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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고운초롱
    댓글
    2017.09.22 12:21:43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해금옥님
    이쁜 울 데보라 루디아 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하늘은 높고
    뭉게 뭉게 피어오르는 구름이 어찌나 아름답던지요

    잘지내셨는지요?


    쪼거 어여쁜 초롱이가 정성껏 준비한 "보양 차"
    일교차가 조금 심한 요즈음에 마시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맘데루 골라서 알콩달콩 한잔씩 나누시게요 ㅎ


    마니 보고싶구 마니 그립습니다.


    암튼

    올 가을에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데보라
    댓글
    2017.10.01 16:44:23

    울 초롱씨...안녕~..

    늘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초롱씨...

    잘 있징?...늘 미안해~

    언젠간 한번 보겠지...

    추석 명절 잘 보내구요..

    담에....

    여명님 그러셨군요.

    전 이해가 되네요.


    아침에 나가서 걸으면서 무화과를 따먹으면서 새소리와 

    얼굴에 스치는 바람과 이야기하며 가을을 느끼고 돌아 왔어요.

    이렇게 어김없이 가을은 우리곁에 다가오고 있네요.


    전 올해는 여행복이 터진것 같아요.

    다음주에 서부로 여행을 갈려고 준비 중이예요.


    id: 오작교
    댓글
    2017.09.21 09:22:42

    하은님.

    가을이 갑작스레 깊어진 듯 합니다.

    이젠 창문을 닫지 않으면 자면서 추위를 느낄 만큼

    가을이 성큼 왔습니다.


    다음 주 서부로 가시는 여행.

    행복하고 또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7.09.22 12:38:05

    울 하은 언닌 언제나 여유롭게 여행을 자주 다녀오시고

    에고 부럽기만 합니다.^^


    암튼

    무화과 맛있게 드시면서 아푸지 마시고

    행복하시길 빌오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지난 윌요일부터  부모님 보살펴 드리는

    재가 도우미를 두었습니다.

    덕분에 우리집에서  편히 지냅니다.

    그런데 집으로 오는날 펑펑 울었습니다.

    끝까지 잘 뫼시려 했는데 제뜻과전혀 상관없는  결정으로~

    살며 참 별일이 다 있습니다.

    집에서도 온통  부모님 걱정에 ~~

    일주일에 한번 집으로 가시는 도우미

    어제 제가 부모님댁에 와서  이렇게

    엄마옆에서 잤답니다.

    두분이 계시기에 행복한 이아침

    격려해주시고  사랑 주시는  이곳의  모든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9.21 09:21:07

    여명님.

    어려운 결정을 하셨군요.

    잘하셨습니다. 누구도 잘못했다고

    손가락짓을 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긴 병수발은 곁의 사람들까지 피폐해지게 만드는 것이지요.

    이젠 조금의 여유를 가지고 쉬세요.

    알라스카 여행을 다녀 오니까 이곳이 더워서 알라스카가 그립네요.

    정말 너무 좋은 여행이였어요.

    좋은 음식먹고 멋있는것보고 먹고 자고 놀다가 온 알라스카 크루스여행은

    정말 환상적이였어요.

    평생에 한번은 꼭 가보아야할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아직도 사진을 올리는것을 할줄 몰라서 사진은 못 올리네요.

    그런데 멀미를 좀 해서 크루스 여행은 한번으로 끝내고 싶어요.

    아직도 배를 타고 있는 느낌이예요.


    이가을에 여명님도 조금은 평안해 지셨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15.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7.09.06 10:57:27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운님들께


    까꽁?
    진짜로 덥고 뜨거웠던 올 여름을 보내고..


    이제는
    아름다운 가을이라는 계절이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이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몸이 아푸거나 혹시라도
    힘들고 안 좋은 일이 있으셨다면
    선선하고 상큼한 가을바람에 모두 다 날려보내시고
    행복한 기억만 가득한 가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초롱 아 억수로  보고싶고  사랑한데이


    id: 고운초롱
    댓글
    2017.09.06 10:59:37

    여명언니 반가워요~


    저도요

    마니 보고싶네요~


    부모님 돌보시랴..

    넘 힘드시죠?


    언니 건강도 잘 챙기셔요~^^

    하은님

    여행중 이신지요?

    행복하신 모습 그려지며

    함께 즐거워집니다.

    며느님도 이젠 건강하신거죠?

    가족의 아픔 많이 힘드셨지요?

    글을 읽으며  하은님의 사랑이 전해왔어요.

    남은여행 더많은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여명님이 많이 힘이 드시나 봐요.

    저도 작년부터 올 여름까지 며느리가 아퍼서 정말 너무 많이 힘들었는데

    오작교님의 말씀 처럼 이것 저것 다 내려 놓고 또 잠시 잊고

    여기 저기 여행을 다니다 보니 정말 몸도 마음도 많이 좋아 졌어요.


    전 다시 동생하고 알라스카 크루스 떠날려고 짐 싸고 있어요.

    오작교님 이제는 시간 많으시니 미국에도 놀러 오세요.

    함께 하는 여행은 언제나 즐거운것 같아요.


    id: 오작교
    댓글
    2017.08.25 09:02:41

    그러게나 말입니다. 하은님.

    노부모님의 병환으로 몸도 마음도 고생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동생분과 알라스카 여행.

    상상만 하여도 힐링이 되는 듯합니다.

    하은님의 말씀처럼 시간이 많을 때 가고싶음 마음이야 굴뚝이지만

    쉽게 '떠남'을 하지 못하네요.

    잘다녀오시고 좋은 추억들로 꽉 채워오세요.

    이런저런 힘듦속에서 잠시

    모든거  내려놓고 애들과

    속초에 내려왔습니다.

    비가와도 참좋습니다.

    그냥  살고픔니다.

    모든것 잊고~~^

    id: 오작교
    댓글
    2017.08.21 08:50:32

    오늘은 새벽부터 천둥번개가 하늘을 찢어 놓은 듯

    엄청난 비가 내립니다.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의 크기가

    간난아이의 주먹 만큼이나 커다랗게 느껴졌습니다.


    모처럼의 여행이시군요.

    이런저런 잡다한 일일랑은 잠시 잊고

    편안한 시간 보내십시요.

    가끔은 휴식도 필요한 법이니...


    안녕들 하세요.

    여름 휴가를 유타로 뉴욕으로 여기 저기 다니다가

    7주만에 집에 돌아 왔어요.


    한참동안 그리운 님들의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반가운 님들

    다들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어요.

    올해는 여행복이 터져서 오랫동안 나갔다 왔는데 또 여행을 다음주에

    떠날꺼예요, 동생과 함께 알라스카 크루스 갈거예요.


    이곳은 벌써 아침 저녁으로 추워서 목까지 이불을 덮어야 해요.

    마당에 익어서 새들이 다 파먹는 배도 따다가 먹고

    토마토도 따다 먹으며 벌써 가을을 느끼내요.


    id: 오작교
    댓글
    2017.08.21 08:55:45

    하은님.

    그래서이군요.

    오랜만에 뵙게된 이유가...


    저처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서 보면

    하은님이 정말로 부럽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가을이 저만치에서 성큼성큼

    우리 곁에 오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자연의 흐름 앞에 버틸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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