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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숙의 사진작품실 - 사진작가이신 윤민숙님의 작품 공간입니다
    글 수 76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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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공지 이 공간에서 목록의 섬네일이 깨지는 경우에는..... 3
    id: 오작교
    137228 68 2008-08-18 2009-10-10 00:19
    공지 사진작가 윤민숙 38
    id: 하늘정원
    190620 83 2007-05-06 2016-04-15 15:12
    769 그녀들의 삶 26 file
    id: 尹敏淑
    10139   2007-05-07 2007-05-07 14:22
    어떤 작품을 제일 먼저 올릴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희집에서 보신분도 계시지만 제가 2003년 사진대전에서 대상 받은 작품을 제일 먼저 올리기로 했답니다. 내마음의 휴식을 찿고 싶어 시작했던 사진. 제주도 일...  
    768 내마음의 휴식 20 file
    id: 尹敏淑
    7461 4 2007-05-07 2007-05-07 15:54
    두번째로 올리는 위 작품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랍니다. 비오는날 여행길에서 안개낀 풀숲이 넘 환상적이라 찍은거랍니다. 전 이곳에서 가랑비를 다 맞아 감기가 걸리도록 그 분위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었답니다.  
    767 비오는날의 장다리꽃 23 file
    id: 尹敏淑
    13158 5 2007-05-08 2007-05-08 14:10
    장다리꽃을 아시나요. 장다리꽃은 무꽃입니다. 안개비가 내리던날 장다리꽃이 만개한 어느 무밭을 지나게 돼 이 아름다움을 안게 되었답니다. 어린시절 동요속의 가사가 생각나기도 했지요. "잠자리 날아다니다 장다리 꽃에 앉았다...  
    766 안개속으로.......... 25 file
    id: 尹敏淑
    10245 5 2007-05-09 2007-05-09 10:47
    비오는 날 사진 찍는것과 안개낀날 사진찍는것을 참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제가 아침잠이 많아 안개사진은 놓치기 일수랍니다. 안개에 가려 보일듯 말듯 감춰진 가까움도 안개에 가려지고 멀리 있어도 그 안개에 가려져 있어 멀...  
    765 안개낀 어느목장에서...... 18 file
    id: 尹敏淑
    7225 4 2007-05-09 2007-05-09 19:13
    안개 속에서는 가까이 있으나 그 가까움은 안개에 가려지고 멀리 있어도 그 거리는 안개에 채워진다 산다는 것은 그러한 것 때로 우리는 서로 가까이 있음을 견디지 못하고 때로는 멀어져감을 두려워한다 류시화님의 안개속에숨...  
    764 나무야 13 file
    id: 尹敏淑
    12583 4 2007-05-13 2007-05-13 00:07
    나무야 잎하나없는 잔가지 그림자만 맨땅에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내겐 푸르른나무야 내가 서러울때 나도너처럼 찬바람 가득한 빈들판으로 다리를 뻗고 달이 구름속에 들때울었다 목놓아운적도있었단다 나무야 김용택님의 푸른나무중...  
    763 봄이머문 두물머리 18 file
    id: 尹敏淑
    7350 7 2007-05-15 2007-05-15 15:41
    두물머리[兩水里]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儉龍沼)에서 발원한 남한강의 두 물이 합쳐지는 곳이라는 의미이며 한자로는 '兩水里'를 쓰는데, 이곳은 양수리에서도 나루터를 중심으로 한 장소를 ...  
    762 강가에서........ 10 file
    id: 尹敏淑
    5759 2 2007-05-17 2007-05-17 19:38
    강물이 모두 바다로 흐르는 그 까닭은 언덕에 서서 내가 온종일 울었다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밤새 언덕에 서서 해바라기처럼 그리움에 피던 그 까닭만은 아니다. 언덕에 서서 내가 짐승처럼 서러움에 울고 있는 그 까닭은 ...  
