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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의 사랑방 - 오시는 손님들의 영상 작품을 게시하는 공간
    글 수 6,354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게시판 에디터 사용설명서 file
    id: 오작교
    17777   2012-06-19 2013-07-16 02:49
    공지 카페 등에서 퍼온글의 이미지 등을 끊김이 없이 올리는 방법 2
    id: 오작교
    38051   2010-07-18 2011-03-03 13:01
    공지 이 공간은 손님의 공간입니다.
    id: WebMaster
    44004   2010-03-22 2010-03-22 23:17
    6214 가을 정경/이용백 1
    고암
    3553   2010-11-03 2010-11-14 23:51
     
    6213 당신이 그리울 땐 3
    id: 소나기
    2646   2010-10-31 2010-10-31 17:15
     
    6212 빛과 소금 - 野客/송국회
    고등어
    3064   2010-10-28 2010-10-28 23:01
    빛과 소금 - 野客/송국회 늦가을의 문설주에 문패처럼 귀 기울이다 시린 손 호미자루 움켜쥐고 턱까지 팔딱팔딱 차오른 맥박소리로 딸그락딸그락 작은 섬마을을 깨운다. 소갈머리 없는 소리라며 나중에 다시금 태어나면 일이 징...  
    6211 가을의 自我/우미영
    고암
    5237   2010-10-27 2010-10-27 09:16
    ,  
    6210 홀로 부르는 노래 4
    id: 소나기
    2935   2010-10-21 2010-10-31 00:05
     
    6209 2010 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가을이벤트 영상모음 4
    개울
    3287   2010-10-21 2010-10-24 06:58
     
    6208 고향/유영훈
    고암
    2711   2010-10-19 2010-10-19 12:07
     
    6207 구월의 노래/김철기
    고암
    3000   2010-10-14 2010-10-14 11:37
    ,  
    6206 가을 소리/배창호 2
    고암
    3313   2010-10-05 2010-10-06 04:59
     
    6205 그대는 별 이란 이름으로 - 안경애 1
    고등어
    3486   2010-10-05 2010-10-06 04:55
    그대는 별 이란 이름으로 - 안경애 저녁노을이 발갛게 누운 자리에 달콤함과 쓴맛이 뒤섞인 외로움이 잠들면 작은 가슴에 꽃보다 아름다운 향기로 쏟아진 화환의 그리움 덩어리 내려놓고 간다 뜨거운 마음 끌어안고 기다리던 ...  
    6204 시월 상달에 핀 가을 장미/雲谷강장원 1
    운곡
    3333   2010-10-03 2010-10-06 04:52
    시월 상달에 핀 가을 장미/운곡 강장원 귀뚜리 울어대니 내 마음 둘 데 없어 긴 통곡 울고 싶은 역마살 망향의 한 사모곡 타래로 풀어 화폭 앞에 앉았소 전화기 손에 들고 폴더만 여닫다가 이 가을 해 저물어 그대로...  
    6203 조각달 뜨는 새벽/雲谷강장원 1
    운곡
    3701   2010-09-30 2010-10-03 08:12
    -조각달 뜨는 새벽-글 그림-雲谷 姜張遠 스치는 밤바람에 조각달 뜨는 새벽 몽매에도 기다리며 그리움 접은 엽서 미리내 흐르는 물에 종이배로 띄울까 내 삶에 그대 있어 살만한 세상인 걸 첫새벽 습관되어 잠깨어 달을 보곤 ...  
    6202 배 띄우리/우미영 1
    고암
    4212   2010-09-28 2010-10-03 08:10
    ,  
    6201 ♡~ 모두가 행복한 추석(한가위) 되세요 ~♡ 1
    고등어
    5213   2010-09-18 2010-09-20 10:37
    모두가 행복한 추석(한가위) 되세요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 연휴 되세요... 즐거운 한가위...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가을 햇살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추석명절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6200 즐거운 추석 되세요 1
    고암
    3945   2010-09-17 2010-09-20 10:35
    ,  
    6199 가을 속에서/이병주 1
    고암
    4839   2010-09-10 2010-09-11 05:25
    ,  
    6198 7월에/바위와구름 1
    고암
    4043   2010-09-03 2010-09-09 00:16
    ,  
    6197 사랑은 아름다워라 - 정연복 2
    고등어
    4158   2010-09-01 2010-10-24 20:53
    사랑은 아름다워라 - 정연복 사랑은 아름다워라 봄날의 아지랑이처럼 은은하게 피어올라 너와 나의 두 마음이 그리움에 아롱지게 하는 사랑의 시작은 아름다워라 사랑은 아름다워라 여름날의 장미처럼 빨갛게 달아 오른 그리움에...  
    6196 연꽃 gallery 2
    id: 자 야
    4013   2010-08-27 2011-06-24 02:00
    ♡ 연꽃이 불교의 상징 ♡ 연꽃이 불교의 상징적인 꽃이 된 것은 다음 몇가지 이유에서이다. 첫째, 청렴상정이다. 연꽃은 깨끗한 물에서는 살지 않는다. 더럽고 추하게 보이는 물에 살지만, 그 더러움을 조금도 자신의 꽃이...  
    6195 가을 문턱/이원문 2
    고암
    4404   2010-08-26 2010-08-2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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