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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청평에 이사를 왔는데 너무 더우니 이곳도 더웁네요.

    아무튼 이제 혼자서 컴도하고 음악도 듣고 게으름을 부리며 살거예요.

    더우신데 알베르또님 오랫만이네요.

    남원 가실때 연락하시면 따라 갈께요.

    그렇치 않아도 윤민숙씨와 함께 남원에 갈려고 생각 중이예요.

    그때 번게팅을 하면 더 좋을것 같네요.

     

    고이민현님 장태산에 가면서 생각이 났었어요.

    전 1박 2일로 장태산 휴양림에서 자고 먹고 너무 좋았어요.

    요새 윤작가님 쫓아 다니며 제가 눈호강 너무 잘하고 있어요.

    오작교님 남원에서 번게팅하면 좋을것 같네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9.07.06 14:56:44

    장태산 윤작가님과 곳곳을 여행하시는 자취를

    홈에서 보면서 카페의 고마음을 같이 느껴봅니다.

    고국을 떠나계셨던 하은님이니 한국 어디를 가던지 새롭고 흥미로울거예요.

    청평으로 거처를 옮가셨다니 그 주위가 궁금합니다.(혹시 놀고 먹기 좋은 분위기가 아닌지....???)


    id: 하은
    댓글
    2019.07.08 14:29:46

    네 놀고 먹기에 딱 좋은 공간이예요.

    놀러 오세요.

    뒷곁에는 시냇물도 흐르고 너무 좋아요.

    청평땜 끝나는 곳이예요.

    곁에는 가평 춘천 양평등이 있어요. 

    주위에 식당들과 팬션 투성이예요.

    전 요즘 서신면사무소에서 월 수 금 아침 8시부터 50분간

    웰빙 건강 체조를 배웁니다. 요가랑 필라테스 맨손체조를

    섞은 것 같아요. 한동안 괴롭히던 엉치며 허리 아픈 것이

    씻은듯 사라졌습니다.


    원인이 수십년을 왼쪽 뒷주머니에 지갑 넣고 다닌 것과

    컴 앞에서 구부정한 자세로 척추를 휘게 했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한의원에서 침이며 부항 뜨고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은 것 다 소용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스트레칭으로 골반 뒤틀어진 것을 바로해 주니 이렇게

    통증 하나 없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을 말이죠.

    유튜브에서 골반 스트레칭이라 검색하면 많은 것들이

    나오는데요. 우리 배우는 거랑 거의 비슷합니다.

    안 아프니 살맛 납니다.


    돈보따리 싸들고 남원 한번 놀러가야 허는디 말입니다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9.07.03 15:19:25

    저는 운동은 안하고 스트레칭 하나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실천하고 있지요.

    오히려 노인들에겐 심한 운동이나 과로를 동반한 등산이나 수영도 안좋다는군요.

    해서 누워서, 앉아서, 서서, 엎드려서 하는 스트레칭을 내 몸에 맞고 하기쉬운 몸동작으로

    수십년 하면서 이 나이에도 별지장없이 활동하고 있죠.

    아마도 꾸준히 하시면 몰랐던 발병원인도 아시게되고 몸도 점점 좋아지시리라 믿습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9.07.04 09:11:38

    알베르또님.

    오랜만에 나들이를 하셨네요.

    요가랑 맨손체조를 통하여 아픈 것들이 사라졌다니

    축하드립니다.

    그렇게 소소한 것들이

    늘 우리들을 괴롭히는 것들이지요.


    안 아프시고 살 맛이 나니 동보따리 싸들지 않으셔도

    남원 나들이 한번 하시지요.

    모든님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벌써 한국에 온지 3개월이 되었네요.

    어제 일본 북해도 여행을 다녀 왔어요.

    여기 저기 다니다 보니 홈에 들어 올 시간이 없었어요.


    오늘은 윤작가님이 또 초대를 해 주셔서 내일 비금도를 함께 여행을 할려고 해요.

    좋은 추억 만들어 가지고 올께요.

    7월초에는 청평에 팬션을 얻어 놓아서 그곳에서 5개월을 머물거예요.

    시간들 되시면 또 얼굴들 보여 주시면 전 행복하것 같아요.

    항상 건강들 하시고 행복들 하세요.


    id: 오작교
    댓글
    2019.06.30 21:30:44

    북해도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잘하셨습니다.

    저도 1월에 다녀온 곳이지요.


    청평에 5개월을 머무신다니 다시 한번

    번개팅을 하던지 아님 하은님께서 남원으로

    왕림을 하시던지 해서 만나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는 것 잊지마시구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9.07.01 11:47:32

    청평이라면 쉴곳 볼것 먹을곳이 너무 많은 일급 휴양지지요.

    5개월여나 머물곳이라니 심신이 힐링돼는 시간이 될꺼예요.

    일단 이사(?)하신후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어쩌다보니 오게되었는데... 왠지 고향에 온 것 같네요.

