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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11개월(1073일)만에 세월호 인양(2014.04.16.08:50.침몰)
    IMG_1400.JPG IMG_14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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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롱님 화분이 너무 이뻐서 한개 가저 갈게요.

    이곳도 비가 추적 추적 내려서 밭에 이것 저것 심었어요.

    이제 또 한해가 이렇게 시작이 되네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오늘도 평안들 하세요.

    ggg.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7.03.20 17:52:50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이쁜 울 데보라 루디아 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이곳은 봄비가 추적추적 대지를 적혀주며

    연둣빛 초록을 언넝 만나게 해주려는 거같습니다.


    암튼

    고운님들 맨날맨날 봄날이 되시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7.03.21 07:33:18

    오랜만에 뵈니 반갑네요....ㅎㅎㅎ

    봄도 됐으니 화분의  분갈이도 해야겠어요.

    더불어 홈에도 따스한 봄기운을 불어넣고요.

    오랫만에 손님이 와 계셔서 조금 바뻣어요.

    여기는 햇빛이 쨍쨍 목련꽃과 벗꽃들이 걷는데 머리위로 휘날리내요.


    몇칠만에 왔더니 반가운 님들의 소식이 많이 있네요.

    읽어 내려가며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다들 잘 계시리라 믿어요.


    저희 마당에는 진달래가 너무 이쁘게 피어서 매일 저를 보면서 웃고 있어요.

    아직도 사진을 올리는것을 할줄 몰라서 못 보여 드리네요.

    행복 바이러스를 살짝 놓고 갈께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오늘도 행복들 하세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7.03.08 08:41:35

    봰지도 퍽 오래됐군요.

    그곳도 봄소식이 오는듯 합니다.

    이곳도 봄은 다가오는데 꽃샘추위가 자주 있네요.

    환절기에 몸조리 잘 하시고 홈에서 자주 만나요.

    001.jpeg

    나의 사랑
    우리님들께  섬^마을의  봄소식으로  안부
    인사드립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17.03.04 09:47:05

    우리들 마음인양

    꽃과 봄바람도 섬마을을 좋아하는가 봐요.

    이렇듯 봄소식이 바다 건너 왔군요.

    집안 어른의 행사가 있어서 며칠 홈을 비웠습니다.

    어제 의정부에 있는데 걸려온 전화 한 통화.

    '바람과해님'의 반가운 전화였습니다.

     

    사연인 즉슨 손자가 취직을 해서 첫 월급을 타

    할머니 생각을 한다고 컴퓨터를 바꾸어 준다고 용산 전자상가에서

    컴퓨터 부속을 주문하여 조립을 하였는데 뭔가가 이상이 생겨서

    3주째 완성을 보지 못하고 있어 홈 접속을 못하신다는 하소연이었습니다.

     

    시끄러운 가운데에서도 바람과해님의 음성이 얼마나 또렷하게 들리던지요.

    참으로 가슴이 푸근했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감사했구요.

     

    우리 홈은 바람과해님의 뜨거운 가슴을 가지신 분들이 계심으로 인해

    절대로 외롭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을 합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17.02.27 22:03:15

    출석부에 늘 도장을 찍던 바람과해님이 2월 5일부터 결석을 하길래

    뭔 일인가 걱정했더니 그런 사정이 있었었군요.

    아마 일부 부속품을 바꾸신듯 한데 정 안되시면 컴퓨터 수리점에

    의뢰해 보세요.

    id: 오작교
    댓글
    2017.02.27 22:45:12

    손자가 토요일에 왔다가 일요일에 올라가는데

    이것저것 바쁘다보니 완성이 좀 늦어지는가 봅니다.

     

    id: 바람과해
    댓글
    2017.03.23 10:57:01

    오랫만에 방명록에 들어와보니 반가운분들이 많이오셨네요

    오늘 오작교님 따뜻하고 정이넘치는 글을 보았습니다

    손자가 2016년에 서울에서 공대를졸업과동시에

    대기업 신입사원 공채모집 시험에 합격해서

    할머니컴퓨터가 오래되었다고 선물로 컴퓨터 모니터큰것으로

    완전히바꾸는데 꼭한달이걸리네요

    이제는 컴퓨터쓰기가 편하네요.

    앞으로도 오작교홈에 열심히 출석하겠습니다.

    오작교회원님들과  제주위모든분들에게도 감사드딥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7.02.25 18:30:57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이쁜 울 데보라 루디아 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잘 지내셨지요?


    봄이 오는 길목

    요즈음 주위분들이 감기로 고생하시네요  


    운동 열심히 챙기시며 건강하시길 빌오요~^^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7.02.26 08:35:23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보네요.

    그동안 갖가지 선이장 키우느라 바쁘셨나 봅니다.

    홈이 겨울잠을 너무 오래 자는것 같아 안타까운데

    새봄을 맞아 기지개를 펴고 긴잠에서 깨어나기를......

    id: 고운초롱
    댓글
    2017.02.26 17:59:32

    까꽁?


    따뜻한 햇살아래 요천수 산책을 나갔습니다


    콸~~콸 내려가는 물줄기를 바라보며

    희망의 새 봄을 알리는 듯 느껴졌습니다.


    울 고이민현 오라버니 순둥이 언니랑 잘 지내셨지요?


    요즈음 이런저런 핑계로 게으름을 피웠네요
    죄송해요~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운초롱
    댓글
    2017.02.26 18:01:54

    다육이들 넘 귀여워요~


    제가 좋아하거든요


    엊그제 장날 몇개 들여다 분갈이 해놓고 ㅎ

    뿌듯합니다.^^

    제가 사는곳은 거의 비가 안오는데 올해는 비가 하염없이와서

    산이 무너저 내리고 없었던 호수가 생기고 나무들이 쓰러지고.....


    곳곳에서 우리의 힘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할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이 생기고 있네요.

    홈이 하도 조용해서 시끄러우면 안될것 같아 살며시 왔다가 갑니다.

    오시는 모든님들 건강하시고 행복들 하세요.

    id: 고운초롱
    댓글
    2017.02.25 18:35:43

    울 하은언니 안냥?


    그래서 비 피해가 넘 많았군요?


    제가 사는 이곳에도 엊그제 왼 종일 여름 소나기 처럼 쏟아져 내렸거든요

    감독오빠네 농장 하우스에서

    그 아름다운 빗소리 리듬에

    김치를 담그는데 힘든줄도 몰랐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언니 사랑해요~

    고운초롱~드림..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부모님 댁에서 지내며  명절에 집에도

    못갔습니다.거의 병원을  오가며  지냈습니다.

    가끔은 푹 쉬고픈날도 있었어요.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소원해 봅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2.03 10:09:17

    여명님.

    부모님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쉬지도 못하고 그렇게 고생을 하셔서 걱정입니다.

    조금씩 여유를 가지면서 병간호를 하세요.

    설 연휴로 모든님들이 바쁘신것 같네요.

    저도 그냥 지나가기 섭섭해서 식구들과 떡국을 끓여 먹었어요.


    조용한 홈에 살짝 안부를 놓고 갑니다.

    모든 님들 건강들하시고 행복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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