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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숙의 사진작품실 - 사진작가이신 윤민숙님의 작품 공간입니다
    글 수 771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공간에서 목록의 섬네일이 깨지는 경우에는..... 3
    id: 오작교
    137244 68 2008-08-18 2009-10-10 00:19
    공지 사진작가 윤민숙 38
    id: 하늘정원
    190639 83 2007-05-06 2016-04-15 15:12
    591 가을 .그 끝자락에서....... 6 file
    id: 尹敏淑
    2469   2015-11-19 2015-11-23 15:18
     
    590 장태산에 빛 쏟아지던 날 6 file
    id: 尹敏淑
    2716   2015-11-04 2015-11-23 15:20
     
    589 안개속의 목장에서....... 4 file
    id: 尹敏淑
    2543   2015-10-28 2015-11-02 20:33
     
    588 한라산이 구름 머리띠를 했네~ 5 file
    id: 尹敏淑
    2533   2015-10-12 2015-10-16 16:00
    아니~ 어쩌면 저리도 파아란 하늘에 구름이 마치 한라산이 머리띠를 한거처럼 빙둘러싸고 있는지........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였답니다.  
    587 안개 숲에서..... 16 file
    id: 尹敏淑
    2989   2015-10-05 2015-10-16 15:56
     
    586 그 나무에 부치는 노래 6 file
    id: 尹敏淑
    2454   2015-09-25 2015-10-05 14:11
    그 나무 지금도 거기 있을까 그 나무 지금도 거기 서서 찬비 내리면 찬비 큰 바람 불면 큰 바람 그리 맞고 있을까 맞다가 제 잎 떨어내고 있을까 강은교님의 "그 나무에 부치는 노래"중에서  
    585 가을비가 메밀꽃을 적시다. 8 file
    id: 尹敏淑
    2461   2015-09-18 2015-09-30 14:26
     
    584 우리 사귈까?? 6 file
    id: 尹敏淑
    2409   2015-09-11 2015-09-24 18:34
     
    583 해무속의 바닷가에서....... 2 file
    id: 尹敏淑
    2514   2015-09-02 2015-09-04 08:35
     
    582 그 여름은 가고....... 16 file
    id: 尹敏淑
    2787   2015-08-25 2015-10-16 15:58
     
    581 어느 포구에서..... 12 file
    id: 尹敏淑
    2465   2015-08-19 2015-09-01 15:55
     
    580 빛 쏟아지던날에....... 5 file
    id: 尹敏淑
    2293   2015-08-07 2015-08-24 12:14
     
    579 목이 긴 여인(빠다옹족) 3 file
    id: 尹敏淑
    2481   2015-07-23 2015-08-24 06:52
    빠다웅은 '목이 긴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목에 겹겹이 링을 두르고 있는 여인들의 모습을 텔레비전이나 책으로 한 번쯤 보았을 것이다. 그렇치만 막상 보니 마음이 아펐다. 목에 링을 두르는 이유는 다른 종족으로부터 ...  
    578 인례호수의 외발이 어부들 6 file
    id: 尹敏淑
    2358   2015-07-16 2015-07-17 14:38
     
    577 인례호수위의 사람들 6 file
    id: 尹敏淑
    2311   2015-07-14 2015-07-16 15:21
     
    576 인례 호숫가 풍경 7 file
    id: 尹敏淑
    2261   2015-07-10 2015-07-14 17:31
     
    575 그리움 8 file
    id: 尹敏淑
    2241   2015-07-03 2015-07-06 15:06
     
    574 풀... 4 file
    id: 尹敏淑
    2262   2015-06-26 2015-06-30 17:14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날이 흐르고 풀이 눕는다...  
    573 이곳에서 쉬세유~~ 5 file
    id: 尹敏淑
    2246   2015-06-23 2015-06-24 17:59
     
    572 자연이 만들어준 파스텔톤의 풀들 4 file
    id: 尹敏淑
    3023   2015-06-18 2015-06-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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