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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의 사랑방 - 오시는 손님들의 영상 작품을 게시하는 공간
    글 수 6,355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게시판 에디터 사용설명서 file
    id: 오작교
    17857   2012-06-19 2013-07-16 02:49
    공지 카페 등에서 퍼온글의 이미지 등을 끊김이 없이 올리는 방법 2
    id: 오작교
    38138   2010-07-18 2011-03-03 13:01
    공지 이 공간은 손님의 공간입니다.
    id: WebMaster
    44075   2010-03-22 2010-03-22 23:17
    6355 아낌없이 주려고 합니다 // 전영애 1
    은혜
    2434   2005-02-25 2005-02-25 01:17
    아낌없이 주려고 합니다 / 전영애 눈물도 흘려 보았습니다 아픔도 느껴 보았습니다 이젠 사랑을 하려 합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홀로 서있는 나무처럼 더 위에 지처 목말라하는 사람들에게 그늘이 되어줄까 합니다 때로 바람에 흔...  
    6354 놓고간 그리움 1
    id: 이병주
    1977   2005-02-26 2005-02-26 20:21
    놓고간 그리움 글/이병주 당신이 놓고 간 그리움은 세월 뒤에서 웅크린 채 미움으로 탈색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철부지 같은 마음속에 타버린 그리움 그려내지 못한 것은 말라버린 애정의 색채 때문인가요. 혼자 달래보는...  
    6353 보고싶습니다 2
    소나기
    2307   2005-02-27 2005-02-27 08:40
    .  
    6352 행복을 여는 마음
    다-솔
    1418   2005-02-28 2005-02-28 09:39
    아름다운 삶을 여는 마음으로... +:+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 이라고 합니다.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 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 스럽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  
    6351 이브의 갈증
    향일화
    1098   2005-03-01 2005-03-01 16:07
     
    6350 좋은 일은 급하게/고도원
    이정자
    832   2005-03-02 2005-03-02 10:57
    제목 없음 *좋은 일은 급하게/고도원*初志一貫 始終一貫 * 좋은 일은 급하게, 좋은 느낌을 갖게 된 일이 있다면, 거기서부터 시작하라.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내일로 미루지도 말라. 내일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정으...  
    6349 *인생의 무게*
    써니
    1286   2005-03-02 2005-03-02 17:47
    *인생의 무게* -써니- 인생이란 삶의 무게를 한겹한겹 덧 씌우며 가는 것이다 소리치며 태어나는 그순간부터 인생은 삶의 무게를 지고 간다 사랑이란 핑크빛 의 무게가 어께에 얹어지던날 그무게는 헤어날수없는 갈등으로 짓누리고...  
    6348 *$*봄이 오는 소리*$*
    바위와구름
    938   2005-03-03 2005-03-03 09:14
    봄이 오는 소리 ~詩~ 바위와 구름 봄은 재 넘어 골짜구니 어름짱 밑 흐르는 물소리에서 부터 오는가 ? 귀밝은 버들강아지 기지개 펴고 성급한 철죽이 설잠을 깨니 멧새는 덩달아 하품 한다 마당에 내려 앉은 여린 햇볕은 ...  
    6347 ~**꿈속 사랑**~
    카샤
    796   2005-03-04 2005-03-04 09:1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6346 약수터/happy
    사노라면~
    731   2005-03-04 2005-03-04 11:07
    .  
    6345 꽃마음 별마음/이해인
    야생초
    727   2005-03-04 2005-03-04 11:58
    야생초  
    6344 가난한 사랑은..
    js
    725   2005-03-04 2005-03-04 20:07
    .  
    6343 고등어 - 김세진
    고등어
    915   2005-03-04 2005-03-04 20:09
    고등어 - 김세진 맞닥뜨린 그 순간 독을 품은 것이다 푸른 등뒤로 애써 감춘 저 설뜩한 살의 혓바닥 식도를 타고 급강하한 것이다 때늦은 포만감 끝 아찔한 현기증 검붉은 반점으로 연해 톡톡 불거지는 저녁은 온통 부풀어 ...  
    6342 그대를 사랑한 뒤로는/용혜원
    들꽃
    848   2005-03-04 2005-03-04 21:04
    그대를 사랑한 뒤로는 / 용혜원 그대를 사랑한 뒤로는 내 마음이 그리도 달라질 수 있을까요 보이는 것마다 만나는 것마다 어찌 그리도 좋을까요 사랑이 병이라면 오래도록 앓아도 좋겠습니다. 그대를 사랑한 뒤로는 내 영혼이 ...  
    6341 마음의 평화를 위한 지혜...
    리갈짱
    910   2005-03-05 2005-03-05 00:35
    마음의 평화를 위한 지혜...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수시로 닦고 조이고 가르치는 사람은 행복의 기술자가 되겠지만,게으른 ...  
    6340 **어머니** 詩 - 귀암 김정덕
    장미꽃
    1006   2005-03-05 2005-03-05 09:49
    **어머니** 詩 - 귀암 김정덕 **어머니** 詩- 귀암 김정덕 뷔너스의 광명으로 태어나서 지상의 아름다움을 한 몸으로 떨치시는 내 어머니! 집시의 달에 심취되어 오늘도 슬픔을 그리십니까? 그목가적인 가슴은 드높은 진리...  
    6339 침묵으로 오는 당신... 배찬희
    브라운
    808   2005-03-05 2005-03-05 14:21
     
    6338 봄 꽃 피던날
    바다사랑
    844   2005-03-05 2005-03-05 17:56
    .  
    6337 푸른 그리움 / 낭송 1
    향일화
    900   2005-03-06 2005-03-06 00:20
     
    6336 놓고간 그리움/이병주
    여우
    808   2005-03-06 2005-03-06 02:16
    흐르는곡rainy days mondays 고운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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