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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저런 힘듦속에서 잠시

    모든거  내려놓고 애들과

    속초에 내려왔습니다.

    비가와도 참좋습니다.

    그냥  살고픔니다.

    모든것 잊고~~^

    id: 오작교
    댓글
    2017.08.21 08:50:32

    오늘은 새벽부터 천둥번개가 하늘을 찢어 놓은 듯

    엄청난 비가 내립니다.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의 크기가

    간난아이의 주먹 만큼이나 커다랗게 느껴졌습니다.


    모처럼의 여행이시군요.

    이런저런 잡다한 일일랑은 잠시 잊고

    편안한 시간 보내십시요.

    가끔은 휴식도 필요한 법이니...


    안녕들 하세요.

    여름 휴가를 유타로 뉴욕으로 여기 저기 다니다가

    7주만에 집에 돌아 왔어요.


    한참동안 그리운 님들의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반가운 님들

    다들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어요.

    올해는 여행복이 터져서 오랫동안 나갔다 왔는데 또 여행을 다음주에

    떠날꺼예요, 동생과 함께 알라스카 크루스 갈거예요.


    이곳은 벌써 아침 저녁으로 추워서 목까지 이불을 덮어야 해요.

    마당에 익어서 새들이 다 파먹는 배도 따다가 먹고

    토마토도 따다 먹으며 벌써 가을을 느끼내요.


    id: 오작교
    댓글
    2017.08.21 08:55:45

    하은님.

    그래서이군요.

    오랜만에 뵙게된 이유가...


    저처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서 보면

    하은님이 정말로 부럽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가을이 저만치에서 성큼성큼

    우리 곁에 오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자연의 흐름 앞에 버틸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련지요.

    유난이도 길고 무더운 여름 입니다.

    허리골절로  20여일만에 퇴원하신

    어머니,날로 기억력과 기력이 없으신

    부모님,편치않은 날들의 연속입니다.

    상큼한 소식  전해드리지 못하고

    죄송합니다.잘들 지내시지요?

    며칠전

    보고픈 딸한테도 한열흘 댕겨 왔습니다.

    이변입니다.동경보다 서울이더 덥습니다.

    더위에 건강들 하시고 션한마음들  이시기를요.

    id: 오작교
    댓글
    2017.08.10 15:25:01

    오랜만에 이 공간에 글이 달렸네요.

    그것도 반가운 님의 글이...


    부모님 모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래도 살아 계신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릅니다.


    더위가 막바지에 왔습니다.

    곧 아침저녁으론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알리겠지요.

    조금만 더 참아냅시다. 홧팅~~

    갑작스런 폭우로 괴산에선 주민 2명이 숨지고
    120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고 들었습니다.


    피해을 입은 농가들!
    삶의 터전을 잃고 어찌하면 좋을까요?


    울 바람과 해 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감나무 오라버니
    충청에 계신 님들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걱정이 됩니다.


    부디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7.07.19 17:58:39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고우신 님들께!


    까꽁?


    장맛비에

    폭염에

    더워도 넘 덥습니다.


    잘 지내시죵?

    그래도 운동 챙기며 보양음식도 마니 마니 드시고

    거뜬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7.21 10:26:10

    역시 고운초롱님이 최곱니다.

    어디에서 이렇듯 시원한 폭포를 가져다 놓으시고...

    바라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그려.

    고맙습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7.07.25 17:52:30

    에고..

    부끄부끄..


    년중 행사인걸요~~ㅎ

    id: 고운초롱
    댓글
    2017.07.06 19:00:19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해금옥님
    이쁜 울 데보라 루디아 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메말려 타들어간 농작물들이 행복하다며 너울너울 춤을 추네요

    잘 지내셨지요?


    습도가 높아 더 힘들지만..

    맛난 보양식 챙겨드시고

    쪼거 션한 수박도 한쪽 드시며

    건강한 여름을 보냅시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어 미안하고 죄송스럽네요

    제가 너무 무심했나봐요..머이 그리 바쁜지....홈에도 제대로 한번 못 들어 오구요


    며칠전에 초롱씨 카톡을 받게 되었는데 반갑기도 했지만 괜시리 가슴이 철렁...

    미안 미안해요...초롱씨~....오작교 가족 모두에게도~..

    초롱씨.. 너무 반갑고 고맙고 그랬지요...ㅎㅎㅎ


    오랜만에 한국에서 동생들이 와서 한달을 머물다 갔어요

    이곳 저곳 여행도 다니고 세자매가 처음 미국에서 만났답니다

    우리 막내 제부도 함께 해서 좋았구요,,

    준비하느라 몇주..와서 한달... 가고 나서 뒷정리 몇주...

    그렇게 두달이 후딱 지났답니다...

    복닦대다 갔지요..그래도 즐건 여행이라 잼있었답니다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구요...


    오늘은 여유있게 이곳저곳 들렸다 갑니다

    음악도 듣고요...이런 저런 글도 읽으면서...


    한국은 지금 장마라지요..한동안 비가 안와서 가뭄이더니...

    장마피해가 없도록....날씨도 무지 덥다던데...


    오작교 가족님들..모두 모두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한국은 아침이 밝아 오겠네요

    모두들~ 오늘도 힘차고 기분 좋은 하루 맞이하세용....


    멀리 미국 시카고에서 안부하고 갑니다...


    세자매 함께 보냇던 여행...

    시원한 후로리다 마이애미 바닷가에서..

    시카고 바다 같은 미시간 호숫가에서...


    1495138236564@@.jpg1495543377380@.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7.07.06 18:46:58

    시원한 름 바닷가 배경으로

    울 데보라 언니의 세 자매의 모습이 넘 멋지시고 아름답습니다.


    손님맞이 하시느랴

    애 많이 쓰시며 행복하셨겠네요~


    보고싶었습니다.


    암튼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고운초롱~드림..

    저도 오랫만에 가족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정모가 잘 진행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취소가 되어 아쉽네요

    저도 직장을 다녀서 주중에는 시간을 낼수가 없어 참가여부에 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된다면 함께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작교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7.05 14:14:31

    최고야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아무래도 정모는 일박을 해야하는 관계로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요.

    준비를 하는 측에서도 그렇고.

     

    다음부터는 기회가 되면 주말이나 일요일에

    하루만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잡도록 해보겠습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7.07.06 19:17:46

    울 감독오빠 참 좋은 생각입니다.

    이제 가야만 하나요?

    음악이 흘러 넘치는 古城에 이방인되어 흠뻑 즐기다가  빡!@#$%

    에구.....!

    담에 또 뵙겠습니다..안녕!

    id: 오작교
    댓글
    2017.07.05 14:08:16

    고양이님.

    우리 홈에 오신지 근 한달 여가 되었는데,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네요.

    이렇게 인사를 대신하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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