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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고운초롱
    댓글
    2017.09.06 10:57:27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를 비롯한 고운님들께


    까꽁?
    진짜로 덥고 뜨거웠던 올 여름을 보내고..


    이제는
    아름다운 가을이라는 계절이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이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몸이 아푸거나 혹시라도
    힘들고 안 좋은 일이 있으셨다면
    선선하고 상큼한 가을바람에 모두 다 날려보내시고
    행복한 기억만 가득한 가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초롱 아 억수로  보고싶고  사랑한데이


    id: 고운초롱
    댓글
    2017.09.06 10:59:37

    여명언니 반가워요~


    저도요

    마니 보고싶네요~


    부모님 돌보시랴..

    넘 힘드시죠?


    언니 건강도 잘 챙기셔요~^^

    하은님

    여행중 이신지요?

    행복하신 모습 그려지며

    함께 즐거워집니다.

    며느님도 이젠 건강하신거죠?

    가족의 아픔 많이 힘드셨지요?

    글을 읽으며  하은님의 사랑이 전해왔어요.

    남은여행 더많은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여명님이 많이 힘이 드시나 봐요.

    저도 작년부터 올 여름까지 며느리가 아퍼서 정말 너무 많이 힘들었는데

    오작교님의 말씀 처럼 이것 저것 다 내려 놓고 또 잠시 잊고

    여기 저기 여행을 다니다 보니 정말 몸도 마음도 많이 좋아 졌어요.


    전 다시 동생하고 알라스카 크루스 떠날려고 짐 싸고 있어요.

    오작교님 이제는 시간 많으시니 미국에도 놀러 오세요.

    함께 하는 여행은 언제나 즐거운것 같아요.


    id: 오작교
    댓글
    2017.08.25 09:02:41

    그러게나 말입니다. 하은님.

    노부모님의 병환으로 몸도 마음도 고생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동생분과 알라스카 여행.

    상상만 하여도 힐링이 되는 듯합니다.

    하은님의 말씀처럼 시간이 많을 때 가고싶음 마음이야 굴뚝이지만

    쉽게 '떠남'을 하지 못하네요.

    잘다녀오시고 좋은 추억들로 꽉 채워오세요.

    이런저런 힘듦속에서 잠시

    모든거  내려놓고 애들과

    속초에 내려왔습니다.

    비가와도 참좋습니다.

    그냥  살고픔니다.

    모든것 잊고~~^

    id: 오작교
    댓글
    2017.08.21 08:50:32

    오늘은 새벽부터 천둥번개가 하늘을 찢어 놓은 듯

    엄청난 비가 내립니다.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의 크기가

    간난아이의 주먹 만큼이나 커다랗게 느껴졌습니다.


    모처럼의 여행이시군요.

    이런저런 잡다한 일일랑은 잠시 잊고

    편안한 시간 보내십시요.

    가끔은 휴식도 필요한 법이니...


    안녕들 하세요.

    여름 휴가를 유타로 뉴욕으로 여기 저기 다니다가

    7주만에 집에 돌아 왔어요.


    한참동안 그리운 님들의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반가운 님들

    다들 잘 지내고 계시리라 믿어요.

    올해는 여행복이 터져서 오랫동안 나갔다 왔는데 또 여행을 다음주에

    떠날꺼예요, 동생과 함께 알라스카 크루스 갈거예요.


    이곳은 벌써 아침 저녁으로 추워서 목까지 이불을 덮어야 해요.

    마당에 익어서 새들이 다 파먹는 배도 따다가 먹고

    토마토도 따다 먹으며 벌써 가을을 느끼내요.


    id: 오작교
    댓글
    2017.08.21 08:55:45

    하은님.

    그래서이군요.

    오랜만에 뵙게된 이유가...


    저처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서 보면

    하은님이 정말로 부럽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가을이 저만치에서 성큼성큼

    우리 곁에 오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자연의 흐름 앞에 버틸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련지요.

    유난이도 길고 무더운 여름 입니다.

    허리골절로  20여일만에 퇴원하신

    어머니,날로 기억력과 기력이 없으신

    부모님,편치않은 날들의 연속입니다.

    상큼한 소식  전해드리지 못하고

    죄송합니다.잘들 지내시지요?

    며칠전

    보고픈 딸한테도 한열흘 댕겨 왔습니다.

    이변입니다.동경보다 서울이더 덥습니다.

    더위에 건강들 하시고 션한마음들  이시기를요.

    id: 오작교
    댓글
    2017.08.10 15:25:01

    오랜만에 이 공간에 글이 달렸네요.

    그것도 반가운 님의 글이...


    부모님 모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래도 살아 계신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릅니다.


    더위가 막바지에 왔습니다.

    곧 아침저녁으론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알리겠지요.

    조금만 더 참아냅시다. 홧팅~~

    갑작스런 폭우로 괴산에선 주민 2명이 숨지고
    120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고 들었습니다.


    피해을 입은 농가들!
    삶의 터전을 잃고 어찌하면 좋을까요?


    울 바람과 해 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감나무 오라버니
    충청에 계신 님들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걱정이 됩니다.


    부디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7.07.19 17:58:39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고우신 님들께!


    까꽁?


    장맛비에

    폭염에

    더워도 넘 덥습니다.


    잘 지내시죵?

    그래도 운동 챙기며 보양음식도 마니 마니 드시고

    거뜬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id: 오작교
    댓글
    2017.07.21 10:26:10

    역시 고운초롱님이 최곱니다.

    어디에서 이렇듯 시원한 폭포를 가져다 놓으시고...

    바라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그려.

    고맙습니다.

    id: 고운초롱
    댓글
    2017.07.25 17:52:30

    에고..

    부끄부끄..


    년중 행사인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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