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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7114411073.jpg

    안녕들 하세요.

    항상 정모가 뜰때마다 가슴이 설레이고 당장이라도 가고 싶다는 마음 뿐이네요.

    장태산이 너무 좋은 기역으로 남아 있어서 더 가고 싶은것 같아요.

    몸은 가지 못해도 마음은 그곳에 같이 있을거예요.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드시고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그래도 홈이 조금은 시끌 버쩍 해저서 참 좋으네요.

    이제 알러지가 그만해져서 요새는 바다와 산을 바라보며

    하이킹을 하고 있어요.


    모든 님들이 매일 매일 다 행복들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살짝 놓고 갑니다.

    안녕들 하시지요?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


    정모 공지도 올라 왔는데...

    내가 처음 정모참석했던 "호수가에서-"

    주중엔 도무지 시간이 안 나서 참석치 못해 아쉬움도 큽니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0151109_195528_1439461338.gif



    여명
    댓글
    2017.06.13 16:11:43

    바쁘시군요.

    가까이 서도 우째 이리 한번 못뵙는지요...

    저도 아버지 때문에 이곳에서 집에도 가기 힘들답니다.

    홍제천 에서라도 함 봐여~~~

    안녕하세요?

    세월이 많이 흘렀군요

    죄송스럽군요

    바쁘다는 핑게로 정말 오래만에 오작교홈페이지를 들어 왓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건강상태가 별로 안좋아  만사가 힘들군요

    정모는 평일날이라 시간내기가 힘들고요

    뵙는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길....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6.09 16:07:51

    스카이님.

    정말로 오랜만에 뵙네요.

    얼마만이지도 가물가물할 만큼요.

    이렇게 흔적이라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건강이 많이 안 좋으신 모양이지요?

    아쉽기만 합니다.

    그리운 얼굴들을 많이 많이 만났으면 했는데...


    건강하면 언제인가는 또 얼굴을 마주할 날들이 있겠지요.

    img3CA_tmp.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7.06.06 15:45:15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고우신 님들께!


    기다리고 기다리던 반가운 단비가 내리기 시작을 했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백수가 과로사를 한다더니...........


    감독오빠도 어여쁜 초롱이도......(웃음)

    고노무 새론 농사일에 가사일에 넘 힘들고 버겁습니다.


    그래도 

    오전에 지인들이랑 함께 앞산에 다녀와서

    사우나 즐기고 점심먹고 차 한잔 나누고 방금 들어왔습니다.^^


    몸도맘도 가볍고 많이 행복하네요~^^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운초롱
    댓글
    2017.06.07 15:09:37

    암두 안 드시니깐..

    오늘도 나 홀로 아름답게 흐르는 음악을 감상하며

    쪼거 다 먹어야징.^^

    id: 고운초롱
    댓글
    2017.06.07 21:41:44

    어여쁜 울 데보라 언니를 공개 수배 합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7.06.07 21:45:15

    울 청풍명월 오라버니 이번엔 가까운 곳이니깐

    꼬옥 뵙고 싶습니다.^^

    30ecgf24st1.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7.06.01 16:38:52

    6월의첫날!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속에 피어 낸 기쁨 한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 하십시요.


    -이해인님의 글중에서-


    잘지내셨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무더위는 연속이겠지만
    맘 만은 쾌청하며
    진실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7.05.29 14:09:55

    年前의 영상이라 자연이 싱그럽고 모습도 싱그럽고.....ㅎㅎㅎ

    10년전 장태산에서 있었던 정모를 기억하는 행복님의 추억담도 있었으니

    10주년 기념으로 6월중 장태산에서 단합대회 겸 정모를 가져도 뜻 깊은

    모임이라 생각됩니다.(순둥이 도...)

     

    id: 고운초롱
    댓글
    2017.05.27 15:05:26

    네에

    고이민현 오라버니 잘 지내셨지요?


    정모이야기가 나오니까

    5월의 장태산의 풍경도 더욱 더 그립고...


    님들도 그리워지고 보고싶습니다...........


    구론데...쪼오 ↑고운님들은 어디에 계실까나?

    하늘은 맑고 바람이 살살 부는 길을 걸으니 기분이 참 좋으네요.

    날씨가 좋아서 모든 님들이 다 놀러 가셨나봐요.

    여기 저기 들여다보고 놀다가 갑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17.05.24 09:00:47

    안녕 하세요.

    미국 서부 지역으로 9일간 여행하고 어제 돌아왔어요.

    비록 낮선 땅이지만 가는곳 마다 교포분들의 환영과 대접을

    잘 받고 말로만 듣던 미국 서부지역 개척사와 광활한 농토와

    발전된 모습을 눈으로 확인한 유익한 여행이였습니다.

     

    id: 하은
    댓글
    2017.05.26 01:57:49

    잘 다녀 오셨다니 반갑네요.

    제가 사는곳을 다녀 갔다니 정말 반가워요.

    전 지금은 센프란시스코에 살고있고요

    유타로 이민을와서 아주 오래 살아서 전 유타는 제2의 고향이예요.

    유타는 볼것이 참 많죠.

    매년 여름이면 유타에가서 한달씩 있다와요.

    그곳에 식구들이 있어서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7.06.04 10:55:09

    마지막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일박 하면서

    유람선을 타고 금문교도 구경하고 밤비행기로

    돌아왔습니다.

    그 곳에 계신줄 알았다면 전화로 인사라도 드렸을텐데......

    오늘도 님들의 마음을 읽어 내려가면서 

    다들 평안하신것 같아 마음이 좋아요.


    그곳은 미세 먼지 때문에 걱정이고 제가 사는곳엔 

    꽃이 너무 많이 피어서 알러지 때문에 걱정이예요.

    정말 마스크를 쓰고 다녀할지 고민중이예요.


    초롱님이 가져다 놓은 차들 마시시고 모든님들 건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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