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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지요 들?

    요 며칠은 좀 살 것 같습니다.

    날이 가면 계절도 바뀌는 것을 그리도 못 참고 불평을 했네요.

    비 피해는 없으셨나요?

    저는 틈만 나면 바둑두러 서울에 갔다가 모질게 술을 먹고 오곤 합니다.

    저도 더욱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근디 방명록에 나오는 음악을 항상 틀어놓고 싶은데

    여기 관리실 컴에서는 소리가 들리질 않아요.

    테마음악은 잘 들리는데. 

    무식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른답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8.09.07 23:55:47

    알베르또님.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알베르또님의 말씀처럼 이제는 늦은 밤이면

    한기를 느낄 만큼 기온이 내렸습니다.

    새삼 인간의 간사함을 봅니다.


    테마음악방의 음악을 실행이 되고

    방명록의 음악이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컴의 셋팅의 문제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우선 호환성의 문제가 아닐까요?

    웹브라우저의 메뉴에서 [도구] - [호환성보기 설정]을 클릭하면

    우리 홈의 주소가 보일 것입니다.

    그것을 '추가'해주시면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이 될터인데요.

    뉴욕에서 동생이 놀러 와서 기차 여행도 하고 배도 타고

    물개도 보고 샌디에고 구경 다니느라고 좀 바뻣어요.

    저도 이사하고는 처음 보는 샌디에고는 정말 너무 멋있었어요.


    근처에 조금만 가면 여기 저기에 있는 바닷가는 

    저도 이곳에 베케이션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이곳 날씨는 가을 같아요.


    더운 날씨에 건강들 조심 하세요.



    img3CA_tmp.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8.08.13 11:14:20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운님들께!


    까꽁?

    이제는 열대야와 폭염이 일상이 돼버린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전국 곳곳에 소나기 소식이 있지만..

    폭염은 끄떡이 없을거 같아요


    암튼

    물 자주 마시며

    운동으로 건강하게 이 더위를 이겨냅시다.^^


    사랑합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18.08.15 08:18:07

    강촌의 보트놀이 시원하겠습니다.

    즐거웠던 그때가 그리워지는군요.

    와~~~~ 팟빙수 너무 맛있겠어요.

    고운 초롱님의 샌스는 얼굴만큼 항상 이뻐요.

    5주를 유타에 머물면서 산으로 계곡으로 들로 너무 많이 다녀서 

    온몸이 새까맣게 그을렸지만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어제 새집으로 돌아 왔어요.


    더위가 한풀 꺽였다니 다행이네요.

    모든님들 더위에 건강들 조심하시고요 평안들 하세요.


    id: 고운초롱
    댓글
    2018.07.29 18:13:41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 오라버니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이쁜 울 데보라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어제 반가운 비가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더니..

    오늘은 선선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운동으로

    무더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운초롱
    댓글
    2018.07.29 18:18:31

    오늘은 아침부터 주방 청소를 큰 맘먹고 했습니다.

    자랑스러운 울 (오작교의 홈)의 테마음악방이 아닌

    방명록 이곳에서

    흐르는 음악들도 넘 좋았습니다.


    새삼스럽게 울 감독오빠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노고에 언제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오작교
    댓글
    2018.07.30 08:05:44

    JinSun의 감미로운 반도네온의 리듬으로

    열리는 아침입니다.

    고운초롱님께서 올리신 팥빙수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이렇듯 머뭅니다.


    엇그제 동행님이랑 먹던 그 팥빙수와 꼭 같은 모습이네요.

    조만간에 또 팥빙수 먹으로 갑시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8.07.17 10:56:43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운님들께!


    안뇽?
    계속되는 폭염에 온열 질환에도 비상이 걸렸네요


    어제도
    오늘도 펄펄 끓는 가마솥더위에
    당분간 열기를 식혀줄 비 소식이 없어서..


