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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초롱님이 고러코 정성을 들인 말차를 아직도

    못 먹고 있었네요. 에이그.

    좋아 보이기는 허는디 말차가 머더래요?

    바닷 말?

    우리 식구들 오랜만입니다.

    말로만 자주 들르겠다고 허구선 그거시 고러케

    잘 안되는구만유. 오늘도 즐겁게 보내셔유. 모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8.06.02 17:30:23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운님들께!


    연둣빛 새봄이 어느새 지나가고
    짙푸른 신록이 아름다운 유월이 시작입니다.


    지금쯤 뭐하세요?


    저는
    조금전에 (시댁)형제 사촌 육촌까장 총 가족모임을 다녀오는데...


    이글~~이글거리는 태양아래
    자꾸만 나무그늘로 발길이 이어지며
    자연이 부르는 숲속 계곡이 생각났습니다.


    암튼
    날씨는 덥지만
    행복은 만드는 자에게만 행운이 온다고 하네요


    상대방을 배려하며
    방긋방긋 웃으며 ㅎ
    건강한 여름을 보냅시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운초롱
    댓글
    2018.06.02 17:43:47

    언제봐도 정겨운 고운초롱~^^@


    내 마음속 깊은곳에  늘~ ~ 담겨있던  " 영원한 나의 사랑"  ..  울^ 초롱이


    잠시 (한 6 ~ 7 년)
    코^ 옵빠야가 쳉기주지 못 해 >>  미 안

    인쟈부터 . 잘 할 께  응 .!!


    ㅋㅋㅋ

    음악방 어느곳에서 발견을 하고~~ㅋ

    코~^옵빠야의
    쪼로케 따뜻한 정을 느끼며
    덕적도에 언넝언넝 쳐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일면서 ~~ㅎ많이 행복했습니다.^^


    울 오빠!
    마니마니 보고시포요~


    그리고 마니마니 사랑해요~
    어여쁜 초롱이~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8.06.10 09:41:13

    시원한 물냉면을 보니 불현듯 쫄깃하고 매콤한

    홍어 회냉면이 먹고잡네요.

    괜히 남의 입맛만 다시게 하고 그냥 가실라우?.....ㅎㅎㅎ

    John Sokoloff의 피아노 연주가
    지금의 기온만큼이나 상큼한 기분으로
    가슴 깊이 들어와 박히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랜만에 참으로 오랜만에 이렇듯 여유로운 마음이 되어서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은퇴를 하면 세상의 무거운 짐 벗어 놓고서
    느릿느릿 살겠노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세상의 일이라는 것이 어디 뜻대로 되는 것이 있던가요?


    인문학공부도 해보고 싶고,
    하루종일 음악에 빠진 채 책도 좀 보고 싶고,
    배낭 하나 둘러메고 훌쩍 떠나서 떠돌아다니며
    보고싶은 사람,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도 만나보고 싶고,
    참 가고픈 곳도 많고 하고픈 일도 많은데...


    음악이 좋아 글을 쓰다보니
    객쩍은 소리만 쓰게 되었네요.
    오늘 하루도 웃음만이 함께 하기를...

    코주부님 잘 지내셨지요.

    그런데 약간 섭섭해질려고 하네요.

    이곳까지 오셨다가 연락도 안하시다니.....


    좋은 여행하고 가셨다니 반갑네요.

    다음에는 연락하세요.

    그 좋은 샌디에고에 다시 오시면.

    고운 초롱님 더 이뻐지신것 같아요.

    고운초롱님한테는 세월이 비껴 가는것 같아 약간 샘이 나네요.

    저는 센프란시스코에서 샌디에고로 이사를 할려고 조금 바쁘네요.

    그냥 마음이 바쁜것 같아요.


    정든곳을 떠나는 서운한 마음

    새로운곳의 신비함과 약간 설레이는 마음

    id: 코^ 주부
    댓글
    2018.05.25 22:02:39

    지난 3월~4월

    처남들의 초청으로 미국여행(캘리포니아 일주관광)을 다녀왔습니다.

    제일로 이름답고 깔끔한 도시가(내가 살고시픈) . 샌디에고 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와 달리 습한 안개도 없고 따뜻하고

    깔끔하게 잘 정돈된 환경 탓인지  미국에서도 제일 부유하고 살기좋은 도시라 소문 났더군요

    ㅎ ㅎ

    물개해변 . 퇴역항공모함 . 조카들이 공부하는 대학 .

    샌디에고 UCL(3만명의 학생들이 기숙사를 이용하는) 등 교육 . 군사도시로

    내가 살도쟈븐 아름다운 도시로  이사 하신다니

    축하드립니다~^^!!


    나의 사랑 . 고운 초롱님 헌테두  언뇽~^^!!!

     

    id: 고운초롱
    댓글
    2018.06.02 17:37:28

    울 하은언니

    정든 집(마당에 과일 나무들과 여러가지 채소들을 기르시고

    수확을 하시며 즐거웠던 곳을 떠나시군요


    지금쯤 몸도 맘도 바쁘실거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요


    사랑해요~

    고운초롱~드림..

    이곳은 몇칠째 심술굿은 바람이 꽃잎들을 다 떨처 버릴

    기세로 꽃들을 흔들고 있어서 알러지가 더 심하네요.


    오늘도 밭에서 상추를 한줌 띁어다가 비비국수를 맛있게 비벼먹고

    부추도 한줌 비어다가 혼자서 붙침개를 붙여먹었어요.

    저도 고운초롱님과 같은 느낌이예요.

    모두가 그립습니다.


    R720x0l.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8.05.07 12:08:20

    모두가 그립습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8.05.07 19:34:50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운님들께!


    까꽁?

    오후에는

    아름다운 장태산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이곳 가까운 솔바람 길을 산책했습니다.


    이틀 동안 단비가 내린후에 나무들은
    초록으로 변하고 온 세상이 말끔하고

    진짜로 자연에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운 님들!

    보고싶습니다.


    암튼

    맨날맨날 운동으로 체력단련 하시고

    언제나 활기차고 건강한 날들이 되시길 빌오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제는 나이가 먹으니까 조금만 달라져도 헤메는것 같아요.

    로그인하는데가 바뀐것을 처음에는 당황했어요.

    오작교님이 이봄에 첫대문을 조금 바꾸셨군요.



    처음 이 홈에 왔을때 오작교사진이 있었던 기억이 나요.

    꼭 한번 직접 그 오작교를 가보고 싶네요.

    id: 오작교
    댓글
    2018.04.25 08:34:55

    예. 하은님.

    로그인 폼을 조금 바꾸었습니다.

    로그인 폼이 아래 프레임에 덮혀 찾기 힘들다는

    의견이 있어서 옆으로 빼 낸 것입니다.

    가능하면 손에 익혀져 있는 것들은 손을 대지 않을려고 하는데

    부득이하게 손을 보았더니 잠시 불편을 드렸었군요.


    귀국하시면 꼭 한번 들리세요.

    광한루 오작교를 직접 밟도록 모시겠습니다.

    id: 쉼표
    댓글
    2018.04.25 10:31:48

    오랜만에 뵙네요.

    로그인 폼이 옆으로 나와서 조금 편해 졌습니다.

    아직도 윈10에서는 두번 로그인해야 하는 불편함은 있네요...ㅎ


    id: 고이민현
    댓글
    2018.04.25 12:41:01

    윈7도 두번 로그인 해야 되요.

    id: 쉼표
    댓글
    2018.04.26 09:56:30

    아.. 네... 그렇군요~

    선배님 잘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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