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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고운초롱
    댓글
    2018.11.09 17:14:40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 오라버니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이쁜 울 데보라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잘 지내셨나요?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을 많이 느끼시며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풍요로운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8.11.10 08:23:32
    고운초롱님이 기지개를 펴셨네요.....ㅎㅎㅎ

    컴앞에 앉아 자판기를 두드리는 모습을 그려봅니다.....ㅋㅋㅋ

    ㅎㅎㅎㅋㅋㅋ 웃다가 실례인사 드립니다, 건강하시죠?

    id: 하은
    댓글
    2018.11.13 02:26:44

    고운 초롱님 오랫만이예요.

    어디로 꼭꼭 숨으셨나 했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이 가을에 행복 하시고 더 예뻐지세요.

    우리 지기님께서 이제 바쁜 일들을 거의 마무리 하셨나 봐요.

    다들 나름대로 살아가는 것들이 바쁘지만 그래도 전 이 공간을

    다녀 가면서 저는 삶의 활력소를 찾는 것 같아서 참 좋아요.


    손님들이 오셔서 2주 동안 서부로 여행을 다녀 왔더니 

    너무 힘들어서 한동안 홈에 못 들어 왔네요.

    마음은 아직 젊은 것 같은데 몸이 말을 안 들어 주네요.


    추어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 들 하시고 행복 들 하세요.




    id: 오작교
    댓글
    2018.10.31 07:39:45

    예. 하은님.

    제가 없는 동안 이 공간을 지켜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8.11.09 17:17:22

    언제나 여유로운 삶을 사시는 울 하은언니 부럽따앙~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어요~^^


    사랑해요~

    고운초롱~드림..

    오작교님 널 수고가 많으시네요.

    이 좋은 음악들을 헨드폰으로 들을 방법은 없는지요?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8.10.28 22:25:12

    바람이된별님.

    님과 대화를 하게 된 것이 처음인 것 같네요.

     

    반갑습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핸드폰에서는

    우리 홈의 음악을 들을 수 없습니다.

    음악을 연주하는 연주기를 싹 손을 보아야 하는데,

    눈도 침침하고 프로그램을 다시 하고픈 맘이 일지 않아서요.

    죄송합니다.

    1년이라는 긴 터널을 벗어 났습니다.

    어떠한 목표를 정하면 그 목표를 향하여 불도저처럼

    밀어부치는 성격 탓에 뭔가 목표를 정하기를 꺼려하는데,

    이번 일이 꼭 그렇게 되었네요.

    동안 홈 관리에 성실치 못하여 죄송합니다.


    이제는 좀 더 나은 공간이 되도록 열심히 먼지도 털어내고

    쓸고 닦겠습니다.


    동안 열심히 홈을 지켜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18.10.28 07:32:49

    이 해가 다 가기전에 몸과 마음의 정리가 되신가 봅니다.

    카페의 운영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것을 너무도 잘 알기에

    묵묵히 지켜만 보았습니다.

    이제 방마다 쌓인 먼지도 털고 도배도 새로 해서 재출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또한 잠자던 회원님들도 새아침을 맞이하듯 기지개를 펴시기 바랍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8.10.28 08:43:41

    예. 고이민현님.

    동안 이 공간을 지켜주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벌써 10월이네요.

    오늘도 아침에 걷는데 벌써 성급한 나뭇잎들이 떨어져

    나뒹구는 소리가 참 듣기 좋았어요.

    떨어져 나뒹구는 낙엽들을 일부러 가서 밟아보니 소리가 사각사각

    너무 이쁜 소리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높은 하늘의 뭉개구름까지 너무 이쁜 가을 하늘이예요.

    한국의 길거리에 흐트러지도록 피어있는 코스모스가 보고 싶어요.


    이 화창한 가을에 모든님들도 행복하세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8.10.04 08:46:53

    지금 사시는 곳이 한국의 날씨와 비슷한가 봐요.