    쪼오거 맛나게 드시고
    무더운 더위 거뜬히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8.07.18 08:41:55

    이번 초복에는 삼계탕 대신 고기를 좀 구워먹었죠.

    복더위에 양계장 추모의 마음으로........ㅎㅎㅎ

    이사를 하긴 했는데 이사한집은 가보지도 못하고 

    바로 유타에 동생집에 결혼식이 있어서 와서는 눌러 앉았는데

    너무 더웁고 식구들이 많으니 어떻게 3주가 지나갔는지......


    하지만 식구들이 여기 저기서 다 모여서 산으로 강으로 호수로 다니며

    고기도 구워먹고 옥수수도 구워 먹으며 정말 좋은시간들을 보내고

    자기들의 터전으로 한사람 한사람 떠나서 이제서 시간이 났습니다.


    이 더운 여름에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는지요.

    소식이 궁굼해서 들어와서 이곳 저곳 기웃 거리고 갑니다.

    더위에 건강들 조심 하세요.



    id: 오작교
    댓글
    2018.07.13 18:07:42

    미국에서 살아보지 않아서 짐작을 할 수 없지만

    이사를 자주하시는 편이네요.

    이사한 후에 이사한 집을 가보지 못하셨으면

    새로운 집이 많이 궁금하실 것 같아요.

     

    여기도 35도가 넘는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매일 폭염주의보가 내리고 있거든요.

    이제 여름이 시작인데 벌써 이리 더워져서 큰일이ㅣ네요.

     

    모두들 더위에 지치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야겠지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id: 하은
    댓글
    2018.07.14 03:36:19

    네, 이사를 동부에서 서부로 서부에서 끝으로 이사를 다니다보니

    이제는 이사한집이 궁굼하지도 안아요.ㅎㅎ

    집이 어디로 가지는 않으니까요.

    천천히 이곳에서 쉬다가 가서 정리 하며 살꺼예요.


    여름 날씨는 어디나 다 더운것 같아요.

    하지만 이곳은 매일 계곡으로 하이킹 다니는것이 시원하고 좋아요.

    더운 날씨에 건강 하세요.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데 3년 넘게 걸렸습니다.

    누구나 가슴속에 소설책 한 권, 시 한편은 간직하고 산다는데 정말 그런가 봅니다.

    퇴직하고 3년 여를 백수로 보냈는데, 그 3년이 전에 살았던 60년 보다 더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건강이 제일이다라는 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소홀히 관리한 댓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사실,  당뇨라는 병이 별것은 아닌 것 같은데,  저의 삶 이곳저곳에 딴지를 걸고 있네요.

    많이 호전되었지만, 아직 돋보기를 써도 눈이 침침하여 여기 있는 주옥같은 글들을 오래

    볼 수가 없으니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골로 내려 갈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

    그 때까지라도 가끔 들러서 소식도 듣고, 아름다운 음악도 감상하며 지내려구요.

    인사 자주 못드려도, 댓글 자주 달지 못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늘 오작교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8.07.10 21:39:04

    안녕하세요. 圓成님.

    제가 기억하기로는 2014년 늦은 즈음에서

    회원으로 가입을 하셨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1년 여 여기저기에서 님의 흔적을 만난 후로는

    도통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엇습니다.


    웹상의 인연이라는 것이 덧없다는 것을 홈을 관리하면서

    깨달은 사실입니다.

    어떠한 계기로 발길이 머물렀다가 훌쩍 떠나면 그 뿐이거든요.


    그래도 님처럼 이렇듯 흔적을 남겨주신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도회지에서 산다는 것, 우리같은 시골사람들은 정말로 큰 용기를

    내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인 것만 같습니다.

    가끔은 도회지에서 살고 계시는 분들은 참 용케도 잘지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곤 하지요.


    시골생활은 도회지와 달리 불편한 것들 투성이지만

    가장 좋은 것 중의 하나가 '삶의 여유'가 있다는 것이지요.

    여백이 넘치는 시골생활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좀 더 자주자주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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