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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동안 하와이 여행을 다녀 왔어요.

    오랫만에 홈에오니 반가운 분들이 많이 다녀 가셨네요.

    홈이 오랫만에 꼭 겨울잠을 끝낸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네요.


    고운 초롱님 앞에 더 빨간색 새콤한 딸기쥬스 제가 잘 마시고 갑니다.

    이봄에 모든 꽃들이 만발하는것 같이 홈도 활기차게 열심히 드나 들겠습니다.

    모든님들 항상 행복들 하세요.

    id: 알베르또
    댓글
    2018.04.17 14:06:18

    조만간 한번 뵙시다요.

    진짜 조로케 맛있어 보이는 딸기쥬스 사드릴랑께.

    요즘 상가건물 관리하면서 가진 게 돈뿐이랑게요. 글씨.

    id: 고운초롱
    댓글
    2018.04.17 17:00:25

    알베르또 오라버니


    방가방가


    ㅎㅎ

    울 오라버니 언제나 체고체곱니당

    id: 고운초롱
    댓글
    2018.03.26 21:00:28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이쁜 울 데보라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새봄!

    따뜻한 봄날씨로 아름다운 봄 꽃들을 만나봅니다


    잘 지내셨나요?

    희망의 새봄과 함께 반가운 알베르또 오라보니

    쉼표 오라버니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 오라버니를 만나 뵙게 되어서 넘 기쁩니다~^^


    우리 동해 오라버니는 엎드리면 코 닿을 곳에 게시지만..

    못 뵈온지.............참으로 오래 되었네요


    존경하는 오라버님들 뵙고 싶습니다~ㅎ


    암튼

    새봄에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8.03.27 09:36:00

    우리 오작교 고운 님들 얼굴 잊을까 걱정입니다.

    가끔은 잠시라도 봽기를 원하는 마음이 생기죠?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않으니 후회없는 삶을 삽시다.

    모두 안녕 하시죠?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작년한해일이 있어서 정신없이 보냈네요....ㅎ

    이제 평안합니다.


    그립고 보고픈 님들 모습을 그려 봅니다.

    늘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쉼표 드림



    id: 오작교
    댓글
    2018.03.23 08:57:16

    봄은 봄인갑다.

    보고싶은 님들의 모습들이

    하나둘씩 보이는 것을 보면...

     

    봄은 봄인갑다.

    이토록 사람들이 보고프고

    그리워지는 것을 보면...

     

    id: 고이민현
    댓글
    2018.03.23 09:28:36

    지난 한해를 정신없이 보내셨다니 한가로운 이 몸은 부럽군요.

    옛 닉네임이 보일때마다 반갑고 고맙습니다.

    조금 침체된 홈분위기를 되살리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봄은 또 오고

    봄이 또 왔건만


    내가 서있는 이 곳

    내가 서있는 자리에서


    보이는 것,

    보이는 것들

    내가 볼 수 있는 것들로

    흘러서 가자.


    채울 것도

    비울 것도 없이

    흘러서 가자.


    잃어버렸던 봄꽃 향기에

    나는 깨어난 것이냐

    취해 있는 것이냐.


    경험이라는 흔적들로 쌓아둔 곳간에서

    기억들을 하나씩 지우고 있는

    내 그림자를 향해 淡淡지는

    봄의 향기에 끌려

    오작교 님들의 채취를 맡는다.


    오작교, 고운초롱, 알베르또, 하은, 고이민현,

    여명,낯설지 않은 님들께 봄의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도 가다 서다를 거듭하며.....

    동행 인사드립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8.03.19 23:08:49

    동행님.

    이 공간에서 뵙는 것이 얼마만인지요.

    긴 시간을 지냈건만 엊그제만 같습니다.

    동안 별고 없으시지요?

     

    님의 글에 답글을 쓰는 순간

    곁의 카운터를 보니 어제와 같은 1038명이

    우리 홈을 방문하였군요.

     

    Counter.jpg

    봄은 봄인가 봅니다.

    이렇듯 오랜시간 뵙지 못했던 분들을

    만날 수 있고,

    모처럼 우리 홈의 방문객도 1,000명이 넘어서고 있으니 말입니다.

     

    반갑고 그리고 보고싶습니다.

    id: 동행
    댓글
    2018.03.20 10:33:31

    저장해 두었던 경험의 축적 -

    기억이라는 이름으로

    스스로의 존재를 인식하고

    살아있음을 느껴봅니다.

    나이가 들어가고 익어가며

    채웠다가 비우내는 작업들을 숱하게 해내면서

    우리는 또 스스로를 간직하고 싶어 하는가 봅니다.


    고향처럼 언제나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

    설령 세월이 지나고 반겨줄 이 없어도

    누나가 어머니가 반겨줄 것만같은 그러한 곳이 있다는 것

    자신이 서있는 곳에서 길고도 외롭지만 외롭지 않은 시간을

    오작교님이 고향집을 지키고 있는 듯한 기분에 잠시 젖어

    이곳 뜨락에 잠시 머물러 봅니다.

