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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720x0l.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8.05.07 12:08:20

    모두가 그립습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8.05.07 19:34:50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운님들께!


    까꽁?

    오후에는

    아름다운 장태산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이곳 가까운 솔바람 길을 산책했습니다.


    이틀 동안 단비가 내린후에 나무들은
    초록으로 변하고 온 세상이 말끔하고

    진짜로 자연에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운 님들!

    보고싶습니다.


    암튼

    맨날맨날 운동으로 체력단련 하시고

    언제나 활기차고 건강한 날들이 되시길 빌오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제는 나이가 먹으니까 조금만 달라져도 헤메는것 같아요.

    로그인하는데가 바뀐것을 처음에는 당황했어요.

    오작교님이 이봄에 첫대문을 조금 바꾸셨군요.



    처음 이 홈에 왔을때 오작교사진이 있었던 기억이 나요.

    꼭 한번 직접 그 오작교를 가보고 싶네요.

    id: 오작교
    댓글
    2018.04.25 08:34:55

    예. 하은님.

    로그인 폼을 조금 바꾸었습니다.

    로그인 폼이 아래 프레임에 덮혀 찾기 힘들다는

    의견이 있어서 옆으로 빼 낸 것입니다.

    가능하면 손에 익혀져 있는 것들은 손을 대지 않을려고 하는데

    부득이하게 손을 보았더니 잠시 불편을 드렸었군요.


    귀국하시면 꼭 한번 들리세요.

    광한루 오작교를 직접 밟도록 모시겠습니다.

    id: 쉼표
    댓글
    2018.04.25 10:31:48

    오랜만에 뵙네요.

    로그인 폼이 옆으로 나와서 조금 편해 졌습니다.

    아직도 윈10에서는 두번 로그인해야 하는 불편함은 있네요...ㅎ


    id: 고이민현
    댓글
    2018.04.25 12:41:01

    윈7도 두번 로그인 해야 되요.

    id: 쉼표
    댓글
    2018.04.26 09:56:30

    아.. 네... 그렇군요~

    선배님 잘 계시죠?

    살짝 섭섭해 질려고 하네요.

    그렇게 맛있다고 설명은 해놓고 먹지는 말라니.

    먹지 말라니 더 먹고 싶네요.

    할수없이 고운 초롱님한테 직접 얻어 먹으러 가야겠어요.

    R720x0jj.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8.04.17 17:13:58

    {알림}
    어여쁜 초롱이가 정성껏 낸 말차


    넘 맛있을거 같죠?

    생맥주 거품보다 더 부드럽고 향이 좋아
    제가 젤 좋아하거든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해

    암두 먹지 말아요~~


    울 알베르또 오라버니의 꺼니깐요~~~ㅋ

    id: 쉼표
    댓글
    2018.04.25 10:32:44

    ㅎ... 군침이 입안 가득히 돕니다.

    맛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

    이곳은 날씨가 너무 좋아요.

    이제 개나리 진달래도 다 지고 다른 꽃들이 너무 많이 피어서 

    알러지가 기승을 부리네요.


    지금쯤 산에 나는 향기좋은 봄나물들이 먹고 싶네요.

    햇빛좋은 봄날에 살짝 안부를 뭍고 갑니다.

    홈에 오시는님들 모두 이제는 기지게를 피시고 일어들 나세요.

    좋은 일들만 있을것 같으니까요.

    id: 고운초롱
    댓글
    2018.04.17 16:54:56

    하은언니 안뇽?

     

    오늘도 맑고 따뜻한 봄 날씨지만..
    미세먼지 땜에 모두들 힘들어 합니다


    요즈음 산에도 고사리가 취나물이 나오고

    쑥 달래 머위 미나리 나물이 맛있습니다.


    제철 음식 잘 챙겨드시고 아름다운 날들이 되시길 빌오요


    사랑해요~

    고운초롱~드림..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감솨드려요

    id: 고운초롱
    댓글
    2018.04.17 16:58:49

    sawa 오라버니 까꽁?

    반갑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의 홈을 빛내주시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건강하시길 빌오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2주동안 하와이 여행을 다녀 왔어요.

    오랫만에 홈에오니 반가운 분들이 많이 다녀 가셨네요.

    홈이 오랫만에 꼭 겨울잠을 끝낸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네요.


    고운 초롱님 앞에 더 빨간색 새콤한 딸기쥬스 제가 잘 마시고 갑니다.

    이봄에 모든 꽃들이 만발하는것 같이 홈도 활기차게 열심히 드나 들겠습니다.

    모든님들 항상 행복들 하세요.

    id: 알베르또
    댓글
    2018.04.17 14:06:18

    조만간 한번 뵙시다요.

    진짜 조로케 맛있어 보이는 딸기쥬스 사드릴랑께.

    요즘 상가건물 관리하면서 가진 게 돈뿐이랑게요. 글씨.

    id: 고운초롱
    댓글
    2018.04.17 17:00:25

    알베르또 오라버니


    방가방가


    ㅎㅎ

    울 오라버니 언제나 체고체곱니당

    id: 고운초롱
    댓글
    2018.03.26 21:00:28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이쁜 울 데보라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새봄!

    따뜻한 봄날씨로 아름다운 봄 꽃들을 만나봅니다


    잘 지내셨나요?

    희망의 새봄과 함께 반가운 알베르또 오라보니

    쉼표 오라버니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 오라버니를 만나 뵙게 되어서 넘 기쁩니다~^^


    우리 동해 오라버니는 엎드리면 코 닿을 곳에 게시지만..

    못 뵈온지.............참으로 오래 되었네요


    존경하는 오라버님들 뵙고 싶습니다~ㅎ


    암튼

    새봄에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8.03.27 09:36:00

    우리 오작교 고운 님들 얼굴 잊을까 걱정입니다.

    가끔은 잠시라도 봽기를 원하는 마음이 생기죠?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않으니 후회없는 삶을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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