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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jpg

    id: 고이민현
    댓글
    2020.01.24 09:18:41

    올해도 무탈하시고 재물은 더많이 쌓이기를 기원합니다.

    일출2.jpg
      2020.jpg
       소원 성취와 만복이 깃드시길...........
    id: 오작교
    댓글
    2020.01.07 17:38:00

    2020년이 벌써 7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어제가 소한(小寒)이었지요?


    겨울답지 않은 겨울비가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종일토록 치적거리면서 내리고 있습니다.


    어깨와 팔목이 아파서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도

    힘이 들어서 세모의 인사도,

    새해의 인사도 변변치 못했습니다.

    차츰 좋아지고 있습니다.


    고이민현님.

    그리고 우리 홈 공간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경자년 한 해,

    큰 웃음만 함께 하기를 소원합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20.01.09 09:57:16

    저도 작년 3월부터 손목, 엘보, 어깨에 통증이 차츰 더해져

    정형외과 치료와 한방 치료를 6개월 받았으나 더욱 심해져

    작년 10월에 대학병원에서 류마치스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데

    현재 활동 하는데 별다른 불편을 느끼지 못하고 계속 치료중으로

    병명을 정확히 진단받아 그에 따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약은 조절하며 평생 복용해야 한다는군요.

    참고로 류마티스 판정을 받아 "산정특례"자로 국민건강보험에 등록되면

    병원 진료비와 약국 약제비도 전체 수가에 10%밖에 안되니 참고하세요.


    id: 오작교
    댓글
    2020.01.10 09:48:10

     그러셨군요.

    저는 손가락을 움직이는 힘줄이 통과하는 관이

    많이 부어 올라서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엄청난 통증을 느꼈었거든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수술을 하지 않고

    약물치료도 가능한 단계여서 지금은 많이 나았습니다.


    손가락이 아프니깐 얼마나 불편하던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575072395993.jpg

    이 가을에 모든님들 평안 하신지요.

    전 이제 갈때가 되어서 친구들과 친척들과 이래 저래 바쁘네요.

    단풍이 이쁘게 물든 한국의 산천 초목은 저의 발길을 잡네요.

    하지만 전 그래도 또 내집으로 돌아 가야죠.

    남은 한달도 이것 저것 마무리 짓느라고 바쁘네요.


    엇그제 덕적도에서 만난것 같은데 벌써 7개월이 되었네요.

    이제 한달만 있으면 한국을 떠난다니까 섭섭하네요.

    모든님들 이 가을에 건강들 하세요.


    id: 오작교
    댓글
    2019.10.31 08:45:51

    우리 홈 공간에 하은님이 계시지 않았으면 어쩔 뻔 했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이렇듯 안부글을 남겨주시는 분은 하은님 뿐이시니깐요.

    사는 것들이 바쁘다 보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해보지만

    하루에 1,00여 명이 되시는 분들이 오가는 공간이

    너무 적적함만 켜켜이 쌓이는 것 같거든요.

     

    벌써 미국으로 돌아가실 때가 되었군요.

    지리산이 예쁜 옷으로 갈아입을 즈음에

    남원에 한번 다녀가시면 좋겠습니다.

    아마 11월 첫~두번 째가 절정이지 않을까 싶네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9.11.30 09:21:21

    오늘 저녁이 11월의 마지막 밤(?)이니

    내일이면 12월 달력이 달랑 한장 남는군요.....ㅎㅎㅎ

    나이가 들수록 왜 이리 세월이 빨리 가는지요?

    가는 세월 잡을 수 없으니 후회없이 노다 갑시다.....ㅋㅋㅋ

    하은님도.....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이곳 저곳을 다니느라 좀 바뻣어요.

    한국땅에 와있으니 홈에 들어오는 시간도 자꾸 멀어 지는것 같아요.

    놀러 다니느라고 바뻐서요.

    한국에서 보낸 추석은 감회가 깊었어요.

    5년전에 고운초롱님이 장태산까지 쌓가지고 오신 송편 생각이 나네요.

    id: 오작교
    댓글
    2019.09.16 09:10:05

    놀러 다니시느라고 바쁜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아요.

    많은 곳을 다니셨는지요.

     

    참 늦었지만 추석 명절 잘 쉬셨는지요.

    다른 때와 달리 고국의 넉넉함을

    흠뻑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추석1.jpg

    ECqanXbKOaO
     
    오작교 모든 회원님들과 가정에
    
    풍성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시길...
    
    
    
    id: 오작교
    댓글
    2019.09.12 09:15:52

    예. 고이민현님.

    풍요가 있는 한가위 명절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음악 검색중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좋은글 좋은 음악이 많아 좋습니다.

    낮시간 옛날 라디오 듣는 것처럼 열어 놓고 조용히 즐기다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9.08.07 08:09:29

    희망미래님. 안녕하세요?

    홈지기인 오작교입니다.

    닉네임이 참 정겹네요.

    님의 닉네임처럼 우리의 미래는 늘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홈에 인연을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주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희망미래
    댓글
    2019.08.07 10:22:09

    감사합니다.

    좋은 음악과 좋은글이 많아 참 좋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너무 더워서 지기님까지 다 피서들 가셨는지 정말 조용하네요.

    어쩜 이리 더운지 정말 그냥 앉아 있어도 땀이 나네요.

    그래도 뒷곁에 내려가는 물이 얼마나 시원한지 물에 들어 갔다 

    나왔다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어요.

    하도 조용해서 발끝을 새우고 살금 살금 돌아 다니다 갑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9.08.05 08:41:47

    하은님.

    요즈음 정말로 덥지요?

    그래도 8일이 입추이고 11일이 말복이니깐

    이제 더위도 막바지에 이른 듯 싶습니다.

    그래도 올 더위는 장마 탓으로 그렇게 지루한 지 모르게

    지난 것은 아닐지요.


    모처럼 방명록에서 답글을 하니깐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제 청평에 이사를 왔는데 너무 더우니 이곳도 더웁네요.

    아무튼 이제 혼자서 컴도하고 음악도 듣고 게으름을 부리며 살거예요.

    더우신데 알베르또님 오랫만이네요.

    남원 가실때 연락하시면 따라 갈께요.

    그렇치 않아도 윤민숙씨와 함께 남원에 갈려고 생각 중이예요.

    그때 번게팅을 하면 더 좋을것 같네요.

     

    고이민현님 장태산에 가면서 생각이 났었어요.

    전 1박 2일로 장태산 휴양림에서 자고 먹고 너무 좋았어요.

    요새 윤작가님 쫓아 다니며 제가 눈호강 너무 잘하고 있어요.

    오작교님 남원에서 번게팅하면 좋을것 같네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9.07.06 14:56:44

    장태산 윤작가님과 곳곳을 여행하시는 자취를

    홈에서 보면서 카페의 고마음을 같이 느껴봅니다.

    고국을 떠나계셨던 하은님이니 한국 어디를 가던지 새롭고 흥미로울거예요.

    청평으로 거처를 옮가셨다니 그 주위가 궁금합니다.(혹시 놀고 먹기 좋은 분위기가 아닌지....???)


    id: 하은
    댓글
    2019.07.08 14:29:46

    네 놀고 먹기에 딱 좋은 공간이예요.

    놀러 오세요.

    뒷곁에는 시냇물도 흐르고 너무 좋아요.

    청평땜 끝나는 곳이예요.

    곁에는 가평 춘천 양평등이 있어요. 

    주위에 식당들과 팬션 투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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