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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숙의 사진작품실 - 사진작가이신 윤민숙님의 작품 공간입니다
    글 수 769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공간에서 목록의 섬네일이 깨지는 경우에는..... 3
    id: 오작교
    137221 68 2008-08-18 2009-10-10 00:19
    공지 사진작가 윤민숙 38
    id: 하늘정원
    190616 83 2007-05-06 2016-04-15 15:12
    609 자연이 만들어준 대칭 8 file
    id: 尹敏淑
    2608   2016-04-03 2016-04-11 14:25
     
    608 소천지 4 file
    id: 尹敏淑
    2578   2016-03-23 2016-03-25 16:40
    백두산 천지를 닮아 소천지라 불리는 곳입니다. 날씨가 화창한 날이면 한라산과 용암이 흘러 굳어진 바위들의 반영을 볼수있는곳인데 제가 찿은날은 바람이 불어 한라산 반영은 담지 못해서 아쉬웠답니다.  
    607 저하늘, 저바다를 향하여~~ 그림같은 집을 향하여~~ 4 file
    id: 尹敏淑
    2734   2016-03-15 2016-03-18 23:40
     
    606 우리동네 봄소식 9 file
    id: 尹敏淑
    2694   2016-03-09 2016-04-18 14:29
    몇일 금방이라도 봄이 오는듯 포근하더니 오늘부터는 꽃샘추위라네요. 꽃샘추위가 아무리 봄을 시샘해도 사진처럼 이렇게 봄은 오네요. 저희 가게에서 가까운곳의 양지바른곳에서는 사진에서 보시는거처럼 저 험악한 바윗돌들을 비집...  
    605 제주도엔 봄이 왔네요. 13 file
    id: 尹敏淑
    3056   2016-02-28 2016-03-07 12:03
    보고픈 이 있어서 하던일 덮고 제주행 비행기 탔습니다. 그곳엔 보고픈 이 보다 날 더 반겨주는 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604 그집 방문앞 6 file
    id: 尹敏淑
    2574   2016-02-22 2016-02-26 16:43
    바닷가 집들은 방문앞도 빨래줄도 옥상의 채반위도 모두 생선 말리는 풍경이네요. 방문앞에 걸어 놓은 생선은 오래된 방문과 조화를 이루어 한폭의 그림을 보는거 같습니다.  
    603 아침 햇살에 굽는중예요.ㅎ~ 10 file
    id: 尹敏淑
    2590   2016-02-18 2016-02-22 18:28
    아침 햇살을 받아 마치 생선을 굽고 있는것처럼 맛나게 보이지요. 다 구워지면 저녁 반찬 하세유~~~ㅎㅎ  
    602 그녀들의 희망 12 file
    id: 尹敏淑
    2728   2016-02-12 2016-04-11 14:24
     
    601 도대체 이게 뭘까?? 10 file
    id: 尹敏淑
    2442   2016-02-03 2016-04-10 22:08
     
    600 보리밭엔 보리들이 S 라인 11 file
    id: 尹敏淑
    2634   2016-01-23 2016-02-05 16:23
     
    599 우린 가족이예요. 6 file
    id: 尹敏淑
    2389   2016-01-18 2016-01-25 17:15
     
    598 저 하늘을 향하여...... 4 file
    id: 尹敏淑
    2528   2016-01-10 2016-01-18 15:44
     
    597 소등섬에서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5 file
    id: 尹敏淑
    2867   2016-01-01 2016-01-03 15:10
    남도의 끝자락, 호수처럼 잔잔한 득량만 바다를 품은 전남 장흥은 온화한 기운이 흐르는 평화로운 고장. 한국관광공사가 장흥 가볼만한곳으로 선정되었던 곳 남포마을 "소등섬" 먼 바다로 고기잡이 나간 남편과 가족이 어둠 속에...  
    596 노을속에서........2 11 file
    id: 尹敏淑
    2681   2015-12-27 2015-12-31 17:16
    매년 12월이면 "벌써"라는 단어를 떠올립니다. 벌써 12월이란 말인가 벌써 마지막달인가. 마지막 달이라는 느낌보다는 정리하고 새로움을 맞이하는 달이라는 마음으로 보내고 싶습니다만 이제 나이를 먹어가는지 그게 잘 안되네요. ...  
    595 노을속에서........1 6 file
    id: 尹敏淑
    3136   2015-12-22 2015-12-27 16:25
    어느 바닷가에 노을이 지고 있습니다. 다른이들은 노을이지기전에 바닷가를 나오려 바삐 움직이는데 신세대 아가씨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져 스마트폰만 가지고 만지작거리며 노을이 다지도록 그 자리에서 그러고 있더군요. 그래서 ...  
    594 빛속에서...... 4 file
    id: 尹敏淑
    2624   2015-12-16 2015-12-17 16:57
    아이들이 먹고 놔두고 간 빈 종이컵에 빛이 비추고 벗어 놓은 운동화 사이에도 빛이 바춰집니다. 빛이 그림자를 만들어주고 전 그속에서 제가 누르는 셔터소리에 행복을 느꼈습니다.  
    593 그리움(대전여류사진작가회 전시작) 10 file
    id: 尹敏淑
    2592   2015-12-11 2015-12-17 16:50
    그리움. 이 주제를 가지고 작품을 표현하란다. 뒷통수 한대 맞은거처럼 갑자기 멍해진다. 이 광범위한 그리움을 어찌 표현하란말인가. 전시회 날짜가 다가오도록 작품구상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다가 위의 작품을 만나게 되면서...  
    592 저 단풍속에 그림같은 집을짓고....... 8 file
    id: 尹敏淑
    2613   2015-11-23 2015-12-11 15:44
     
    591 가을 .그 끝자락에서....... 6 file
    id: 尹敏淑
    2469   2015-11-19 2015-11-23 15:18
     
    590 장태산에 빛 쏟아지던 날 6 file
    id: 尹敏淑
    2716   2015-11-04 2015-11-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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