    여기는 벌써 설악산엔 2~30%의 단풍이 물들었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한기를 느끼는 초가을 문턱이예요.

    고국과 오작교홈을 잊지않고 늘 찾아주셔서 고맙고요......

    id: 하은
    댓글
    2018.10.09 03:05:00

    고이민현님 잘 지내고 계시죠.

    이곳은 아침마다 걸으면 가을 냄새가 물씬 나요.

    하지만 아침에는 짧은팔 입고 걷기에 딱 맞는 날씨예요.

    아침과 낮의 온도가 별로 차이가 나질 안아요.


    전 내일 한국에서 사춘들이 6명이와서 모래 서부 여행을 다녀 올꺼예요.

    두주 동안 자동차로 떠나는 여행이라서 자유롭게 돌아 다니다 올거예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10월입니다.

    투둑투둑하는 빗소리에 잠을 깬 10월의 첫 날!

    창을 여니 오싹하는 한기가 몸의 세포들을 일깨웁니다.

     

    10월입니다.

    아직은 10월을 이야기할 수 있고

    이렇듯 한 줄 글을 쓰게하고픈 감성이 남겨져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세상의 변화들이 무감각해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지만 그래도 시월은 이렇듯 가슴을 먼저 열어 젖힙니다.

     

    이제 조금있으면 새벽녘엔 허옇게 무서리가 내리고

    하루가 다르게 기온들이 내려가겠지요.

    푸르름과 아름다운 색조로 자태를 뽑내던 것들도

    물기가 빠져버린 푸석한 모습으로 나뒹굴겠구요.

     

    가을과 함께 시작을 하는 10월.

    이 10월엔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웃음만 가득하기를

    소원해봅니다.

    한가위.jpg


    추석을 맞이하여 오작교 회원 여러분과


    가내에 알찬 열매가 풍성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지요 들?

    저도 알베르또님과 똑 같은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제가 사는곳도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해네요.

    가을은 벌써 우리곁에 성큼 다가와서 반갑다고 인사를 하네요.

    요즘 새로 이사한 이곳을 거의 매일 이곳 저곳을 누비며 다니고 있어요.

    이곳은 작은 동산들로 동네가 이루워져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운동은 잘되는것 같아요.


    정말 좋은 계절이 왔으니 이 계절에 모두들 행복들 하세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지요 들?

    요 며칠은 좀 살 것 같습니다.

    날이 가면 계절도 바뀌는 것을 그리도 못 참고 불평을 했네요.

    비 피해는 없으셨나요?

    저는 틈만 나면 바둑두러 서울에 갔다가 모질게 술을 먹고 오곤 합니다.

    저도 더욱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근디 방명록에 나오는 음악을 항상 틀어놓고 싶은데

    여기 관리실 컴에서는 소리가 들리질 않아요.

    테마음악은 잘 들리는데. 

    무식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른답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8.09.07 23:55:47

    알베르또님.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알베르또님의 말씀처럼 이제는 늦은 밤이면

    한기를 느낄 만큼 기온이 내렸습니다.

    새삼 인간의 간사함을 봅니다.


    테마음악방의 음악을 실행이 되고

    방명록의 음악이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컴의 셋팅의 문제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우선 호환성의 문제가 아닐까요?

    웹브라우저의 메뉴에서 [도구] - [호환성보기 설정]을 클릭하면

    우리 홈의 주소가 보일 것입니다.

    그것을 '추가'해주시면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이 될터인데요.

    뉴욕에서 동생이 놀러 와서 기차 여행도 하고 배도 타고

    물개도 보고 샌디에고 구경 다니느라고 좀 바뻣어요.

    저도 이사하고는 처음 보는 샌디에고는 정말 너무 멋있었어요.


    근처에 조금만 가면 여기 저기에 있는 바닷가는 

    저도 이곳에 베케이션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이곳 날씨는 가을 같아요.


    더운 날씨에 건강들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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