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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의 사랑방 - 오시는 손님들의 영상 작품을 게시하는 공간
    글 수 6,355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게시판 에디터 사용설명서 file
    id: 오작교
    17857   2012-06-19 2013-07-16 02:49
    공지 카페 등에서 퍼온글의 이미지 등을 끊김이 없이 올리는 방법 2
    id: 오작교
    38138   2010-07-18 2011-03-03 13:01
    공지 이 공간은 손님의 공간입니다.
    id: WebMaster
    44075   2010-03-22 2010-03-22 23:17
    6255 이 또한 지나가리라
    강바람
    3438   2011-02-22 2011-02-22 13:42
    다윗왕이 전쟁 마다 승리를 거두자 세공장이에게 반지를 하나 만들어 오라고 명했습니다. 그리고 반지속에 글귀를 하나 새기라고... 큰승리를 거둬 기쁨에 도취되어 있을때 교만에 빠지지않게 하는 글과 실패의 깊은수렁에 빠져 절...  
    6254 잊힌 그 여인~장호걸
    선화
    3124   2011-02-18 2011-02-18 01:06
     
    6253 바람 - 정연복
    고등어
    2789   2011-02-18 2011-02-18 00:42
    바람 - 정연복 바람은 꽃잎 위에 머물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꽃잎들에게 찰나의 입맞춤을 하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고요히 사라질 뿐 바람은 꽃잎에 연연(戀戀)하지 않는다. 꽃잎처럼 여리고 착한 영혼들에게 모양도...  
    6252 우린 말이 없었다 ~ 박만엽
    파란나라
    2671   2011-02-16 2011-02-16 09:01
    우린 말이 없었다 ~ 박만엽  
    6251 고뇌/이규연
    고암
    2758   2011-02-16 2011-02-16 08:52
    ,  
    6250 길/박만엽 1
    고암
    2974 1 2011-02-07 2011-03-15 23:13
     
    6249 미련한 사랑 3
    id: 소나기
    2949 1 2011-02-05 2011-02-06 11:29
    .  
    624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고등어
    3368   2011-02-01 2011-02-01 21:46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따뜻함과 훈훈함이 가득한 설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설 연휴 보내세요... 그리고 고향길 안전운전 하시고 반가운 친지들과 함께 그간 못다한 고향의 정을 나누는 정...  
    62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화
    2299   2011-01-28 2011-02-02 22:17
    그동안 정겨운 발거름 온 마음으로 감사 드립니다 .^^  
    6246 눈을 보며/강진구 1
    고암
    2708   2011-01-25 2011-01-28 03:40
     
    6245 인생무상 - 장 호걸 1
    고등어
    2012   2011-01-23 2011-01-28 03:31
    인생무상 - 장 호걸 작열했던 햇살이 하늘로 멀어져 가고 시월에 갈 바람만 바쁘구나 물어보자 꾸나 인간의 삶이란 찰라 이더냐 이곳이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더냐 공허한 마음만 허공에 있으니 다시 한번 물어보자 꾸나 윤회...  
    6244 冬天에 달 밝은데/雲谷강장원 2
    운곡
    2650   2011-01-18 2011-01-28 10:36
    冬天에 달 밝은데 - 雲谷 강장원 전생에 지은 업이 얼마나 하였기에 六道의 업을 받아 축생으로 태어나 구제역 재난 선포로 도살처분 당하는가 순리를 역행하며 지은 죄 어찌하리 풀 먹는 황소에게 동물성 사료 먹여 ...  
    6243 來生의 사랑을 위하여/양성자 1
    id: 자 야
    2439   2011-01-16 2011-01-18 11:50
     
    6242 나는 도시에 내린 눈은 싫다 2
    누월재
    2449   2011-01-16 2011-01-18 23:49
    남들은 하얗게 그리고 소복히 쌓인 눈이 좋다고들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눈길이 떠나 도시 골목길에 쌓여 있는 눈을 나는 싫어한다 약간 녹은 표면에 찌들어 있는 도시의 시커먼 때들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산속에 쌓인 눈을 ...  
    6241 비에 젖은 자는 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1
    강바람
    3135   2011-01-14 2011-01-15 03:21
    비에 젖은 자는 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 네덜란드 격언 빗방울이 한두 방울 떨어질 때는 조금이라도 젖을까 봐 피하려 합니다. 하지만 온몸이 젖으면 더 이상 비가 두렵지 않습니다. 어릴 적, 젖은 채로 빗속을 즐겁게 뛰...  
    6240 먼 그대에게 2
    id: 소나기
    2297   2011-01-13 2011-01-13 22:43
    .  
    6239 雪歌/우미영 1
    고암
    2369   2011-01-12 2011-01-15 02:59
     
    6238 아무리 추워도/雲谷강장원 2
    운곡
    2327   2011-01-04 2011-01-08 10:50
    아무리 추워도- 雲谷 강장원 칼끝 같은 하늬바람이 아무리 차가워도 내 가슴은 그대 향해 타오르는 불꽃으로 뜨겁습니다. 그대를 보고 싶어 기다리며 늘 그리움에 행복합니다. 좀 더 화려하고 싶지만 보잘것없고 넉넉하게 갖...  
    6237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요... 4
    조진호
    2331   2011-01-03 2011-01-10 08:32
    謹 賀 新 年 多事多難했던 庚辰年을 무사히 보내시고 希望의 辛卯年을 맞이하여 새해에는 더욱 健康하시고家內諸節이 均安하시며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워 지시기를 祈願합니다. 2011년 辛卯年 조진호 드림 새해 福 많...  
    6236 신묘년 새해 좋은일로 가득하시길 1
    이창영
    2674   2010-12-31 2011-01-01 15:55
    회원님들 2011년 한해 행복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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