시면 전 행복하것 같아요.

    항상 건강들 하시고 행복들 하세요.


    id: 오작교
    댓글
    2019.06.30 21:30:44

    북해도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잘하셨습니다.

    저도 1월에 다녀온 곳이지요.


    청평에 5개월을 머무신다니 다시 한번

    번개팅을 하던지 아님 하은님께서 남원으로

    왕림을 하시던지 해서 만나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는 것 잊지마시구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9.07.01 11:47:32

    청평이라면 쉴곳 볼것 먹을곳이 너무 많은 일급 휴양지지요.

    5개월여나 머물곳이라니 심신이 힐링돼는 시간이 될꺼예요.

    일단 이사(?)하신후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어쩌다보니 오게되었는데... 왠지 고향에 온 것 같네요.

    있지도 않은 추억이 턱도 없이 밀려와 눈물나려하네요 

    id: 오작교
    댓글
    2019.06.27 08:14:11

    물표범님.

    안녕하세요?

    홈지기인 오작교입니다.

    우리 홈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

    제가 게을러서 답글이 늦은 점 사과드립니다.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홈지기님부터 모든님들이 다 바쁘신가봐요.

    홈이 너무 조용해서 얌전히 들어 왔다 얌전히 돌아 가게 되네요.

    한국에 온지 벌써 2달이 넘었네요.

    여기 저기 여행 다니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윤민숙 작가님이 바쁘신데도 시간을 내주셔서 한달에 

    한번씩 뵙고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해요.

    한국에와서 만드는 추억속에 아름다운 분들이 너무 많아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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