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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숙의 사진작품실 - 사진작가이신 윤민숙님의 작품 공간입니다
    글 수 760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공간에서 목록의 섬네일이 깨지는 경우에는..... 3
    id: 오작교
    137026 68 2008-08-18 2009-10-10 00:19
    공지 사진작가 윤민숙 38
    id: 하늘정원
    190328 83 2007-05-06 2016-04-15 15:12
    700 세고비아 로마 수도교 2 file
    id: 尹敏淑
    876   2018-03-12 2018-03-22 16:43
    기원 1세기 후반에서 2세기 초반 사이에 만들어져 약 2,0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세고비아의 로마 수도교는 세고비아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자 로마 시대의 토목 공학 기술을 보여 주는 가장 뛰어난 유적 중 하나이다...  
    699 스페인 땅끝에서...... 2 file
    id: 尹敏淑
    973   2018-03-05 2018-03-06 17:36
     
    698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5 file
    id: 尹敏淑
    1451   2018-02-18 2018-03-05 15:12
     
    697 대망을 품은 저 태양처럼..... 2 file
    id: 尹敏淑
    780   2018-02-16 2018-02-18 16:36
    2018년 대망의 태양을 품은 정기를 보내드립니다. 그 정기 받으셔서 회원님들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96 시드니 팜비치에서..... 4 file
    id: 尹敏淑
    1037   2018-02-14 2018-02-16 14:10
    이곳은 시드니 팜비치라고 언덕을 중심으로 바다가 양쪽으로 갈리는데 넘 환상이네요.  
    695 시드니 오페라하우스...2. 2 file
    id: 尹敏淑
    867   2018-02-10 2018-02-14 13:49
    땅위에서 본 오페라하우스 입니다. 넘 아름다워 다각도로 표현해 봤습니다. 오페라하우스는 하늘과 땅과 바다 어디에서 보아도 완벽한 곡선을 그린다는 평을 받았는데 건축설계를 한 건축가는 이 아이디어를 부인이 잘라준 오렌지...  
    694 시드니 오페라하우스...1 5 file
    id: 尹敏淑
    838   2018-02-09 2018-02-10 20:51
    바다에서 바라본 오페라하우스 입니다. 시드니하면 오페라하우스가 떠오르는데 직접 제가 가서 보니 1957년도에 건축설계가 이뤄짐에 놀라고 그 예술적인 건축물의 조화로움이 바다와 파아란 하늘과 맞닿아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693 휴식 2 file
    id: 尹敏淑
    893   2018-01-28 2018-01-29 10:00
     
    692 다름의 미 4 file
    id: 尹敏淑
    821   2018-01-24 2018-01-27 14:17
     
    691 은각사 모레정원 4 file
    id: 尹敏淑
    1011   2018-01-18 2018-01-27 14:13
     
    690 금각사 5 file
    id: 尹敏淑
    912   2018-01-11 2018-01-18 15:22
    킨카쿠지는 아시카가 요시미쓰(足利義滿)가 1397년 개인 별장 용도로 건축한 것이며 원래 이름은 녹원사(鹿苑寺)였으나, 스님들의 사리를 보관하는 전각에 금박을 입혀 지금의 킨카쿠지, 즉 금각사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합니다. 195...  
    689 청산도 상서마을 5 file
    id: 尹敏淑
    1031   2018-01-05 2018-01-11 16:56
     
    688 그곳 창에 빛들다. 5 file
    id: 尹敏淑
    920   2018-01-02 2018-01-05 18:12
     
    687 겨울 청산도에서... 7 file
    id: 尹敏淑
    1007   2017-12-29 2018-01-05 18:07
     
    686 눈 내린날 현충원에서...... 7 file
    id: 尹敏淑
    970   2017-12-22 2018-01-02 15:06
     
    685 겨울바다를 보다. 3 file
    id: 尹敏淑
    1001   2017-12-17 2017-12-22 18:09
     
    684 메타세콰이어 목욕탕 9 file
    id: 尹敏淑
    1154   2017-12-07 2017-12-09 16:22
     
    683 겨울나무 8 file
    id: 尹敏淑
    1260   2017-12-02 2017-12-07 15:23
    살아가다가 어쩌다가 한번쯤은 겨울나무같이 몽땅 비울 줄 알아야 하리. 겉모양으로만 비우는 체할 게 아니라 안팎으로 화끈하게 비울 때가 있어야 하리. 아낌없이 남김없이 비워버린 후 지금껏 몰랐던 새것으로 채워지기를 희망...  
    682 11월 중순의 장태산 5 file
    id: 尹敏淑
    1170   2017-11-17 2017-12-02 23:03
     
    681 11월초의 장태산 11 file
    id: 尹敏淑
    1255   2017-11-06 2017-12-0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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