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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들하세요

    우연히 보고 가입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많은지도 부탁드림니다.

    id: 하은
    댓글
    2019.05.13 23:35:53

    gap님 어서 오세요.

    홈에 오신것을 축하 드립니다.

    자주 들러서 즐기고 가세요.

    덕적도의 추억이 기역속에서 아른 거리네요.

    너무 좋았던 시간이기에 기역에 오래 남는것 같아요.

    오늘은 윤작가님 만나서 목포에있는 천사 대교를 

    보여 주신다고해서 가슴이 콩당 콩당하네요.


    너무 좋은 날씨에 홈에 오시는 모든님들 항상 행복하세요.

    KakaoTalk_20190421_204303742.jpg

    좀 더 멋찐  분위기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져

    어제공부한 사진올리기 연습을 해보는데 아즉은 미숙함이 많네요.


    새벽잠 설쳐가며 먼길 찾아주신  오사모 형제 + 누부님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부슬부슬 봄비 짙은안개 등 고르지못한 날씨 + 겹쳐진 손님 등

    불편함을 견뎌가며

    끝까지 밝은미소로  .. 따뜻함을 남겨주신 울님들께

    꾸 뻑  큰절로 인사드립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9.04.22 13:25:24

    나의 사랑 울 코^주부 오라버니

    까꽁?


    1박2일 동안 저희들의 눈과 입과 귀를 호강 시켜주시느랴

    고생이 넘 많으셨습니다.


    혹시 몸살은 나지 않으셨을까요?


    오랫만에 뵈었는데..

    싱싱하고 젊디 젊은 총각처럼 보여져 보기 참 좋았습니다.ㅎ


    오라버니네 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별장

    야산은 온통

    약초 봄 나물들로 꽈악 차있던 그곳이 나의 눈에 아른아른하게 남아있네요

    많이 부러웠습니다.


    몇가지 약초나물들 캐주셔서 가지고 온거

    낼은 포크레인이 밭을 만들어 준데요

    마침 비 소식도 있어서 잘 심어질 거 같아요


    행복하네요~


    미션 세프님께

    안부 전해주시고 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하시길 빌오요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9.04.23 10:46:42

    연 이틀간 옆을 떠나지않고 영농상황과 앞으로의 발전계획을 소상히 알려주시고

    곳곳의 풍광을 차량으로 이동하며 안내 해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생각컨데 또다시 찾고싶은 아름다운 섬입니다.

    id: 하은
    댓글
    2019.04.24 19:40:58

    정말 코주부님 덕분에 너무 좋은 여행을 하고와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좋아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덕적도를 알리고 있어요.

    좋은 님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맛있는것 먹고 너무 행복 했어요.

    멀리서들 마다하지 안고 와 주신 모든 님들 고마워요.

    id: 알베르또
    댓글
    2019.04.26 10:24:27

    같이 동행하신 고이민현 대형님 부부와 지기님 부부, 쉼터님 부부, 

    샘터님 과 짝 보리수님, 고운초롱님, 멀리서 오신 하은님 정말 즐거웠습니다.

    코주부님 덕분에 좋은 담금술에 취하고 넘치는 봄나물과

    두릅 잘 먹었고요. 예쁜천사님 끝까지 뭘 만들어 먹이시느라

    정말 고마웠구요. 초롱님 내 짝 노릇 하시느라 신경 쓰였지요?

    가방 잘 받았습니다.

    빨리 남원에서 한번 뵈어요.

    한국에 도착한지 벌써 12일이 되네요.

    시차적응에 힘들고 정신을 차리고는 또 놀러 다니느라고 바쁘고

    이제서 들어 왔네요.

    반가운분들 곧 만날 생각에 가슴이 설레이네요.

    이곳 저곳 눈만돌리면 너무 이쁜꽃들이 저를 만기는것 같아요.

    오늘도 모든님들 행복하세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우신님들께!


    4월의 첫날!!

    봄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있어서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까꽁?

    잘 지내셨지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맨날맨날 따스한 봄날이 되시길 빌어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오늘도 나가서 걷는데 온 천지가 꽃들의 향연이예요.

    걸으면서 꽃들하고 이야기하고 새소리를 들으며

    오늘도 참 좋은 날이구나 새삼 느꼈어요.


    요새는 시간날때마다 한국에가면 어디로 놀러갈건지

    어디가 어딘지 공부하느라고 마음은 벌써 한국에 가있어요.

    곧 뵐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id: 고운초롱
    댓글
    2019.04.01 16:53:30

    울 하은언니


    방가방가

    곧 있으면 귀국을 하시나봅니다.~


    이곳에도 온천지가 요기 저기에서 툭툭 떠뜨려지고 있어서

    조금은 들뜬맘이랍니다.ㅎ


    오늘은 갑자기 아름다운 음악 감상하면서

    아름다운 꽃길로 드라이브 떠나보고픈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남편에게 졸랐습니다.ㅋ


    저도 쬐금만 있으면 언니를 만날 수 있어서 좋으네요


    오랜만입니다 들.

    매 주일 토욜과 일욜은 무슨 약속이 그리도 많은지

    밀린 집안일을 도통 할 수가 없네요. 경조사 외에

    놀러갈 약속도 줄지어 있고.

