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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고운초롱
    댓글
    2018.01.02 11:57:50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우신 님들께!


    까꽁?
    첫 일출을 바라보며
    설레임과 기쁨으로 힘~~~차게 새해를 맞이하며
    2018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소원하는 일 몽땅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며

    아름다운 인연 쭈욱 이어가요~ 우리

    암튼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알베르또
    댓글
    2018.01.19 14:00:15

    변함없이 한결같으신 고운초롱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년 12월부터 상가건물 관리소장 일을 맡아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집에 있는 스피커를

    가져와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언제 오실 일

    있으면 대장님과 들르세요. 술 한잔 밥 한끼 사겠습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8.01.20 22:37:11

    울 알베르또 오라버니

    너모너머 방가방가요~


    새로운 직장을?

    역쉬나~~오라버니 멋져

    구론데

    댁하고 가까운 거리인가요?


    암튼 추카추카드려욤


    id: 고운초롱
    댓글
    2017.12.25 16:07:39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님
    울 별빛사이 오라버니 울 은하수 언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semi언니
    민숙언니
    이쁜 울 데보라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잘 지내셨지요?

    .

    .

    쪼오거
    사랑과 정성도 뜸뿍담아 넣었습니당


    추운 겨울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음이 따뜻하게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17.12.28 06:58:46

    오랜만에 뵙네요.

    따끈한 대추차 한잔 먹고갑니다.

    묵은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알찬계획 만드세요.

    id: 고운초롱
    댓글
    2018.01.02 12:01:14

    푸~하하하

    울 고이민현 오라버니 까꽁?

    오랫만에 뵙네요


    언니랑 잘 지내셨지요?

    새해에도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오욤~^^


    구론데

    쪼오거 대추차가 아니여~~


    ㅎ따끈한 오미자 차랍니당   


    언제나 고맙습니다.


    342번이 흐릅니다.

    좋지요...

    시월엔 아들 며늘 결혼 10주년 그리고 제 생일겸

    아들 장모님도 함께 십여일 딸집에 여행 하고 왔습니다.

    3대가 여행 하려니 특히 디즈니랜드,디즈니씨....

    힘들었습니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ㅎ

    다녀와  근 20여일 호된 감기로 고생하고요.

    여름에  단지 안에서 이사도 했어요.

    좀 넓은 1층으로...3층같은 1층

    3일밤 막비행기를 타고 동경행..

    딸 깜짝 이벤트 여행

    담날 새벽에 일어나 드즈니 랜드로...

    개장부터 폐장 시간까지 너무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날이 진짜 생일 이거든요.

    며칠후 디즈니씨에서 온종일 또 놀구요..

    신나게 일주일 지내다 왔습니다.

    어느새...칠순 이라고...ㅎㅎㅎ

    그러나 전 그냥 40대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손가락 세고 있습니다.

    열네밤 자면 올 딸 생각하며....

    오늘은 온종일 음악방에서 지냈습니다.

    이렇게  좋은것을......

    id: 오작교
    댓글
    2017.12.17 08:48:20

    한동안 여명님의 흔적을 만날 수가 없어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기만 빼고 좋은 일이 많았군요.

    신나게 그리고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요즈음 감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번 걸리면 10여 일은 족히 놔 주지 않고

    지긋지긋하게 따라다니더라고요.

    사람들이 독해지니 얘네들도 함께 독해졌지 싶어요.

     

    세상이 왼통 독해지는 것들 뿐이니...

     

    오랜만에 여명님의 댓글에 답을 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한동안 또 여행을 다녀 오느라고 홈에 오랫만에 들렀네요.

    모든님들 날씨가 추워지는데 건강들 조심하세요.

    땡스기빙을 바닷가에서 아이들과 수영하며 놀다가 집으로 돌아오니

    날씨가 바짝 추워졌네요.

    이제는 나이가 먹어서인지 추운것이 싫으네요.

    벌서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건 너무 오버 하는건가요.


    2017년12월2일

    회원님들께 인사 올립니다.

    정말 오랫만에 출석도장을 찍어봅니다.

    모든 회원님 건강하시고요.

    너무 추워지는 계절입니다.

    감기도 조심히시고요...

    감사합니다요...

    ㅎㅎㅎ

    id: 고이민현
    댓글
    2017.12.03 08:46:06

    外音房에서 뵙던 sawa님을 방명록방에서 만나 반가워요.

    항상 잊지않고 홈을 찾아주심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물어가는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알찬계획을 세우세요.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가을은 저만치 앞서 떠나고 있고,

    겨울을 재촉하는 써늘한 바람은 깃을 세웁니다.