    761 들꽃언덕에서............ 13 file
    id: 尹敏淑
    9093 3 2007-05-21 2007-05-21 11:42
    들꽃 언덕에서 알았다 값 비싼 화초는 사람이 키우고 값 없는 들꽃은 하느님이 키우시는 것을 그래서 들꽃 향기는 하늘의 향기인 것을 그래서 하늘의 눈금과 땅의 눈금은 언제나 다르고 달라야 한다는 것도 들꽃 언덕에서 알...  
    760 尹敏淑外 二人展 15
    id: 하늘정원
    9849 8 2007-05-21 2007-05-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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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9 자전거를 타던 소년은 어딜갔을까? 14 file
    id: 尹敏淑
    9462 3 2007-05-24 2007-05-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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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 남이섬 22 file
    id: 尹敏淑
    8828 4 2007-05-25 2007-05-25 20:03
    북한강에 있는 강섬으로서 원래는 홍수 때에만 섬으로 고립되었으나, 청평(淸平)댐의 건설로 완전한 섬을 이루게 되었다고 합니다. 남이 장군의 묘소가 있는 것에 연유하여 남이섬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네요. 넓은 잔디밭이 전...  
    757 갈매기 삼형제의 휴식 18 file
    id: 尹敏淑
    7787 5 2007-05-29 2007-05-29 13:58
    갈매기 삼형제가 사이좋게 휴식을 취하고 있었답니다. 하물며 새들도 그렇게 지내는데 가끔 우리 인간들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부끄러워집니다.  
    756 맑고 투명한날의 장태산 18 file
    id: 尹敏淑
    6455 1 2007-06-04 2007-06-04 21:29
    장태산 이 봄에 새 얼굴을 보았다 맑고 투명한 얼굴 따스하고 정이 넘치는 얼굴 진선미가 흐르는 얼굴 새 편지를 읽었다 맑고 깨끗한 편지 초록물이 흐르는 호수가 쓴 편지 아기가 웃으며 소리내듯 예쁜 새싹으로 포장한 봄...  
    755 미리보는 장태산 호수 19 file
    id: 尹敏淑
    6323 3 2007-06-08 2007-06-08 11:23
    물안개 서리는 호수에 뿌리내린 산봉우리 위로 하얗게 아침이 솟던 수학 여행, 그 시절 밤새 떠들고 야단이던 악동, 그도 나처럼 나이를 먹고 있겠지. 뻐꾸기 소리 산을 돌아 부메랑 가슴을 때리는 뻐국뻐꾹! 칠월 호숫가 빨...  
    754 장태산주변의 들꽃들1 24 file
    id: 尹敏淑
    7309 5 2007-06-11 2007-06-11 11:57
    장태산 주변에 요즈음 핀 들꽃이랍니다. 제가 이름은 다 몰라서 이름까지는 못올리네요. 몇가지 아는것은 위에서부터 쑴바귀꽃. 질레꽃. 엉겅퀴꽃......  
    753 장태산주변의 들꽃들2 16 file
    id: 尹敏淑
    5905 2 2007-06-19 2007-06-19 11:01
    장태산주변의 들꽃들입니다. 위로부터 애기똥풀, 개망초꽃, 엉겅퀴인데 그 다음부터는 이름을 모르겠네요. 다음부터는 들꽃들 이름까지 알아서 올리겠습니다.  
    752 사랑은.......... 20 file
    id: 尹敏淑
    5692 3 2007-06-20 2007-06-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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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1 서리 해왔어요!! 18 file
    id: 尹敏淑
    5695 2 2007-06-24 2007-06-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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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0 장마비 내리던 밤에.... 10 file
    id: 尹敏淑
    4496 2 2007-06-30 2007-06-30 11:42
    본격적인 장마철 이라는데 오라는 비는 안오고 더위만 듬뿍 안겨주는군요. 얼마전 비가 내리던 날 밤에 어느집 창가에서 찰칵했습니다. 장마에 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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