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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사는곳은 거의 비가 안오는데 올해는 비가 하염없이와서

    산이 무너저 내리고 없었던 호수가 생기고 나무들이 쓰러지고.....


    곳곳에서 우리의 힘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할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이 생기고 있네요.

    홈이 하도 조용해서 시끄러우면 안될것 같아 살며시 왔다가 갑니다.

    오시는 모든님들 건강하시고 행복들 하세요.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부모님 댁에서 지내며  명절에 집에도

    못갔습니다.거의 병원을  오가며  지냈습니다.

    가끔은 푹 쉬고픈날도 있었어요.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소원해 봅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2.03 10:09:17

    여명님.

    부모님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쉬지도 못하고 그렇게 고생을 하셔서 걱정입니다.

    조금씩 여유를 가지면서 병간호를 하세요.

    설 연휴로 모든님들이 바쁘신것 같네요.

    저도 그냥 지나가기 섭섭해서 식구들과 떡국을 끓여 먹었어요.


    조용한 홈에 살짝 안부를 놓고 갑니다.

    모든 님들 건강들하시고 행복들 하세요.

    id: 고운초롱
    댓글
    2017.01.27 17:17:18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이쁜 울 데보라 루디아 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잘 지내셨지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7.01.28 07:53:22

    고운초롱님과 오작교 온 식구들

    즐거운 명절이 되세요.

    여기는 집집마다 목련이 너무 이쁘게 피어서 걸어다닐때 기분이 좋아요.

    몇칠동안 비가 오락 가락하네요.

    모든 것들이 다 비가 오니 기쁘게 웃고 있는것 같아요.


    구정이 다가와 한국에서는 바쁘시겠네요.

    좋은 시간들 식구들과 보내세요.

    반갑슴니다

    우연히 접하게되어 가입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17.01.20 08:55:59

    한식구 되심을 반기며 축하합니다.

    초심으로 늘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님들 안녕하시죠.

    전 뉴욕에 가서 한달을 보내고 돌아 왔더니 그동안 

    우리 지기님이 퇴직을 하셨군요.

    축하한다는 말은 안할께요.


    집에 우환이 있어서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는데

    뉴욕에서 동생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너무 좋았어요.

    다시 집으로 돌아와 또 열심히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모든님들 새해에도 행복들 하세요.

    하이~...

    사랑하는 울 님들 새해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모두들 평안하시지용....


    정말로 정말로 한해가 아쉬움만 남기고 훌쩍 떠나가 버렸네요

    미국에 들어와 3개월..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2017년...기대 반 그리고 설레임 반으로 맞이했습니다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으려는지 기대해 봅니다


    2017년에는 우리 오작교를 다녀가시는 모든님들에게

    행복하고 아름답고 복된 소식들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국이 너무 춥다고요...뉴스도 보았고

    친구들도 카톡을 보내옵니다


    이곳 시카고도 무지 춥습니다

    요며칠 춥더니 어제 오늘은 비가 오네요

    기온도 영상으로 올라오고요...바람이 몹시 부네요

    시카고는 windy city라고 하지요...ㅎㅎㅎ


    그래도 아직은 멀었어요..겨울 추위가 물러가기에는..

    이러다가 또 눈도 펑펑 오구요..기온이 영하로 뚝 내려 가지요


    한국의 작년 여름이 너무 더워서 죽는줄 알았는데...

    올해 또 여름에 한국엘 나가게 되어서 걱정....


    동생들이 4월에 미국에 놀러 온다해서

    지금부터 집도 좀 정리하고 여기저기 수리도 하려 합니다

    이 기회에...한번 뒤집는거죠.....ㅎㅎㅎ

    마음은 분주한대 손을 대기가 두렵습니다....

    에고..모르겠당..좀 천천히 하자..아직 시간있으니까...이러고 있습니다요...


    이제 잠시 외출하려구요

    잠시 들려 울님들에게 안부 전하고 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꿈나라로....모두 주무실 시간이네요

    ㅎㅎㅎ....조용히 물러 갑니다요


    123.jpg



    2016년 12월 30일에 퇴직을 하고 난 후

    컴 앞에 앉아서 한가롭게 보낼 시간이 없었습니다.

    퇴직을 하고 나면 한가해질 줄 알았는데,

    하릴 없이 마음이 바빴습니다.

    아내와 여행도 좀 다녀왔구요.

     

    오늘에서야 조금의 여유를 가지고 컴퓨터를 셋팅하고

    음악을 듣습니다.

     

    늦은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7.01.10 07:37:01

    나라와 국민을 위한 오랜 공직생활에서

    시민으로 돌아오신 감회가 남 다르리 생각됩니다.

    이젠 남은 여생을 잘 설계해 여유로운 삶속에서

    그동안 못했던 자신의 바램을 펼치시기 바랍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1.10 08:33:40

    예. 고이민현님. 고맙습니다.

    아직은 퇴직을 했다는 것보다는

    조금 긴 휴가를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우선 들지만

    차차 익숙해지겠지요.

     

    조금 쉴렵니다.

    그리고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생각을 해나가야지요.

    id: 알베르또
    댓글
    2017.01.21 20:05:54
    오작교님! 오랜만입니다.
    백수 동기 되심을 기쁘게 생각하며 제 2의 인생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음을 축하드립니다.
    당분간은 백수 과로사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을 겁니다.

    마음먹기 달렸지만 아무튼 일하는 것 보다는 노는 게
    더 즐거울 거 같습니다만. 저는 요즈음 집사람과 바리스타
    100 시간 이수 교육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나중에
    집 텃밭에 컨테이너 카페를 목표로. 외진 곳에 있어 손님은
    없으리라 봅니다만 음향시설 잘 갖추어 오작교 홈에서 좋아하는
    음악만 골라 하루종일 빵빵하게 틀어놓고 즐기면서 혼술이라도
    하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풍명월
    댓글
    2017.01.27 15:43:21

    공직에서 정년하시고 사회인이 되셨다니 축화드립니다

    저도 경험해보니 정년하고나면 왜 그리 세월이 빨리

    가는지요 차근 차근 할일을 게획 하셔서 후회없는

    말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청풍명월
    댓글
    2017.01.27 15:55:17

    오작교님 안령하세요 공직에서 정년하셨다구요 축화드립니다

    저도 공직생활 40년 하고 정년하고나니 왜 그리 세월이 빨리

    가는지요 오작교님은 앞으로의 일을 차근 차근 게획하시어

    후회없는 말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인사 올려요.

     

    올해도 건강과 웃음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모처럼 들러 그간 잊었던 감성 끌어올리기 하려합니다.

     

    며칠전 택배가 하나 도착 했더라구요.

    "나이 한 살 더" 란 박스 이었어요.

    포장이 근사했어요.

     

    근데요. 저는 그 택배 반품 했어요.

    내용이 궁금했지만요. ㅎㅎ

     

    근데 잘 못한 것 같아요.

    다시 택배가 도착하면 받으려고요.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지 궁금해서요.

     

    자주 들러 인사 드리겠습니다.

     

    우먼 올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7.01.05 09:33:14

    저 한테도 택배가 왔길래 공짜라 덜컹 받았는데

    아직 열어보진 않았어요.

    일까 연말에나 뜯어볼까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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