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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엊그제 대구에 갑자기 다녀 왔습니다.

    시숙님 병원에 계시기에...

    반가움에  뉘냐  여쭈니~

    어둔한 발음으로 

    제수 이름을 부르시는...

    그리고 우시는...

    시집오던날부터 아직까지도 

    참 많이도 예뻐해 주시는 두분,

    두밤을 자며 두번 뵙고 어제 왔습니다.

    어느덧 팔십대 중,후반이 되신 두분...

    세월이 이렇게나 흘렀는데 

    그사랑은 아직도 그자리 입니다.

    쾌차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엄마뵈러 가는길...그리고 오는길

    맘이 허전 합니다.

    자고 가라시며 ...

    주무실때 살며시 나왔습니다.

    이곳에서 랜덤음악을 감상하세요!

    봄이라 그런지요.

    많이 바쁨니다.

    잘 지내시지요?

    봄비~~

    만개된 벚꽃이 아까워요,

    우수수,,,,

    어제도 더웠는데 오늘은 완전 초여름 날씨 입니다.

    코로나로 모두 힘들어도

    이렇게 계절은 잘도 지나 갑니다.

    봄비가 온종일 내립니다.

    봄비와 함께 코로나도 싹  쓸려 갔으면 하는 바램 가득 입니다.

    주말 잘 지내세요~~

    손주들 줌수업끝나고

    가까이에 있는 생태공원에 가서 개구리알을 조금 떠 왔습니다.

    변하는 모습들 보며 즐거워할 아이들

    이게 이 할미 자그만 행복 입니다.


    오늘도 그리운님들..안녕~...

    ㅎㅎㅎ....한번 들어 오니 또 들어 오게 되네요...


    여명님...힘들었겠어요..

    저도 2주전에 했는데....

    맞아요~...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좋은지 이럴때마다 느끼게 하지요

    요사인 코로나때문에 사람들도 못만나고 수다떨며 웃고 떠들지도 못하고 

    맛있는거 마음대로 먹지도 못하고~...


    에고~...이것참 무슨일인지...이런 세상이 되어 버렸으니...

    옛날이 너무 그리워 지네요....ㅠㅜㅜㅜ


    저도 점심먹고 산책나가려구요...

    이렇게라도 운동하며 콧바람 쏘이고 들어 오면 마음이 훨~...가벼워지는거 같아요

    모두 집안에만 있어서 코로나 우울증에 걸리고 스트레스 받고... 

    이제 따뜻하고 꽃피는 봄이 왔으니 운동하러 나가세요....

    모두들 화이팅!!!!!


    [레벨:29]여명
    댓글
    2021.03.23 18:26:20

    손주하고 뒷산 산책하고 조금전 들어왔습니다.

    햇살이 따스했어요.

    이렇게 오시니 넘 반가워요.

    코로나 가면  평창동에서 만나요.

    울학교 박물관이 있어요.

    데보라님 이랑 언젠가 함께 가려고

    아끼는곳 이예요.ㅎ

    물리치료받고

    카페에 와서

    베이글,커피  마시며

    여유로움  즐깁니다.

    테라스에서 따슨봄볓

    마시며♡♡♡♡♡

    뵙고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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