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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마스떼님.
      우리 홈에 인연을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신 인연은 소중하게 간직을 하겠습니다.

      님의 말씀을 좇아서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푸른 하늘이로군요.
      이 아름다운 하늘을 올려다 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왜 그리도 여유가 없이 세상을 사는 것인지......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가을이 너무 화창하게 웃고 있어
    더불어 행복해집니다.

    이곳에서 주는 위안화 평화가
    가슴까지 적시고 저미는 선율에 따라

    감정의 깊은골까지 환하게 가을날이 되어감을~~
    행복하시고, 여유로움 선율에 귀를 내밀어 탐닉합니다.
    숲속길바람님.
    오랜만에 글을 남겨주셨네요?
    잘 계시지요?

    그래도 우리 홈이 님의 삶의 조그마한 쉼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늘 편안하세요.
    회색빛 하늘이 맘을 시리게 하는 오후입니다.
    건강하시지요??
    홈페이지 문을 열긴 열었는데,
    아직도 제 어둠의 끝자락이 보이질 않아서
    자꾸만 뒷걸음질을 하고만 있답니다.
    그래서 오시는 님의 발자취에
    성의껏 대답도 못하고 있어요.
    많은 이해부탁드립니다.
    헤르만 헷세는 새로 태어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고 했지요.
    지금 우준 한 세계를 파괴하는 중이랍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날려구요..ㅎㅎㅎ
    그날을 기다려주세요..
    남은 시간 행복하세요..^*^
    우주님.
    아지 못하는 게시판 에러가 나서
    답글을 몇번을 씁니다.

    답글을 달면 아래에 게시물과 함께 달리는 탓에
    부득불 게시판을 다시 바꾸고 나서야 에러가 잡힌 듯 합니다.

    홈을 운영한다는 것..
    쉬운 일은 아니지요?

    저 역시 늘 힘에 겨움을 느낍니다.
    그래도 좋은 분들과 교감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근근이 꾸려가고 있지요.

    우주님.
    힘을 잃지 마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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