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팔리고 있는 1600만 화소 이미지 센서가 내장된 디카는 사진 한 장의 크기가 대략 4~5MB 정도 된다. 보통 나들이 나가면 하루에 200여장은 거뜬히 찍는 편이니 PC에 저장할 경우 대략 1GB 정도 저장 공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쓰다 보면 어느새 하드디스크 공간도 부족해진다.

#2. 추억이 담긴 사진을 내 블로그에 올리려 하니 파일 크기가 너무 커서 한번에 올리기가 어렵다. 포토샵을 열어 사진 하나하나 크기를 줄이자니 너무 번거롭고, 화질도 떨어지는 듯 하다.

#3.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상품 정보'. 연출, 촬영, 편집에 신경 쓴 제품은 매출도 훨씬 높다. 그래서 사진 품질을 높이려고 하지만 이미지 사이즈 때문에 웹사이트 트래픽도 부담되고, 로딩 속도도 느려진다.

컴퓨터로 사진을 관리하면서 한번쯤은 겪는 문제이다. 사진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파일 크기는 줄일 수 없을까? 모니터를 벗어나는 커다란 사진들. 한번에 줄일 수 없을까? 이미지 파일 포맷도 간편하게 바꿀 수 없을까?

좀 더 쉽고 간편하게 이러한 작업을 해 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나왔다. 이름도 쉬운 ‘이미지프리 v2.0’이다.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최적화된 용량으로 줄일 수 있으며, 용도에 따라 크기도 조절할 수 있고, 최고 90개의 이미지 파일 포맷을 상호 변환할 수 있다. 특히 10년째 이미지 프로세싱에 대한 기술을 연구해 온 리얼사이즈의 야심작이라 그 기능이나 결과물에 대한 신뢰성에서 믿음이 간다.

무거운 사진... 가볍게 만들어 드립니다. 이미지프리 v2.0,,컴퓨터,미디어잇, 뉴스, 신상품 뉴스, 신상품 소식, 상품 리뷰, 제품 리뷰, 상품 인기순위, 쇼핑뉴스, 뉴스 사이트, 뉴스 싸이트, 쇼핑, 온라인쇼핑, 쇼핑, 구매후기, 동영상, 리뷰 동영상, 신제품 정보, 쇼핑방송 <> 화질의 손상은 거의 없이 파일 크기를 줄여주는 이미지프리 v2.0
 

 

<> 사진 최적화로 저장 공간을 알뜰하게...

요즘 디지털 카메라 이미지 센서의 화소수가 높아지면서 사진 파일 크기도 커졌다. 그만큼 내 PC 안의 하드디스크 저장 공간을 지속적으로 잡아먹는 원인이 되고 있다. 사진을 종종 찍는 이들에게는 참으로 부담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애써 찍은 사진의 크기를 줄일 수도 없고... 포토샵을 다룰 줄 아는 일부 사용자는 개별적으로 사진을 보고 압축률을 결정하거나 일괄 압축 작업을 하기도 하지만 뜻하지 않게 화질에 손상을 주거나 때로는 오히려 용량이 증가하는 문제도 발생된다. 이런 경우 ‘이미지프리 v2.0’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미지프리 v2.0’에는 원본 이미지의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용량이 최소가 되는 압축 비율을 찾는 알고리즘이 내장되어 있다. 개발사인 리얼사이즈에 따르면 전처리 과정과 후처리 과정에 자체 기술로 개발한 FDCT와 Sub Sampling 알고리즘, 원본 이미지와 픽셀값을 비교하는 품질 관리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있어 원본 이미지의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이미지의 용량을 최소화하는 이미지의 자동 최적화를 수행한다.

<> 원본 화질을 유지하면서 파일 사이즈를 줄일 수 있는 알고리즘에 대한 특허 출원이 되어 있다.

기능에서도 돋보이는 부분이 있다. 흔히 움직이는 GIF 파일이라 불리우는 ‘GIF 애니매이션’ 파일도 최적화하여 줄여준다(국내 유일의 기능이다). 또한 뒷배경이 투명 처리된 이미지 파일도 포맷 변경이나 최적화, 크기 조절을 할 수 있다.

 

<> 파일 포맷도 내 마음대로...