    요즈음에 너무 적막해진 우리 홈 공간만큼이나

    가슴을 아릿하게 합니다.

    어제는 종일 홈 공간이 열리지 않은 사고까지 더해지니

    요즘들어 부쩍 힘이 든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습니다.


    가을은 가면

    그리고 겨울이 오겠지요.

    이 변치않는 자연의 이치처럼

    우리의 삶도 일정한 패턴이 있어

    예측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한 달 남은 정유년의 한 해.

    후회가 없는 마무리가 되는 시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17.11.30 15:13:55

    어제(11월29일) 오전중 홈이 열리지않아

    혹시나 하며 걱정을 했었습니다.

    오늘 오후에 로그인이 되드군요.

    저녁엔 11월 달력을 떼야되겠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12.01 09:16:40

    예. 고이민현님.

    어제도 그랬고 그제도 그랬고,

    서버측에서 파워업그레이드를 하느라

    홈이 멈추었습니다.

    사전에 그러한 사실을 알려주었더라면

    당황하지는 않았을터인데요.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건강하시지요?

    id: 알베르또
    댓글
    2017.12.01 14:31:18

    안녕들 하시지요?

    약 8개월 여 동안 시니어 바리스타로 알바생활을 하던

    카페일을 어제 날짜로 접고 가까운 곳에 있는 상가

    건물 관리를 오늘부터 맡게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지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7.12.02 09:44:27

    아직도 일 하며 돈 벌수 있다는게 언마나 즐거운지 실감 하시겠네요.

    전과 같이 때에 맞추어 뵐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서운하기도 하구요.

    몸이 허락하고 기회가 주어지면 부지런히 움직이고 돈 많이 버세요......ㅎㅎㅎ 


    id: 오작교
    댓글
    2017.12.02 10:31:09

    알베르또님도 오랜만에 뵙네요.

    자주자주 뵙던 분들이 보이지 않으면

    방정맞은 생각이 앞서서 연락도 드리지 못합니다.

    예전의 그 많은 분들의 흔적들을 도통 만나지 못하니

    아쉬운 맘 그지 없거든요.

    몇칠동안 비가 계속 내리더니 마당에 풀들이 제법 자랐네요.

    풀들을 처다보며 반가워 하지도 안는데 왜 자꾸만 자랄까?

    저걸 또 뽑아야 한다는 생각에 잠시동안......생각을 해 보았어요.


    오늘은 밖에 날씨가 햇빛이 쨍쨍 나와서 모처럼 나들이 가기에 딱 좋은 날씨 같아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바쁘신 중에도 훌훌털고 잠시동안이라도

    홈에서 뵐수 있으면 하는 바램을 놓고 갑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11.19 13:00:39

    하은님께서 '풀'을 말씀하시니
    올 여름에 밭에서 풀과의 전쟁(?)을 하던
    생각이 납니다.

     

    곁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제초제'를 해야한다고
    몇 번을 이야기했지만 '무농약'을 주장하던 저는
    전혀 제초제를 하지 않았다가 여름 그 뙤약볕에서
    죽을 뻔 했습니다.

     

    거짓말을 조금 보태면 풀이란 녀석들은
    매고 뒤돌아 보면 다시 불쑥 머리를 내밀곤 했을 정도였으니까요.
    에고고,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올때마다 느끼지만 전 그냥 홈이 너무 조용해서 숨도 제대로 못쉴것 같은

    그런 느낌이들어 아주 조용 조용하게 발뒤꿈치들고 다니다가 가요.

    그 이유는 저는 아직도 눈팅밖에 할줄 모르고 고작 할수 있는것이 

    댓글 몇자 남겨 놓는것 뿐이여서 모든님들에게 미안해서요.


    가을이 깊어 가네요.

    오작교님의 영상에서 시인님의 글귀가 생각이 나네요.

    이제 짧아지는 낮의 길이만큼 시간이 별로 남아있지 안으니

    이제 모든님들 더욱더 사랑만 하며 살래요.

    id: 오작교
    댓글
    2017.11.04 09:19:00

    하은님께서 느끼시는 그러한 분위기는

    우리 홈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함께 공감하는 것이겠지요.

    홈을 관리하는 제가 잘 못을 하는 탓이겠지요.

    좀 더 많은 시간과 애정을 가지고 홈관리를 하겠습니다.

     

    하은님의 말씀처럼

    가을이 부쩍 깊어졌습니다.

    환절기 건강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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