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unter
  • 윤민숙의 사진작품실 - 사진작가이신 윤민숙님의 작품 공간입니다
    글 수 769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공간에서 목록의 섬네일이 깨지는 경우에는..... 3
    id: 오작교
    137227 68 2008-08-18 2009-10-10 00:19
    공지 사진작가 윤민숙 38
    id: 하늘정원
    190619 83 2007-05-06 2016-04-15 15:12
    689 청산도 상서마을 5 file
    id: 尹敏淑
    1069   2018-01-05 2018-01-11 16:56
     
    688 그곳 창에 빛들다. 5 file
    id: 尹敏淑
    952   2018-01-02 2018-01-05 18:12
     
    687 겨울 청산도에서... 7 file
    id: 尹敏淑
    1048   2017-12-29 2018-01-05 18:07
     
    686 눈 내린날 현충원에서...... 7 file
    id: 尹敏淑
    1014   2017-12-22 2018-01-02 15:06
     
    685 겨울바다를 보다. 3 file
    id: 尹敏淑
    1034   2017-12-17 2017-12-22 18:09
     
    684 메타세콰이어 목욕탕 9 file
    id: 尹敏淑
    1211   2017-12-07 2017-12-09 16:22
     
    683 겨울나무 8 file
    id: 尹敏淑
    1328   2017-12-02 2017-12-07 15:23
    살아가다가 어쩌다가 한번쯤은 겨울나무같이 몽땅 비울 줄 알아야 하리. 겉모양으로만 비우는 체할 게 아니라 안팎으로 화끈하게 비울 때가 있어야 하리. 아낌없이 남김없이 비워버린 후 지금껏 몰랐던 새것으로 채워지기를 희망...  
    682 11월 중순의 장태산 5 file
    id: 尹敏淑
    1219   2017-11-17 2017-12-02 23:03
     
    681 11월초의 장태산 11 file
    id: 尹敏淑
    1325   2017-11-06 2017-12-02 20:41
     
    680 가을 햇살속으로..... 8 file
    id: 尹敏淑
    1242   2017-10-30 2017-11-06 20:36
     
    679 주인장의 쎈스 6 file
    id: 尹敏淑
    1527   2017-10-15 2017-10-30 22:39
    문전옥답 (門前沃畓) 에 그려놓은 허수아비가 주인의 쎈스를 말해주는거 같았어요.  
    678 섬진강변에서...... 2 file
    id: 尹敏淑
    1413   2017-10-09 2017-10-15 22:40
     
    677 서도역에서..... 8 file
    id: 尹敏淑
    1547   2017-10-06 2017-10-15 22:41
     
    676 흔들리며 피는 꽃 6 file
    id: 尹敏淑
    1595   2017-09-25 2017-10-06 18:47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  
    675 영어 쓰는 거미~~~ 6 file
    id: 尹敏淑
    1800   2017-09-07 2017-09-25 17:02
     
    674 유리창의 흔적 8 file
    id: 尹敏淑
    1627   2017-08-25 2017-09-25 16:57
     
    673 연탄의 재탄생 8 file
    id: 尹敏淑
    1660   2017-08-20 2018-01-02 15:03
     
    672 자동차위의 풍경 4 file
    id: 尹敏淑
    1626   2017-08-17 2017-08-20 18:33
     
    671 형상 2 file
    id: 尹敏淑
    1584   2017-08-06 2017-08-17 18:03
    엄마가 아가를 번쩍 들어올리는거 같은 형상  
    670 마음아~~~ 2 file
    id: 尹敏淑
    1583   2017-08-02 2017-08-06 18:14
    꽃이 피고 새잎 나는 날 마음아 너도 거기서 꽃 피우고 새잎 내면서 놀고 있거라 나태주님의 '멀리 풍경'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