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접속자
  • Counter
  • 글 수 11,032
    • Skin Info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몇칠동안 비가 오락 가락하더니 오늘은 햇빛이 쨍하니 떠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고운 초롱님 밝게 웃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저도 여행 다녀와서 한동안 아펏어요.

    이제는 돌아 다니는것이 마냥 즐겁지는 안아요.

    모든님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들 하세요.


    저 호두과자 다른 분들을 위해서 한개가 먹고 갈게요.

    img_5183.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8.01.20 22:25:25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하여

    고우신 님들께!


    늦은 밤에 인사를 드립니다.^^

    잘 지내셨지요?


    요즈음 독감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넘 많습니다.

    운동 열심히 하시고

    음식으로 건강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운초롱
    댓글
    2018.01.20 22:42:06

    와~~아

    어여쁜 초롱이 신난당

    왜냐고욤?


    울 알베르또 오라버니께서 맛있는 거도 사주신다며

    감독오빠랑 함께 초대를 해주셨기 때문에

    시방부터 맘이 풍선만큼 부풀어지고 있습니당.ㅎ

    id: 알베르또
    댓글
    2018.01.22 15:31:10

    집에서 15분 거리입니다.

    이 건물에는 7080 라이브 단란주점도 있고요.

    고깃집 통닭집 병원 약국 노래방 마사지 피씨방 당구장

    다 있습니다. 히히. 먹다 배탈나면 병원에 가면 됩니다.

    약간 아프면 약국에서 활명수 사먹어도 되고요.

    고기와 술 또 노래 책임집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18.01.26 09:31:32

    이왕사 벌리려는 잔치에 수저 몇개 더 놓으면 좋으련만.......ㅎㅎㅎ

    요번에도 여행이 좀 길었습니다.

    정겨운님들의 글들을 읽어 내려가며 얼굴엔 미소가.....

    모든님들 새해에 복 많이들 받으세요.


    해마다 추운 뉴욕으로 여행을 갈때마다 보고 싶은 식구들이 없다면

    그 먼곳을 그 추운곳을 갈리가 없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보고 싶은 동생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다시 Las Vegas로 가서

    미국 전역에서 모든 식구들이 모여서  Family Union을

    Vacation House에서 연말과 새해를 맞이해서 그곳에서 떡국도 

    끓여먹고 너무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왔어요.


    살면서 느끼는거지만 가족이라는 단어가 어떤때는 부담이 될때도 있지만

    그 가족이 있기에 또한 행복한것 같습니다.

    모든 님들 올해도 건강하시고 모두들 행복들 하세요.



    id: 고운초롱
    댓글
    2018.01.20 22:33:13

    타국에서 느끼는 가족의 소중함이 더 남다르시겠지요

    가족!!


    미국 곳곳을 몽땅 다 여행을 즐기시며

    여유로운 울 하은언니의 삶이 넘 부럽습니다.


    새해도 더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날들이 되세요


    사랑해요~

    고운초롱~드림..

    ggg.jpg

    4885b94532893.jpg

    id: 고운초롱
    댓글
    2018.01.02 11:57:50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우신 님들께!


    까꽁?
    첫 일출을 바라보며
    설레임과 기쁨으로 힘~~~차게 새해를 맞이하며
    2018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소원하는 일 몽땅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며

    아름다운 인연 쭈욱 이어가요~ 우리

    암튼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알베르또
    댓글
    2018.01.19 14:00:15

    변함없이 한결같으신 고운초롱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년 12월부터 상가건물 관리소장 일을 맡아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집에 있는 스피커를

    가져와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언제 오실 일

    있으면 대장님과 들르세요. 술 한잔 밥 한끼 사겠습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8.01.20 22:37:11

    울 알베르또 오라버니

    너모너머 방가방가요~


    새로운 직장을?

    역쉬나~~오라버니 멋져

    구론데

    댁하고 가까운 거리인가요?


    암튼 추카추카드려욤


    id: 고운초롱
    댓글
    2017.12.25 16:07:39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이쁜 울 데보라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잘 지내셨지요?

    .

    .

    쪼오거
    사랑과 정성도 뜸뿍담아 넣었습니당


    추운 겨울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음이 따뜻하게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7.12.28 06:58:46

    오랜만에 뵙네요.

    따끈한 대추차 한잔 먹고갑니다.

    묵은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알찬계획 만드세요.

    id: 고운초롱
    댓글
    2018.01.02 12:01:14

    푸~하하하

    울 고이민현 오라버니 까꽁?

    오랫만에 뵙네요


    언니랑 잘 지내셨지요?

    새해에도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오욤~^^


    구론데

    쪼오거 대추차가 아니여~~


    ㅎ따끈한 오미자 차랍니당   


    언제나 고맙습니다.


    342번이 흐릅니다.

    좋지요...

    시월엔 아들 며늘 결혼 10주년 그리고 제 생일겸

    아들 장모님도 함께 십여일 딸집에 여행 하고 왔습니다.

    3대가 여행 하려니 특히 디즈니랜드,디즈니씨....

    힘들었습니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ㅎ

    다녀와  근 20여일 호된 감기로 고생하고요.

    여름에  단지 안에서 이사도 했어요.

    좀 넓은 1층으로...3층같은 1층

    3일밤 막비행기를 타고 동경행..

    딸 깜짝 이벤트 여행

    담날 새벽에 일어나 드즈니 랜드로...

    개장부터 폐장 시간까지 너무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날이 진짜 생일 이거든요.

    며칠후 디즈니씨에서 온종일 또 놀구요..

    신나게 일주일 지내다 왔습니다.

    어느새...칠순 이라고...ㅎㅎㅎ

    그러나 전 그냥 40대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손가락 세고 있습니다.

    열네밤 자면 올 딸 생각하며....

    오늘은 온종일 음악방에서 지냈습니다.

    이렇게  좋은것을......

    id: 오작교
    댓글
    2017.12.17 08:48:20

    한동안 여명님의 흔적을 만날 수가 없어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기만 빼고 좋은 일이 많았군요.

    신나게 그리고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요즈음 감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번 걸리면 10여 일은 족히 놔 주지 않고

    지긋지긋하게 따라다니더라고요.

    사람들이 독해지니 얘네들도 함께 독해졌지 싶어요.

     

    세상이 왼통 독해지는 것들 뿐이니...

     

    오랜만에 여명님의 댓글에 답을 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한동안 또 여행을 다녀 오느라고 홈에 오랫만에 들렀네요.

    모든님들 날씨가 추워지는데 건강들 조심하세요.

    땡스기빙을 바닷가에서 아이들과 수영하며 놀다가 집으로 돌아오니

    날씨가 바짝 추워졌네요.

    이제는 나이가 먹어서인지 추운것이 싫으네요.

    벌서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건 너무 오버 하는건가요.


    2017년12월2일

    회원님들께 인사 올립니다.

    정말 오랫만에 출석도장을 찍어봅니다.

    모든 회원님 건강하시고요.

    너무 추워지는 계절입니다.

    감기도 조심히시고요...

    감사합니다요...

    ㅎㅎㅎ

    id: 고이민현
    댓글
    2017.12.03 08:46:06

    外音房에서 뵙던 sawa님을 방명록방에서 만나 반가워요.

    항상 잊지않고 홈을 찾아주심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물어가는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알찬계획을 세우세요.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