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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오작교님 ㅋㅋ
    안개 이제서야 오작교에 스킨사용법 마스터했구먼요...ㅋ
    분명 제대로 했는데 파일을 업도드하구 미리보기를 했는뎅
    이미지가 보여야 말이죠?? ㅋㅋ
    이제가 그원인을 알았습니다
    뭐든지 주물럭 거리고 실습을해야 빨리 깨닫는다니깐요 ^^
    역시 안개님이시로군요.
    막히는 것은 부딪혀 보는 것이 제일 빠르지요.
    깜보 게시판이 여러가지 기능이 많은 반면에 그만큼 사용하거나
    게시판을 제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난번에 깜보게시판을 사용하다가 너무 번잡스러워 포기를 했었는데
    사용하던 게시판 스킨이 속된말로 "뻑 가서" 하는 수 없이 유료화 등록을 하고 바꿨습니다.

    돈을 내니 로딩속도가 상당히 빨라 졌습니다.

    고생한 만큼의 댓가를 반드시 치루는 것이 오히려 홀가분해서 좋습니다.
    싸랑하는 오작교님 ^^
    이젠 좀있음 수빈이가 학교에 들어가는뎅...
    근뎅...이넘에 자슥이 공부에는 도통관심이 없고 그림그리고 노는것에만 흥미를 느끼고합니다
    안개는 우리 아이가 특출나게 공부를 잘해서 튀어보이는것까진 바라지 않습니다
    근뎅..요즘 교육풍토가 그렇잖아요
    거의 대부분에 애들이 학원을 다니고 학교가기전에 글을 다 떼고 가기에...
    기초적인 한글에 모음,자음도 배우지않고 글읽기에 들어간다고 들어 심히 걱정됩니다
    오작교님 정말 그러한지요??
    수빈이가 학교가지전에 주변사람들이 흘려낸 말에
    이건 엄마인  제가 더 겁에 질려있습니다 (부~~들 부들) ㅋㅋ

    아~~글고 ..
    오작교님^^
    음악감상실에 가테고리가  가끔 안개를 무지 혼돈에 빠트리고 있다는걸  아시는지요  ㅋㅋ
    한번은 이건 옛노래가 분명한데...70년대이전곡이지 아님 옛노래인지 그걸 안개가 우찌 알아요
    노래 그넘한테 니가 70년생인가 물어도 대답도 없구...ㅎㅎ
    며칠전에두
    음악을 들고와 올리긴 올렸는뎅 ..이넘에 소속이 좀 애매해서  기냥 안개 맘되로 넣어버렸구먼요
    그넘이 ~~~그 자리가 아니다 싶음  게시판을 나와 자기집으로 찾아들겠죠..
    가끔은 녀석들도 스스로 자립하도록 내버려둬야 된다니깐요
    싸랑하는 안개님.
    개구장이 수빈이가 벌써 학교를 가게 되나요?
    감개가 무량하시지요?
    아이들 교육에 관한 저의 철학은
    "하고 싶지 않으면 시키지 마라"입니다.
    그 문제로 인하여 얘들 3명을 키우면서 알콩달콩 싸움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현실에 너무 무딘 사람"이랍니다.
    그런데 어디 공부라는 것이 강요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키웠는데도 딸아니 두녀석은 버젓한 직장인으로
    성장을 했으니 꼭 나쁜 것만은 아닌 듯 합니다.
    이 글을 아내가 보면 또 뭐라고 할터인데......

    음악방에서 헤메일 필요 없습니다.
    그냥 아무 곳이나 편리한 곳에 갔다 놓으세요.
    안개님의 말씀대로 필요하면 필요한 곳으로 찾아 가겠지요.
    맞네요. 그것도 자립이니까......

    안개님을 만나면 늘 기분이 좋아집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밝음"만 간직하세요.
    감사합니다.
    소미홈에서 뒤늦에 이사와서 인사드립니다^^*
    여기도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군요ㅎㅎ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하면서...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Best님.
    어서오세요.
    이 공간에서 님을 뵈니 더욱 반갑기만 합니다.
    자주 만날 수 있지요?
    그새 밤이 깊어가는 군요
    드린 질문에 신속하게 답해 주신 오작교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그런 방이 있음에도 살펴보지않고 아무데서나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그럼, 평안한 밤 되십시요^)^**  
    niyee님.
    미안해 하시라고 드린 말씀이 아닌데요..
    편안하시지요?

    오작교님 ^^
    홈에 들어오면 출석도장을 찍어야 되는뎅...
    아직 고넘에 습관이 자리하지않아 매번 까먹네요..
    오늘도  홈에 몇번을 들락여놓고도 겨우 이제 생각나 도장찍었시유~~
    안개 착하지요~~ㅋㅋ
    안개님..
    안개님께서 착한 것이야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ㅋㅋ 너무 아부가 심한 것 같다. 그렇지요?

    저도 가끔 출석부를 잊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 홈 가족 중에서 달마님만 한 번도 결석을 하지 않으시고
    꾸준하게 출석을 하고 계십니다.

    안개님도 오늘부터 도전을 한 번 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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