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unter
  • 윤민숙의 사진작품실 - 사진작가이신 윤민숙님의 작품 공간입니다
    글 수 771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공간에서 목록의 섬네일이 깨지는 경우에는..... 3
    id: 오작교
    137244 68 2008-08-18 2009-10-10 00:19
    공지 사진작가 윤민숙 38
    id: 하늘정원
    190639 83 2007-05-06 2016-04-15 15:12
    10 尹敏淑外 二人展 15
    id: 하늘정원
    9850 8 2007-05-21 2007-05-21 21:22
    .  
    9 들꽃언덕에서............ 13 file
    id: 尹敏淑
    9099 3 2007-05-21 2007-05-21 11:42
    들꽃 언덕에서 알았다 값 비싼 화초는 사람이 키우고 값 없는 들꽃은 하느님이 키우시는 것을 그래서 들꽃 향기는 하늘의 향기인 것을 그래서 하늘의 눈금과 땅의 눈금은 언제나 다르고 달라야 한다는 것도 들꽃 언덕에서 알...  
    8 강가에서........ 10 file
    id: 尹敏淑
    5759 2 2007-05-17 2007-05-17 19:38
    강물이 모두 바다로 흐르는 그 까닭은 언덕에 서서 내가 온종일 울었다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밤새 언덕에 서서 해바라기처럼 그리움에 피던 그 까닭만은 아니다. 언덕에 서서 내가 짐승처럼 서러움에 울고 있는 그 까닭은 ...  
    7 봄이머문 두물머리 18 file
    id: 尹敏淑
    7350 7 2007-05-15 2007-05-15 15:41
    두물머리[兩水里]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儉龍沼)에서 발원한 남한강의 두 물이 합쳐지는 곳이라는 의미이며 한자로는 '兩水里'를 쓰는데, 이곳은 양수리에서도 나루터를 중심으로 한 장소를 ...  
    6 나무야 13 file
    id: 尹敏淑
    12583 4 2007-05-13 2007-05-13 00:07
    나무야 잎하나없는 잔가지 그림자만 맨땅에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내겐 푸르른나무야 내가 서러울때 나도너처럼 찬바람 가득한 빈들판으로 다리를 뻗고 달이 구름속에 들때울었다 목놓아운적도있었단다 나무야 김용택님의 푸른나무중...  
    5 안개낀 어느목장에서...... 18 file
    id: 尹敏淑
    7227 4 2007-05-09 2007-05-09 19:13
    안개 속에서는 가까이 있으나 그 가까움은 안개에 가려지고 멀리 있어도 그 거리는 안개에 채워진다 산다는 것은 그러한 것 때로 우리는 서로 가까이 있음을 견디지 못하고 때로는 멀어져감을 두려워한다 류시화님의 안개속에숨...  
    4 안개속으로.......... 25 file
    id: 尹敏淑
    10245 5 2007-05-09 2007-05-09 10:47
    비오는 날 사진 찍는것과 안개낀날 사진찍는것을 참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제가 아침잠이 많아 안개사진은 놓치기 일수랍니다. 안개에 가려 보일듯 말듯 감춰진 가까움도 안개에 가려지고 멀리 있어도 그 안개에 가려져 있어 멀...  
    3 비오는날의 장다리꽃 23 file
    id: 尹敏淑
    13174 5 2007-05-08 2007-05-08 14:10
    장다리꽃을 아시나요. 장다리꽃은 무꽃입니다. 안개비가 내리던날 장다리꽃이 만개한 어느 무밭을 지나게 돼 이 아름다움을 안게 되었답니다. 어린시절 동요속의 가사가 생각나기도 했지요. "잠자리 날아다니다 장다리 꽃에 앉았다...  
    2 내마음의 휴식 20 file
    id: 尹敏淑
    7462 4 2007-05-07 2007-05-07 15:54
    두번째로 올리는 위 작품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랍니다. 비오는날 여행길에서 안개낀 풀숲이 넘 환상적이라 찍은거랍니다. 전 이곳에서 가랑비를 다 맞아 감기가 걸리도록 그 분위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었답니다.  
    1 그녀들의 삶 26 file
    id: 尹敏淑
    10143   2007-05-07 2007-05-07 14:22
    어떤 작품을 제일 먼저 올릴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희집에서 보신분도 계시지만 제가 2003년 사진대전에서 대상 받은 작품을 제일 먼저 올리기로 했답니다. 내마음의 휴식을 찿고 싶어 시작했던 사진. 제주도 일...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