주로 JPG 포맷을 많이 쓰지만 이미지 작업을 하다보면 GIF는 기본이요, bmp나 png, psd 등 다양한 포맷의 이미지 파일을 다루게 된다. RAW 파일도 제조사 별로 다르다. 쓰다보면 별별 포맷의 파일을 만나게 된다. 이를 하나의 포맷으로 변경하고 싶은데... 하는 생각이 든다면 이 또한 ‘이미지프리 v2.0’를 이용하면 된다. 사전에 변화하고자 하는 포맷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바꿔준다. 지원하는 파일 포맷도 다양해 이 정도면 파일 지원이 되지 않아 다른 프로그램을 찾아야 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 사진 크기를 내 마음대로 바꿔보자

휴가 때 놀러가서 찍은 사진. 사진 인화 사이트에 보내 예쁘게 뽑아보고, 블로그에 올리기도 하고, 스마트폰 바탕 화면에 쓰기도 하며, 친구에게 e-mail로 보내기도 한다. 그리고 이때 ‘이미지 리사이즈’라는 과정이 뒤따른다. 4~5MB나 되는 사진 파일을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 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800*480 사이즈로 줄인 이미지를 사진 인화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이처럼 각각의 용도에 따라 사진의 크기가 달라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사진 크기를 일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이미지프리 v2.0’도 일괄 크기 변환 기능을 지원한다. 크기 변경은 ‘가로에 맞추기’, ‘세로에 맞추기’ 뿐만 아니라 ‘큰쪽에 맞추기’ 등 풍경 사진이나 인물 사진 등 가로, 세로 사진에 상관없이 원하는 크기로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이미지프리 v2.0’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복수로 크기 변환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 기존의 소프트웨어는 한번에 하나의 사이즈만 조절이 가능했으나 이 프로그램은 최대 12개까지 각각 다른 사이즈를 지정해서 한번에 사이즈 변환을 할 수 있다. 위 예에서 본 바와 같이 용도에 따라 최적화된 사이즈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사진을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하는 경우 매우 유용하다. 물론 원본 사진은 그대로 보존된다.

 

<> 직접 써보니...

사용하는 법도 상당히 간단하다. 우선 최적화할 이미지를 여는 방법은 4가지다. (방법 1&2) 프로그램 실행 후 변환하고자 하는 사진 폴더를 열어 ‘이미지프리 v2.0’의 가운데 공간으로 끌어다 놓으면 된다. 또는 프로그램 우측 하단에 있는 폴더추가, 파일추가, 삭제버튼 등을 이용하면 된다. (방법 3) ‘이미지프리 v2.0’를 실행하는 것조차 귀찮다면 바탕화면에 있는 ‘이미지프리 v2.0’ 아이콘에 변환하고자 하는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된다. (방법 4) 아니면 변환하고자 하는 파일이나 폴더 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이미지프리로 보내기’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이렇게 파일을 선택하고 하단의 크기 변환 혹은 최적화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진행된다.

<이미지 열기 방법 1&2>

<이미지 열기 방법 3>

<이미지 열기 방법 4>

64개의 사진을 직접 변환해봤다. 변환 전에는 약 350MB 정도였다. 하지만 최적화 후에는 약 191MB로 크게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용량이 줄어든 만큼 화질에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나의 사진을 골라 크게 확대해 봤다. 이 파일의 경우 최적화를 거치니 5.47MB에서 2.87MB로 크게 줄어들었다.

<최적화 전>
 

<최적화 후>

크게 확대해 봐도 화질의 변화가 거의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최적화 전>

<최적화 후>

 

<> 개인에게는 무료랍니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개인에게는 제아무리 좋은 기능의 제품이라도 막상 구입하려면 부담스럽다. 리얼사이즈는 비영리적인 목적의 개인에 대해 무료로 쓸 수 있는 버전을 배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이용하면 된다.

다운로드 : http://imagefree.kr/Applications/Install/ImageFree_Client_2.0_setup.exe

제품 소개 페이지 : http://www.imagefree.kr/intro01.asp

물론 영리를 목적으로 쓰기 위한 유료 상품도 있으며, 서버에 설치, 사용할 수 있는 기업용도 판매가 되고 있다.

 

<> 시간 단축, 비용 절감의 지름길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수천, 수만장의 사진을 날짜별로, 폴더별로 정리하는 것도 귀찮은데 이미지 최적화 관리까지 하라니... 하지만 실제 써보면 전혀 번거롭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미지 최적화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여러 가지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미지 용량이 작아지는 만큼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 있는 사진 저장 공간이 커지게 되니 제한된 공간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쇼핑몰 등 이미지 호스팅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직접적인 비용 절감으로 다가온다. 최적화로 용량이 줄어들면 그만큼 트래픽도 줄어 회선 사용 비용이 낮아진다. 시간도 줄어든다. 파일 사이즈가 작아지다 보니 웹의 경우 화면에 뿌려지는 속도도 개선된다.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란 말이 있다. 개인용으로는 공짜로 마음껏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니 직접 써 보고 평가해 보시라. 현재 ‘이미지프리 v2.0’의 우수한 기능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기능에 만족한다면 이벤트 참여로 뜻하지 않은 행운까지 챙겨갈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이미지프리 v2.0’의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이미지프리 v2.0’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imagefre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