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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고운초롱
    댓글
    2017.07.06 19:00:19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해금옥님
    이쁜 울 데보라 루디아 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메말려 타들어간 농작물들이 행복하다며 너울너울 춤을 추네요

    잘 지내셨지요?


    습도가 높아 더 힘들지만..

    맛난 보양식 챙겨드시고

    쪼거 션한 수박도 한쪽 드시며

    건강한 여름을 보냅시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어 미안하고 죄송스럽네요

    제가 너무 무심했나봐요..머이 그리 바쁜지....홈에도 제대로 한번 못 들어 오구요


    며칠전에 초롱씨 카톡을 받게 되었는데 반갑기도 했지만 괜시리 가슴이 철렁...

    미안 미안해요...초롱씨~....오작교 가족 모두에게도~..

    초롱씨.. 너무 반갑고 고맙고 그랬지요...ㅎㅎㅎ


    오랜만에 한국에서 동생들이 와서 한달을 머물다 갔어요

    이곳 저곳 여행도 다니고 세자매가 처음 미국에서 만났답니다

    우리 막내 제부도 함께 해서 좋았구요,,

    준비하느라 몇주..와서 한달... 가고 나서 뒷정리 몇주...

    그렇게 두달이 후딱 지났답니다...

    복닦대다 갔지요..그래도 즐건 여행이라 잼있었답니다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구요...


    오늘은 여유있게 이곳저곳 들렸다 갑니다

    음악도 듣고요...이런 저런 글도 읽으면서...


    한국은 지금 장마라지요..한동안 비가 안와서 가뭄이더니...

    장마피해가 없도록....날씨도 무지 덥다던데...


    오작교 가족님들..모두 모두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한국은 아침이 밝아 오겠네요

    모두들~ 오늘도 힘차고 기분 좋은 하루 맞이하세용....


    멀리 미국 시카고에서 안부하고 갑니다...


    세자매 함께 보냇던 여행...

    시원한 후로리다 마이애미 바닷가에서..

    시카고 바다 같은 미시간 호숫가에서...


    1495138236564@@.jpg1495543377380@.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7.07.06 18:46:58

    시원한 름 바닷가 배경으로

    울 데보라 언니의 세 자매의 모습이 넘 멋지시고 아름답습니다.


    손님맞이 하시느랴

    애 많이 쓰시며 행복하셨겠네요~


    보고싶었습니다.


    암튼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고운초롱~드림..

    저도 오랫만에 가족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정모가 잘 진행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취소가 되어 아쉽네요

    저도 직장을 다녀서 주중에는 시간을 낼수가 없어 참가여부에 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된다면 함께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작교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7.05 14:14:31

    최고야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아무래도 정모는 일박을 해야하는 관계로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요.

    준비를 하는 측에서도 그렇고.

     

    다음부터는 기회가 되면 주말이나 일요일에

    하루만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잡도록 해보겠습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7.07.06 19:17:46

    울 감독오빠 참 좋은 생각입니다.

    이제 가야만 하나요?

    음악이 흘러 넘치는 古城에 이방인되어 흠뻑 즐기다가  빡!@#$%

    에구.....!

    담에 또 뵙겠습니다..안녕!

    id: 오작교
    댓글
    2017.07.05 14:08:16

    고양이님.

    우리 홈에 오신지 근 한달 여가 되었는데,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네요.

    이렇게 인사를 대신하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20140627114411073.jpg

    안녕들 하세요.

    항상 정모가 뜰때마다 가슴이 설레이고 당장이라도 가고 싶다는 마음 뿐이네요.

    장태산이 너무 좋은 기역으로 남아 있어서 더 가고 싶은것 같아요.

    몸은 가지 못해도 마음은 그곳에 같이 있을거예요.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드시고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그래도 홈이 조금은 시끌 버쩍 해저서 참 좋으네요.

    이제 알러지가 그만해져서 요새는 바다와 산을 바라보며

    하이킹을 하고 있어요.


    모든 님들이 매일 매일 다 행복들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살짝 놓고 갑니다.

    안녕들 하시지요?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


    정모 공지도 올라 왔는데...

    내가 처음 정모참석했던 "호수가에서-"

    주중엔 도무지 시간이 안 나서 참석치 못해 아쉬움도 큽니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0151109_195528_1439461338.gif



    여명
    댓글
    2017.06.13 16:11:43

    바쁘시군요.

    가까이 서도 우째 이리 한번 못뵙는지요...

    저도 아버지 때문에 이곳에서 집에도 가기 힘들답니다.

    홍제천 에서라도 함 봐여~~~

    안녕하세요?

    세월이 많이 흘렀군요

    죄송스럽군요

    바쁘다는 핑게로 정말 오래만에 오작교홈페이지를 들어 왓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건강상태가 별로 안좋아  만사가 힘들군요

    정모는 평일날이라 시간내기가 힘들고요

    뵙는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길....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6.09 16:07:51

    스카이님.

    정말로 오랜만에 뵙네요.

    얼마만이지도 가물가물할 만큼요.

    이렇게 흔적이라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건강이 많이 안 좋으신 모양이지요?

    아쉽기만 합니다.

    그리운 얼굴들을 많이 많이 만났으면 했는데...


    건강하면 언제인가는 또 얼굴을 마주할 날들이 있겠지요.

    img3CA_tmp.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7.06.06 15:45:15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고우신 님들께!


    기다리고 기다리던 반가운 단비가 내리기 시작을 했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백수가 과로사를 한다더니...........


    감독오빠도 어여쁜 초롱이도......(웃음)

    고노무 새론 농사일에 가사일에 넘 힘들고 버겁습니다.


    그래도 

    오전에 지인들이랑 함께 앞산에 다녀와서

    사우나 즐기고 점심먹고 차 한잔 나누고 방금 들어왔습니다.^^


    몸도맘도 가볍고 많이 행복하네요~^^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운초롱
    댓글
    2017.06.07 15:09:37

    암두 안 드시니깐..

    오늘도 나 홀로 아름답게 흐르는 음악을 감상하며

    쪼거 다 먹어야징.^^

    id: 고운초롱
    댓글
    2017.06.07 21:41:44

    어여쁜 울 데보라 언니를 공개 수배 합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7.06.07 21:45:15

    울 청풍명월 오라버니 이번엔 가까운 곳이니깐

    꼬옥 뵙고 싶습니다.^^

    30ecgf24st1.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7.06.01 16:38:52

    6월의첫날!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속에 피어 낸 기쁨 한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 하십시요.


    -이해인님의 글중에서-


    잘지내셨지요?

    이제 본격적으로 무더위는 연속이겠지만
    맘 만은 쾌청하며
    진실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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