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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작교님,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참 시간의 흐름이 빠르지요 가을도 깊어갑니다
    눈앞에 보이는 수목들이 서서히 이쁜 옷으로 가라입기 시작하네요
    실은 부탁하나 드릴까해서...
    편히 쉴 수 있는 주말인데 죄송한 맘입니다만 꼭 알고 싶어서입니다
    아래 노래 제목과 부른이
    그럼 , 행복가득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embed src="http://pds.kpca.co.kr/weas_files/200609/20060902_1030172.mp3" loop=-1 hidden=true volume=0>
    niyee님.
    오랜만에 흔적을 남겨주셨네요.
    우리 홈에는 따로 이러한 것을 묻고 답하는 공간이 마련이 되어 있는데
    아직 모르셨던 모양이지요?

    [관리자에게]-묻고 답하기 게시판이 그것입니다.

    문의하신 곡은 '소리새'의 "가을나그네"입니다.

    좋은 시간들이 되세요.
    가입은 햇눈뎅..인사가 넘 늦었네용..미안해용^^..앞으로 자주 올게요~오작교님 행복하세요~이쁘게 바주시구여~
    피아노님.
    어서오세요.
    가입인사가 늦은 들 어떠합니까?
    이렇게 늦게라도 흔적을 남겨주신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요.

    이러한 마음으로 홈에 게시물을 올리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답글이라도 남기는 성의를 보여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너무 좋은곳같아서 회원가입합니다,
    반겨주시고 많은것을 배울수있게 도와주세요..
    부~~~탁~~해~~~요~~~

      깜씨님.
      ㅋㅋㅋㅋ
      호칭이 조금 이상하네요?
      그래도 님께서 정하신 닉넴이니 괜찮으시지요?
      홈 가족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실 때 마다 편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주 뵐 수 있겠지요?
    안녕하세용
    오늘 가입했어요.
    가을 햇살 너무 예뻐요. 하늘 한 번 보세요 ^^


      나마스떼님.
      우리 홈에 인연을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신 인연은 소중하게 간직을 하겠습니다.

      님의 말씀을 좇아서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푸른 하늘이로군요.
      이 아름다운 하늘을 올려다 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왜 그리도 여유가 없이 세상을 사는 것인지......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가을이 너무 화창하게 웃고 있어
    더불어 행복해집니다.

    이곳에서 주는 위안화 평화가
    가슴까지 적시고 저미는 선율에 따라

    감정의 깊은골까지 환하게 가을날이 되어감을~~
    행복하시고, 여유로움 선율에 귀를 내밀어 탐닉합니다.
    숲속길바람님.
    오랜만에 글을 남겨주셨네요?
    잘 계시지요?

    그래도 우리 홈이 님의 삶의 조그마한 쉼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늘 편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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