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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숙의 사진작품실 - 사진작가이신 윤민숙님의 작품 공간입니다
    글 수 759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공간에서 목록의 섬네일이 깨지는 경우에는..... 3
    id: 오작교
    137021 68 2008-08-18 2009-10-10 00:19
    공지 사진작가 윤민숙 38
    id: 하늘정원
    190316 83 2007-05-06 2016-04-15 15:12
    719 파아란 가을하늘과 호수 7 file
    id: 尹敏淑
    2524 4 2007-09-30 2007-09-30 11:01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늘을 봅니다. 하늘같이 살려고... 미운 마음이 생길 때 마다 봅니다. 하늘 같은 마음으로 지우려고... 파란 하늘에 떠가는 구름이 이녁의 속내를 어찌 그리 아는지 미운 얼굴 하얗게 그려놓고는 하나 둘 ...  
    718 가을을 느끼려면... 19 file
    id: 尹敏淑
    2636 1 2007-10-03 2007-10-03 12:39
    가을이 아름다운건 가을의 상징인 코스모스가 있어서 아닐까 싶습니다.  
    717 그대를 위한 빈의자 8 file
    id: 尹敏淑
    2560 3 2007-10-06 2007-10-06 18:21
    내 곁에 비어 있는 의자 하나 그대를 위한 자리이기에 주저하지 않고 내드립니다. 살아가는 동안 맘 편한 일도 있겠지만 고단함, 슬픔, 불행도 우리 곁에 머물다 가기에 그럴 땐 내 옆에 빈 의자 내드릴 테니 잠시 가던 ...  
    716 가을의 내음속에서 10 file
    id: 尹敏淑
    2525 6 2007-10-12 2007-10-12 20:35
    .  
    715 애기똥풀 가로등 7 file
    id: 尹敏淑
    2912 19 2007-10-17 2007-10-17 19:05
    비를 맞아 고개를 떨구고 있는 애기똥풀이 꼭 가로등 같았습니다.  
    714 장태산의 들꽃3 9 file
    id: 尹敏淑
    2422 2 2007-10-22 2007-10-22 20:17
    요즈음에 장태산 주변에 핀 들꽃들입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져서 조금 있으면 이 들꽃들을 보는 즐거움이 없어질거 같습니다.  
    713 황금들녁 10 file
    id: 尹敏淑
    3464   2007-10-28 2007-10-28 16:09
    .  
    712 넘 앙증 맞아서........ 10 file
    id: 尹敏淑
    2496 10 2007-11-02 2007-11-02 19:29
    .  
    711 장태산의 가을 14 file
    id: 尹敏淑
    2513 5 2007-11-07 2007-11-07 18:10
    .  
    710 너의 흔적 1 15 file
    id: 尹敏淑
    2612 4 2007-11-12 2007-11-12 20:26
    가을이 이렇게 흔적을 남기고 우리곁을 떠나가네요. 떠나는 가을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계절 맞으시길 바랍니다.  
    709 너의 흔적 2 16 file
    id: 尹敏淑
    2662 9 2007-11-18 2007-11-18 15:07
    어저께를 기점으로 꼭 겨울인거 같네요. 낮엔 바람이 휘몰아치면서 산의 낙엽들이 온통 다 내려와 우리 마당에서 신나게 놀면서 쥔의 마음이 어쩔지 조금도 생각을 안해주네요. 뒹구는 낙엽들을 바라보다 이내 마음 둘곳 없음을...  
    708 이곳에서 쉬세요. 10 file
    id: 尹敏淑
    2310 4 2007-11-23 2007-11-23 18:22
    저 고운 단풍잎들도 결국 다 떨이져 한번 가서는 돌아오지 않겠지요. 아니 지난번 내린 비바람에 지금은 다 떨어졌겠지요. 하지만 저곳에 앉자 느꼈던 행복감은 마음속에 오랫동안 자리할거 같습니다. 사랑하는 홈가족님들도 잠...  
    707 이렇게 가을은 가고.... 20 file
    id: 尹敏淑
    2540 3 2007-12-02 2007-12-02 12:50
    이렇게 가을이 가는구나 아름다운 시 한 편도 강가에 나가 기다릴 사랑도 없이 가랑잎에 가을빛같이 정말 가을이 가는구나 조금 더 가면 눈이 오리 먼 산에 기댄 그대 마음에 눈은 오리 산은 그려지리.. 김용택님  
    706 또 축하해주세요!! 21
    id: 尹敏淑
    2673 1 2007-12-04 2007-12-04 12:27
    .  
    705 나의 산책길 13 file
    id: 尹敏淑
    2513 2 2007-12-13 2007-12-13 11:15
    장태산의 이길을 혼자 산책할때면 평소엔 그저 무심히 듣던 새소리나 그저 무덤덤하게 밟던 흙길도 더 의미있게 들리고 가슴에 와 닿기도 하지요. 산책길에서 발견한 나뭇잎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싶기도하고 그렇치요. 조용...  
    704 그대를 위한 빈의자 14 file
    id: 尹敏淑
    3792   2007-12-16 2007-12-16 20:06
    저 나무는 내가 저의자에 누군가와 같이 앉자있고 싶은 내마음을 알고 있을까~~~~ㅎㅎㅎ  
    703 홈가족이 생각나는곳 12 file
    id: 尹敏淑
    3787   2007-12-21 2007-12-21 20:46
    지난 여름 우리 재잘거리며 사진 찍고 놀던곳예요. 그 재잘거림이 아직도 귓전에 쟁쟁한데 이렇게 빈의자만이 덜거렁이 오사모가족들을 더 보고 싶게 하네요.  
    702 어느 산사에서........ 19 file
    id: 尹敏淑
    2484 4 2007-12-26 2007-12-26 19:03
    어느날 오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혼자하는시간이 자칫 혼자만의 늪에서 헤어나기 어려울때도 있는거지요. 하지만 다 늦은 저녘시간에 절에서 보는 아니 추녀사이로 보는 일몰은 날 무아지경으로 빠지게 했습니다. 하루...  
    701 어느 호숫가에서.... 16 file
    id: 尹敏淑
    2580 2 2007-12-29 2007-12-29 11:58
    이곳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제가 자주 찿는 호숫가랍니다. 저희집앞 호수의 몇배로 큰곳이지요. 이 호숫가를 잘 찿는 이유는 제마음을 아주 잘읽어줘서랍니다.ㅎㅎ~~ 하루해가 저물어 갈무렴에 찿은 호숫...  
    700 우리 인사해요!! 16 file
    id: 尹敏淑
    2843 15 2008-01-01 2008-01-01 10:56
    이웃간에 나무들이 서로 인사나하고 지내자네요. 하물며 나무세계도 이렇듯 서로 인사를 하는데 우리 인간사에서 서로 이웃간에 모르는척 지내면 안되겠지요. 오늘 우리 이웃들에게 내가 먼저 "안녕하세요" 어떨까요?? 저도 오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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