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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의 사랑방 - 오시는 손님들의 영상 작품을 게시하는 공간
    글 수 6,355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게시판 에디터 사용설명서 file
    id: 오작교
    17857   2012-06-19 2013-07-16 02:49
    공지 카페 등에서 퍼온글의 이미지 등을 끊김이 없이 올리는 방법 2
    id: 오작교
    38138   2010-07-18 2011-03-03 13:01
    공지 이 공간은 손님의 공간입니다.
    id: WebMaster
    44075   2010-03-22 2010-03-22 23:17
    6315 바람난 저 가시나 - 이 명분 1
    고등어
    3431 1 2012-02-21 2012-02-24 16:23
    어쩌면 좋아 바람난 저 가시나 얼굴은 까칠하고, 몸은 두루뭉술 홀쭉하던 배 터질 듯 부풀어 오른 걸 보니 해산 날 머잖았어 저것 좀 봐 쥐도 새도 모르게 간밤에 낳았다는 셋 쌍둥이 집안 가득 피비린내 물씬 풍겨도 바람...  
    6314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id: 자 야
    4118   2011-12-30 2012-01-29 23:19
    ,  
    6313 처음사랑 그리고 회상(懷想) - 윤혜원
    고등어
    3965   2011-12-17 2011-12-17 12:33
    처음사랑 그리고 회상(懷想) - 윤혜원 가고싶어 열일곱 연애질 손을 잡으면 가슴이 터질까 두려워 저만치 두어 발자국 앞서거니 뒷서거니 말없이 걷던 보얀 물안개 피어 오르는 가을비 그 길로 가고싶어 희미한 가로등 아래 ...  
    6312 사랑의 물결처럼 - 이효녕
    고등어
    4165   2011-11-14 2011-11-14 22:32
    사랑의 물결처럼 - 이효녕 작은 창가에 별이 쏟아져 잠자던 사랑의 영혼 깨워 달빛이 지나간 내 가슴 위로 마른 물꼬를 치려는 사람들과 춤을 추며 그리움이 환하게 빛날 때까지는 슬그머니 걸어간다 아무런 미련없이 뒤 돌아...  
    6311 사랑은 말합니다. 2
    여명
    4317   2011-11-10 2011-12-28 19:15
    사랑은 말합니다. "조건 없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은 말합니다. "당신은 지금 이대로가 좋습니다." 이런 사랑만이 우리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랑만이 우리가 하나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 바이런 케이티의《...  
    6310 쓴소리가 더 좋습니다. - 신명순
    고등어
    5027   2011-09-24 2011-11-04 10:35
    쓴소리가 더 좋습니다. - 신명순 쓴소리가 더 좋습니다. 처음에 마음이 아프고 괴롭더라도 나중엔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모질게 굴어도 심지가 굳어지고 약한 나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 강해지리라 마음먹지만 쓴소리가 없다면 ...  
    6309 그대, 가을에 오시렵니까 6
    id: 소나기
    5030   2011-09-03 2011-11-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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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8 [영상음악] 존재의이유/ 노래: 김종환 4
    개울
    7118   2011-08-27 2011-11-0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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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7 인생은 파도로 출렁인다 - 원영애
    고등어
    8176   2011-08-26 2011-11-06 08:34
    인생은 파도로 출렁인다 - 원영애 조개껍질 속 바다로 떠난 영혼들 슬픈 휘바람 소릴 내며 그들이 파도를 타고 온다 어렸을 적엔 모래밭 천진한 놀음 모래로 밥을 짓고 바닷물로 국을 끓이며 놀던 인생의 소꿉장난은 시작 ...  
    6306 약이 없는 병 3
    id: 소나기
    6069   2011-08-18 2011-11-04 22:39
     
    6305 [광복66.기획영상]- 독도는 우리 땅 2
    개울
    6117   2011-08-18 2011-08-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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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4 희망사항 - 파란하늘 1
    고등어
    6264   2011-08-02 2012-02-24 16:38
    희망사항 - 파란하늘 꿈을 꾸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리따운 당신이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만으로 온 생애를 걸고서 당신이라면 정말로 멋질 것 같습니다 반달을 쏙 빼 닮은 눈썹에 산골짜기 옹달샘처...  
    6303 그리움 / 이외수 2 file
    id: 스카이
    6681 1 2011-07-27 2013-11-13 10:17
    그리움 / 이외수 거짓말처럼 나는 혼자였다.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었다. 보고싶은 사람도 없었다. 그냥 막연하게 사람만 그리웠다. 사람들 속에서 걷고 이야기하고 작별하고 살고 싶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결코 나와 뒤섞여지지...  
    6302 그리움에 대하여 - 장호걸
    고등어
    7580   2011-07-18 2011-11-06 08:34
    그리움에 대하여 - 장호걸 네 이름을 어디서든 부르면 저 허허벌판이라도 걸어 나왔다. 세월은 흐르고 옛 기슭으로 이어진 그 시간 어디쯤 내 여기에 있나니 아련히 불 밝혀 흐릿한 과거는 처음부터 끝까지 네가 날 위해 사랑...  
    6301 -2011.이벤트- 디지털 영상시집[영상문학산책 시선집(5)] 1
    개울
    6509   2011-07-16 2011-12-2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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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0 나, 그대 가슴 머물러 2
    id: 소나기
    6183   2011-07-16 2011-12-2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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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9 그리움의 언덕 - 김진석
    고등어
    5948   2011-07-07 2011-07-07 00:10
    그리움의 언덕 - 김진석 오랫동안 너의 곁에 머물고 싶음에도 가까이 좀 더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는 것은 아직은 눈이 멀지 못하고 아직은 기다림이 부족해서다. 이젠 혹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은 너의 손 하나 어느순간 ...  
    6298 추억의 강가에서 5
    id: 소나기
    5068   2011-07-01 2011-07-04 22:20
    .  
    6297 소매물도 등대섬 구경 6
    방관자
    6144   2011-06-17 2011-10-16 20:31
    저구 앞바다의 고요한 모습이다. 오늘도 얼마나 많은 이들이 매물도를 찿을지...... 새벽부터 집을 나서 출출하다. 출출할때는 역시 막걸리, 동네 도가(양조장)의 술맛은 도시의 술맛을 훨씬 능가 한다. 어릴때 새참 ...  
    6296 우리는 달라 - 지소영 1
    고등어
    6116   2011-06-17 2011-12-28 19:15
    우리는 달라 - 동목 지소영 사랑은 그런거래 확인 하지 않으면 멀어진대 떨리지 않으면 바람께 빌어야 한대 매일 소근 거려야 한대 더 사랑하지 않을까 불안해 하면 이미 다른 사랑을 찾은 거래 그런데 우리는 달라 절망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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