    그 곳에서 오랜 시간을 머무르며 기다리며

    애써 인고하며 살아간다는 것

    사랑이라 불러보는 것이

    혼자의 상념일런지

    남원골 막걸리가 생각납니다.

    이쁜천사님 건강히 잘 계시지요?

    id: 오작교
    댓글
    2018.03.20 21:15:21

    "고향처럼 언제나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

    설령 세월이 지나고 반겨줄 이 없어도

    누나가 어머니가 반겨줄 것만같은 그러한 곳이 있다는 것"

     

    그렇습니다. 동행님.

    우리 오작교의 홈은 늘 그자리에서

    힘들고 지친 우리 홈가족을 위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가끔씩 저도 지치고 힘이 들지만

    이처럼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에,

    이러한 공간을 지켜야 한다는 조그마한 사명감 같은 것에

    행복해지고 그리고 의무감도 느끼곤 한답니다.

     

    남원 막걸리.

    저도 마셔 본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가까운 시일에 한번 오시지요.

    오랜만에 찌그러진 양은 막걸리잔을 맛대며

    밤을 지새우는 시간이 있기를 걸 기대해봅니다.

    아내는 물론 잘 있답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18.03.21 09:22:26

    동행님과 오작교님의 정담에 끼여 잠시 미소를 남깁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격언을 믿으며

    오지않고 보이지않는 우리 식구들의 안녕을 빌어봅니다.

    S700x400,.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8.03.01 17:46:19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운님들께!


    봄의 시작!


    새봄!
    설레는 계절의 첫날이네요~


    새싹이  돋듯~ 가득찬 희망으로 우리모두 즐겁고 힘차게 출발해요  ~^^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알베르또
    댓글
    2018.03.12 11:50:25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니 움직일만 합니다.


    봄을 맞아 더욱 힘이 솟고 즐거운 날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예쁜 초롱님.

    id: 고운초롱
    댓글
    2018.03.26 21:21:30

    울 알베르또 오라버니


    까꽁?

    진짜로 보고시포~^^


    항개도 안 이쁜 초롱이를

    언제나 이쁜 초롱이라 불러 주시고 ~~ㅎ

    행복을 빌어 주시니

    진짜로 좋은일이 있을거 같습니다~~~~ㅋ


    언제나 오라버니도 건강하셔서

    가끔씩은 만나서 도란도란 이야기 꽃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꼭 말을 해야아는건 아닐것 같아요.

    몇줄의 글에서 홈지기님의 마음을 읽어 봅니다.

    원래 침묵이 더 무섭거든요.


    이곳은 완전히 봄이예요.

    이곳 저곳 벛꽃들과 이름 모를 꽃들이 서로 얼굴을 내미느라고 바뻐요.

    저희 밭에는 겨울 내내 자리잡고 있던 부추와 근대가 재법 자라고 있어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들 하세요.



    할말이 참으로 많을 것 같았습니다.

    드리고 싶은 말,

    그냥 해보고 싶은 말,

    서운했었던 말,

    해보고 싶었던 말. . . . . .

     

    꼭 말을 해야 할 것일까?

    그냥 침묵으로 말할 수 있을 수는 없나.

     

    2018년 새해 첫날 입니다.

    가족, 친지, 조카들 그리고 며느리들.

    그 중 어느 며느리의 말이 저를 옭아 맵니다.

    "삼촌! 나이를 먹어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그래요.

    지금의 제가 서 있는 자리가 가장 자랑스러운 자리입니다.

     

    2018년.

    이 공간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18.02.17 11:15:25

    "흔"字와 같이 10년을 살다가

    "든"字와 같이 살려니 만감이 교차되는 戊戌年 새아침이네요.

    오작교와 동행한지도 어언 10年이 막 지났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있을진 몰라도 가는날까지 같이 가렵니다.

    id: 알베르또
    댓글
    2018.03.12 11:46:49

    고이민현 대형님.

    건강하신 것 같아 좋습니다.

    나이는 정말 숫자일뿐이지요.

    골골 오륙십이면 뭐합니까?

    건강하신 든이 낫지요.

    봄이 되면 한번 번개 하셔야지요?

    항상 맘 편히 가지시고 건강하세요.

    그곳은 설명절로 님들이 바쁘다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있는곳은 음력 설명절은 거의 모르고 지나가요.

    식구들과 북적거리며 기름 냄새 풍기던 그 시간이 그립네요.


    오늘도 이곳은 따뜻한 날씨가 밖으로 나를 나가게 만드네요.

    오늘은 바닷가로 가서 걸을려고 준비 중이예요.

    모든님들 세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들 하세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8.02.16 07:11:46

    안녕 하세요.

    지금 그곳은 까치 까치 설날이겠죠.

    올 한해도 몸 건강하시고 가내 온식구 안녕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이 작은 설이네요^^

    어릴때 추억도 적짢아 있는데... 이제는 모두 가버리고

    약간은 서거퍼지네요.

    세월의 무상함이란...!

    늘 즐거운 나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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