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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민숙의 사진작품실 - 사진작가이신 윤민숙님의 작품 공간입니다
    글 수 769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공간에서 목록의 섬네일이 깨지는 경우에는..... 3
    id: 오작교
    137228 68 2008-08-18 2009-10-10 00:19
    공지 사진작가 윤민숙 38
    id: 하늘정원
    190620 83 2007-05-06 2016-04-15 15:12
    629 아름다운 구속 8 file
    id: 尹敏淑
    2769   2016-08-24 2016-08-27 15:06
     
    628 그녀와 난 하늘에서 사진 찍었다.ㅎ~ 7 file
    id: 尹敏淑
    2685   2016-08-18 2016-08-26 21:46
     
    627 그의 형상,그의 눈,코,입 8 file
    id: 尹敏淑
    2797   2016-08-05 2016-08-20 16:20
     
    626 연잎위의 보석들 8 file
    id: 尹敏淑
    2704   2016-07-18 2016-07-29 18:01
     
    625 비암이다!! 8 file
    id: 尹敏淑
    2752   2016-07-12 2016-07-29 18:02
    비가 와서 고인 물방울이 꼭 비암 같아서.........  
    624 소리 없는 질서 6 file
    id: 尹敏淑
    2746   2016-07-01 2016-11-17 00:21
     
    623 초록의 싱그러움속을 걷다. 7 file
    id: 尹敏淑
    2770   2016-06-21 2016-06-30 18:15
     
    622 그대와 난 그 길위에 있었다. 10 file
    id: 尹敏淑
    2733   2016-06-11 2016-06-21 13:58
     
    621 꽃이 지기로서니 바람을 탓하랴. 7 file
    id: 尹敏淑
    2766   2016-06-01 2016-06-11 20:24
     
    620 5월의 장태산 9 file
    id: 尹敏淑
    2630   2016-05-23 2016-05-24 21:47
     
    619 유채꽃이 아닙니다.ㅎㅎ~ 8 file
    id: 尹敏淑
    2687   2016-05-16 2016-05-23 17:55
    멀리서 바라보니 꼭 유채 같아서 우리 사진 촬영하라고(ㅎㅎ~~) 아직도 유채가 피어있는줄 알고 다가가보니 잎을 보니까 케일이었습니다. 전 케일이 이렇게 장관을 이루고 꽃을 피우는걸 처음 봤습니다. 아니 케일이 꽃피는것도 ...  
    618 보리밭 풍경에 마음을 놓다.2 6 file
    id: 尹敏淑
    2714   2016-05-11 2016-05-24 16:53
     
    617 보리밭 풍경에 마음을 놓다.1 8 file
    id: 尹敏淑
    2813   2016-05-09 2016-05-15 16:32
     
    616 비오는날의 수채화 2 9 file
    id: 尹敏淑
    2743   2016-05-02 2016-05-09 15:56
     
    615 비오는날의 수채화 1 7 file
    id: 尹敏淑
    2639   2016-04-29 2016-05-09 14:51
     
    614 연두의 싱그러움과 곡선의 아름다움 11 file
    id: 尹敏淑
    2754   2016-04-25 2016-04-29 17:18
     
    613 그림자 드리우다. 10 file
    id: 尹敏淑
    2818   2016-04-18 2016-04-25 14:38
     
    612 애타는 농부의 마음 12 file
    id: 尹敏淑
    2874   2016-04-15 2016-04-20 13:33
     
    611 흙 묻은 호미만 있거든...... 8 file
    id: 尹敏淑
    2791   2016-04-11 2016-04-15 14:42
    봄날 / 김용택 나 찾다가 텃밭에 흙 묻은 호미만 있거든 예쁜 여자랑 손잡고 섬진강 봄물을 따라 매화꽃 보러 간 줄 알그라. ​  
    610 농사준비 끝 10 file
    id: 尹敏淑
    2576   2016-04-08 2016-04-1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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