    있지도 않은 추억이 턱도 없이 밀려와 눈물나려하네요 

    id: 오작교
    댓글
    2019.06.27 08:14:11

    물표범님.

    안녕하세요?

    홈지기인 오작교입니다.

    우리 홈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

    제가 게을러서 답글이 늦은 점 사과드립니다.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홈지기님부터 모든님들이 다 바쁘신가봐요.

    홈이 너무 조용해서 얌전히 들어 왔다 얌전히 돌아 가게 되네요.

    한국에 온지 벌써 2달이 넘었네요.

    여기 저기 여행 다니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윤민숙 작가님이 바쁘신데도 시간을 내주셔서 한달에 

    한번씩 뵙고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해요.

    한국에와서 만드는 추억속에 아름다운 분들이 너무 많아서 감사해요.


    안녕들하세요

    우연히 보고 가입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많은지도 부탁드림니다.

    id: 하은
    댓글
    2019.05.13 23:35:53

    gap님 어서 오세요.

    홈에 오신것을 축하 드립니다.

    자주 들러서 즐기고 가세요.

    덕적도의 추억이 기역속에서 아른 거리네요.

    너무 좋았던 시간이기에 기역에 오래 남는것 같아요.

    오늘은 윤작가님 만나서 목포에있는 천사 대교를 

    보여 주신다고해서 가슴이 콩당 콩당하네요.


    너무 좋은 날씨에 홈에 오시는 모든님들 항상 행복하세요.

    KakaoTalk_20190421_204303742.jpg

    좀 더 멋찐  분위기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져

    어제공부한 사진올리기 연습을 해보는데 아즉은 미숙함이 많네요.


    새벽잠 설쳐가며 먼길 찾아주신  오사모 형제 + 누부님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부슬부슬 봄비 짙은안개 등 고르지못한 날씨 + 겹쳐진 손님 등

    불편함을 견뎌가며

    끝까지 밝은미소로  .. 따뜻함을 남겨주신 울님들께

    꾸 뻑  큰절로 인사드립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9.04.22 13:25:24

    나의 사랑 울 코^주부 오라버니

    까꽁?


    1박2일 동안 저희들의 눈과 입과 귀를 호강 시켜주시느랴

    고생이 넘 많으셨습니다.


    혹시 몸살은 나지 않으셨을까요?


    오랫만에 뵈었는데..

    싱싱하고 젊디 젊은 총각처럼 보여져 보기 참 좋았습니다.ㅎ


    오라버니네 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별장

    야산은 온통

    약초 봄 나물들로 꽈악 차있던 그곳이 나의 눈에 아른아른하게 남아있네요

    많이 부러웠습니다.


    몇가지 약초나물들 캐주셔서 가지고 온거

    낼은 포크레인이 밭을 만들어 준데요

    마침 비 소식도 있어서 잘 심어질 거 같아요


    행복하네요~


    미션 세프님께

    안부 전해주시고 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하시길 빌오요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9.04.23 10:46:42

    연 이틀간 옆을 떠나지않고 영농상황과 앞으로의 발전계획을 소상히 알려주시고

    곳곳의 풍광을 차량으로 이동하며 안내 해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생각컨데 또다시 찾고싶은 아름다운 섬입니다.

    id: 하은
    댓글
    2019.04.24 19:40:58

    정말 코주부님 덕분에 너무 좋은 여행을 하고와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좋아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덕적도를 알리고 있어요.

    좋은 님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맛있는것 먹고 너무 행복 했어요.

    멀리서들 마다하지 안고 와 주신 모든 님들 고마워요.

    id: 알베르또
    댓글
    2019.04.26 10:24:27

    같이 동행하신 고이민현 대형님 부부와 지기님 부부, 쉼터님 부부, 

    샘터님 과 짝 보리수님, 고운초롱님, 멀리서 오신 하은님 정말 즐거웠습니다.

    코주부님 덕분에 좋은 담금술에 취하고 넘치는 봄나물과

    두릅 잘 먹었고요. 예쁜천사님 끝까지 뭘 만들어 먹이시느라

    정말 고마웠구요. 초롱님 내 짝 노릇 하시느라 신경 쓰였지요?

    가방 잘 받았습니다.

    빨리 남원에서 한번 뵈어요.

    한국에 도착한지 벌써 12일이 되네요.

    시차적응에 힘들고 정신을 차리고는 또 놀러 다니느라고 바쁘고

    이제서 들어 왔네요.

    반가운분들 곧 만날 생각에 가슴이 설레이네요.

    이곳 저곳 눈만돌리면 너무 이쁜꽃들이 저를 만기는것 같아요.

    오늘도 모든님들 행복하세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우신님들께!


    4월의 첫날!!

    봄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있어서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까꽁?

    잘 지내셨지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맨날맨날 따스한 봄날이 되시길 빌어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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