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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모두 안녕하셨지요?

    오작교님과 모든 분들요


    아침에  나즈막한 앞산 산책하는데

    연록의 축제가 만발했더라구요...

    요런 4월 5월에 오작교에서 잼나는 글도 올리고 그랬었는데..

    하면서 들어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 저를 반겨주고

    따뜻한 곳이예요

    지나간 글들  찾아서 읽어보니

    새삼스럽고 미소 발산이네요~~~~^^

    id: 오작교
    댓글
    2017.04.27 20:40:02

    해금옥님.

    참으로 오랜만에 님의 흔적을 만나네요.

    반갑습니다.

    우리 홈 공간은 늘 그대로 있었는데

    님께서 조금은 멀리 계시지 않았었나 생각을 해봅니다.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이곳은 비가 오락 가락하네요.

    너무 이쁘게 피어있는 꽃들을 시샘하는것 같아요.

    비를 맞고 축 처져있는 꽃들이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너무 행복들하겠죠.


    내일부터는 햇빛이 쨍쨍 더워 진다네요.

    하도 조용해서 살짜기 왔다가 갑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4.27 20:46:40

    우리나라는 벚꽃이 필 때쯤이면 비가 시작이 되어서

    오락가락하면서 비를 내리곤 하지요.

    꼭 피어나는 꽃들의 아름다움을 시새움하는 듯이 말이지요.

    그래서 벚꽃도 피는가 싶으면 곧바로 떨어지게 됩니다.

     

    요즈음엔 요천강가에 튜울립들이 한창입니다.

    市에서 가꾸는 꽃인데 원색의 아름답다는 튜울립을

    보러 나간다고 하면서 아직 못갔네요.

    무에 그리도 바쁜 것인지......

    오늘은 친구와 봄꽃축제 구경갔더니

    빨간색 노란색  하얀색  들꽃이

    너무나 예쁘게 피었네요


    햇살도 따뜻하고 예쁜꽃보니 행복하고 즐거워서

    날마다 오늘 같은 날 만 되었으면 좋겠네요


    회원님들 날마다 즐거운날 되세요.


    id: 오작교
    댓글
    2017.04.27 20:48:20

    요즈음 도도처처에 아름다운 봄꽃들이

    만발을 해서 눈길을 돌리는 곳마다 즐겁기만 합니다.

    역시 우리나라가 얼마나 좋은 곳인지 생각이 나게 합니다.

     

    봄꽃의 아름다움만큼 나날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작교님이 이제 시간이 많으시니까

    우리 회원님들이 바쁘신지 정말 잘 안놀러 오고 계시네요.

    이곳도 비가왔다 햇볕이났다 매일 변덕을 부리네요.

    그래도 꽃들은 얼마나 이쁘게 피는지 저절로 행복해져요.

    모든님들 종종 소식도 전해주시고 행복들하세요.

    id: 오작교
    댓글
    2017.04.21 08:54:55

    하하하하~~~~

    그러고보니 정말로 그렇네요.

    그런데 저도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모든 것들이 손에 익지 않아서이겠지만

    허겁지겁 바쁘기만 합니다.

     

    그래도 우리 홈 공간이 예전처럼 좀 시끌적해졌으면 하는 바램이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기다리던

    봄 비가 내리네요 


    몇칠전에 텃 밭에 채소씨 뿌려놓았는데 

    잘 자라는지 가봐야 겠네요

    .

    회원님들 늘 즐거운날 되세요..

    id: 오작교
    댓글
    2017.04.17 22:03:41

    오늘은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집안 미장일을 좀 하려고 날짜를 잡았더니만

    비가 내려서 조금은 야속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비라서 싫지만은 않았습니다.

     

    바람과해님이 심으신 채소들의 새싹들이 올라오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그 새싹들의 사랑스러움 때문에 힘들어도 씨를 던지는 가 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어제일요일이라 모처럼

    가족이모여 벗꽃 구경을 나갔더니

    벗꽃이 만발해서 벗꽃세상

    좋은공기마시니 기분도 상쾌하고 

    날씨도좋고 앞으로는 

    이런기회를 자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이드네요

    오작교회원님들 늘건강하길 기원합니다..

    어제 오늘 오는 비로 온몸이 쑤시고 아프고 

    비가 오니 걸으러 나가지도 못하고 혼자서 중얼 중얼.


    그래도 텃밭에 심어 놓은 채소들은 신나서 벙글 벙글

    호박씨 심어 놓은것도 새싹이 땅을 뚫고 너무 이쁘게 나오고 있어요.


    이 봄에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들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봄바람과 함께 살짝 놓고 갑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4.08 20:28:05

    꼭 16일만에 방명록에 글이 올라왔습니다.

    귀한 글이 달리니 반갑다는 생각보다는

    왜 이렇게 홈이 썰렁해져버렸나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홈을 정리할 때가 된 것일까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7.04.09 07:06:57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병도 물론이지만

    부주로 일어나는 사고사도 조심해야죠.

    일전에 에스커레트 손잡이를 안잡고 올라오다

    아차 하는 순간에 순둥이와 같이 낙상하여 

    큰변을 당할뻔 한일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2년11개월(1073일)만에 세월호 인양(2014.04.16.08:50.침몰)
    IMG_1400.JPG IMG_1406.JPG
    IMG_1403.JPG IMG_1404.JPG

    초롱님 화분이 너무 이뻐서 한개 가저 갈게요.

    이곳도 비가 추적 추적 내려서 밭에 이것 저것 심었어요.

    이제 또 한해가 이렇게 시작이 되네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오늘도 평안들 하세요.

    ggg.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7.03.20 17:52:50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이쁜 울 데보라 루디아 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이곳은 봄비가 추적추적 대지를 적혀주며

    연둣빛 초록을 언넝 만나게 해주려는 거같습니다.


    암튼

    고운님들 맨날맨날 봄날이 되시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7.03.21 07:33:18

    오랜만에 뵈니 반갑네요....ㅎㅎㅎ

    봄도 됐으니 화분의  분갈이도 해야겠어요.

    더불어 홈에도 따스한 봄기운을 불어넣고요.

    id: 바람과해
    댓글
    2017.04.18 06:27:36

    화분을 잘 가꾸었네요

    너무예뻐서 탐이 나네요

    나 하나만 줄수 없어요.ㅎㅎㅎ농담

    꽃가꾸는마음 행복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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