    4월 12일에도 이박으로 해남 가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데

    다음주인 20일에도 덕적도를 가고 싶어 신청을 했답니다.

    만날 술만 먹으면 인생 뭐 있냐고 헛소리 해가면서 즐거운 일만

    좇고 있는 한심한 사람입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19.03.06 15:54:23

    덕적도를 생각하니 먼저 대부도의 추억이 떠오르는군요....ㅎㅎㅎ

    이제 머지않아 인천 여객터미널에서 만날 수 있으니 반갑습니다.

    약주도 여전하시다니 몸관리를 잘 하시는가 봐요.

    참 시간은 빨리 지나 가는것 같아요.

    4월에 한국 갈려고 비행기표를 사고나니 어릴때

    소풍갈 날짜 기다리는 마음으로 설레이네요.


    다들 잘 지내고들 계시겠죠.

    그리운 얼굴들을 다시 만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오늘도 이곳은 저를 밖으로 나오라고 부르고 있으니

    걸으러 나가야 겠어요.

    모든님들 오늘도 행복들 하세요.

    id: 코^ 주부
    댓글
    2019.02.14 14:57:28

    4월에  고국에 오시면

    덕적도  코^사랑이를  꼭 찾아오시것다는  하은님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연두빛으로 물드는 4월의 덕적도는

    파릇파릇 산나물의 천국이라 .. 봄나물 밥상의 진수를 느낄 수 있으리라

    자랑도 했구요..


    모처럼의 고국여행 .. 외롭지 않으시게    또`  행여

    코^사랑이가 그리운(보구쟈븐) 님들이 계시면  .. 

    깜짝정모 계획 한 번 쟈뱌보이소(오^감독님께).


    코^탱구의 오두막에선 

    산나물체취 + 그물 통발로 괴기잡이 = 체험관광하시고

     

    작년 봄 신축한 60평 남짓 마을회관(2~30명 수용가능)은 

    숙식을 함께할 수 있는 시설이 준비되어있씀을 참고하시여

    되도록이면 금 토 일요일을 기준으로

    일정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id: 하은
    댓글
    2019.02.15 02:37:20

    전 벌써 기대가 되네요.

    이 미국 촌뜨기를 덕적도까지 같이 동행해 줄 분들이 계시면

    너무 행복 할것 같아요.

    id: 오작교
    댓글
    2019.02.17 19:11:53

    하은님의 일정을 알려주시면

    제가 판을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id: 하은
    댓글
    2019.02.19 02:56:44

    전 4월 셋째주나 네째주 쯤이 좋을것 같은데요.

    언제가 좋을지 알아서 계획을 세우시면 제가 맞추어 보겠습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9.02.21 09:04:00

    세번 째 주 토~일요일이 좋을 것 같습니다.

    4월 20일에 들어가서 하룻밤 자고 21일에 나오는 걸로.

    그렇게 번개를 해볼까요?

    id: 코^ 주부
    댓글
    2019.02.21 21:10:25

    4월19 ~ 4월20일 (금요일 출발)  1박을 할경우 옹진군청지원 선박요금 50% 활인 사전예약 일인당 약25,000원 DC

    4월20일 주말 . 성수기엔 해당상황 없으나  단체관광 10인이상 20%활인 조율가능성 있음

    세째주 주말 : 고기잡이(그물치기) 물때시간 ok

    숙소예약 등 3월 중순까지 일정을 잡아주시면 .. 차질없이 준비하것습니다.

    - 날씨가 도와줘야 ~~??  올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9.02.22 14:57:03

    두명 신청이요.........ㅎㅎㅎ

    id: 오작교
    댓글
    2019.02.22 15:48:11

    알겠습니다.

    접수 완료.

    id: 하은
    댓글
    2019.02.23 01:50:38

    저도 그날 좋아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9.02.15 12:38:29

    가능하다면 이 늙은이 부부도 동참하고 싶은데......ㅎㅎㅎ

    id: 하은
    댓글
    2019.02.16 01:59:05

    당연히 모시고 가야죠.

    시간 되시면 장태산에서도 뵙고요.

    한번 판을 짜 보세요. 

    새해복%20(2).jpg



    오늘이 입추이자 섣달 그믐날입니다.

    지금쯤이면 모두 고향에 가셔서 고향의 푸근함을 느끼고 계시고,

    여자 분들은 차례상 준비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으로 압니다.

    고향을 찾는 것이 힘들고 약간은 귀찮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고향 만큼 넉넉한 곳이 있을려고요.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황금돼지의 해라지요?


    모든 것들이 다 돼지.

    복을 만땅 받으면 돼지.

    늘 웃음만 함께하면 돼지.


    세상의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세요.


    새해복%20(3).jpg




    id: 고이민현
    댓글
    2019.02.04 19:15:00

    만사가 마음 먹기 따라 이루어 진다니

    우리 홈도 보다 활기찬 한해가 "돼지" 라고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id: 하은
    댓글
    2019.02.08 03:08:36

    제가 사는 이곳에서는 이제 음력설은 잊고 살고 있네요.

    정말 어떤때는 제가 이곳에서는 이방인인것 같아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님들!!


    모처럼 들였네요..


    황금돼지 해인

    기해년 새해에도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복많이 받드세요


    황금연휴도 잘 보내시고요^^


    -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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