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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사람들 - 세상의 좋은 이야기들을 모은 곳

    글 수 3,287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게시판 에디터 사용설명서 file
    id: 오작교
    17370   2012-06-19 2012-06-19 11:16
    공지 카페 등에서 퍼온글의 이미지 등을 끊김이 없이 올리는 방법 file
    id: 오작교
    46968   2010-07-18 2013-04-13 20:51
    공지 이 방은 고운초롱님께서 관리하시는 곳입니다. 18
    id: 오작교
    46410 114 2007-06-19 2009-10-09 22:50
    3287 술주정/정철호 4 file
    id: 고이민현
    501   2018-12-25 2019-02-04 19:21
    술주정/정철호 잘 하지도 못하는 술을 한 잔 하자는 친구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지 못하고 그저 잔을 채워주기만 합니다. 어둠처럼 그늘이 진 친구의 얼굴을 보니 식어버린 안주가 더욱더 차갑습니다. 술만 주거니 받거니하며 물처럼...  
    3286 마음을 바꾸는 힘
    id: 바람과해
    378   2018-11-07 2018-11-07 06:01
    ♡ 마음을 바꾸는 힘 ♡ 차가운 겨울밤 시골 성당의 신부님이 성당을 청소하고 잠자리에 들려 할 때 누군가 성당 문을 두드렸습니다. 문을 열어주니 경찰들이 부랑자 한 명을 붙잡아 성당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신부님은 부랑...  
    3285 ★ 어느 수도자가 올린 글 ★ 6
    id: 고이민현
    886   2018-07-09 2019-01-19 09:26
    ★ 어느 수도자가 올린 글 ★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 않을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  
    3284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2
    id: 바람과해
    745   2018-07-05 2018-07-13 07:35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곱게 화장한 얼굴이 아니라 언제나 인자하게 바라보는 소박한 어머니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손은 기다란 손톱에 메니 큐 바른 고운 손이 아니라 따스한 ...  
    3283 ♥ 치마와 팬티의 역설 ♥ 4
    id: 고이민현
    1139   2018-05-09 2018-05-16 17:33
    ♥ 치마와 팬티의 역설 ♥ -늑대 새끼는 결국 늑대가 된다 -까마귀는 씻어도 희게 되지 않는다 -아름답게 꾸며도 촌사람은 촌사람이다 -양을 치던 사람은 신사가 돼도 양 냄새를 풍긴다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영국 속...  
    3282 終末った人(끝난 사람)/内館牧子(우치다테 마키코) 2
    id: 고이민현
    911   2018-03-06 2018-03-09 09:46
    終末った人(끝난 사람)/内館牧子(우치다테 마키코) 귀중한 것이 많이 나거나 간직되어 있는 곳을 보고(寶庫)라고 한다. 요즘 세상에 가장 많은 귀중품이 간직된 곳은 단연 인터넷이다. 아니 인터넷은 희귀하고 다양한 매장물(treasur...  
    3281 허망한 눈맞춤 4 file
    id: 고이민현
    942   2018-01-25 2018-01-28 14:13
    허망한 눈맞춤 햇볕 고운 산책길에 예쁜 여자가 유모차를 밀고간다 출산을 기피하려드는 풍조가 확산되어가는 요즈음 세태 속에서 그래도 자기만은 능히 견디고 이기면서 낳은 아기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유모차를 밀고 가는 여인의 모...  
    3280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 file
    id: 바람과해
    940   2017-12-24 2017-12-25 08:56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 참기 어려움을 참는 것이 진실한 참음이요 누구나 참을 수 있는 것은 일상의 참음이다. 자기보다 약한 이의 허물을 기꺼이 용서하고 부귀와 영화속에서 겸손하고 절제하라 . 참을 수...  
    3279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4
    id: 바람과해
    1042   2017-12-13 2017-12-31 21:11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  
    3278 멋있는 사람이란
    id: 바람과해
    1601   2017-05-29 2017-05-29 10:28
    멋있는 사람이란 ㅡ.멋있는 사람ㅡ ㅡ.할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긍정적인 사람" ㅡ.제가하겠습니다" 라고 하는 "능동적인 사람" ㅡ.무엇이든 도와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적극적인 사람" ㅡ.기꺼이 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헌신적...  
    3277 할머니의 걱정 7 file
    id: 고이민현
    1500   2017-03-31 2017-04-11 07:04
    할머니의 걱정 조용한 산골마을 나른한 오후 시원한 대청 마루에 꾸뻑 꾸뻑 졸고 있던 할아버지 매미 울움소리 자장가 삼아 스르르 잠이 들고 할아버지가 잠든 마루밑 뜨락엔 누렁이 멍멍이도 할아버지 따라 잠...  
    3276 서울신랑과 경상도신부가 국수먹다가 싸운이유 5 file
    id: 고이민현
    1808   2017-02-07 2017-12-31 21:14
    서울신랑과 경상도신부가 국수먹다가 싸운이유 서울 신랑과 경상도 신부가 깨가 쏟아지는 신혼 생활을 하던 중에 어느 날 국수를 삶아먹다가 싸움을 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신랑은 '국수'라고 하고 신부는 '국시'가 옳다라며 ...  
    3275 ♧ 성공한 인생이란 ♧ file
    id: 고이민현
    1874   2016-12-22 2018-12-25 15:45
    ♧ 성공한 인생이란 ♧ 10 代 : 돈 많은 아버지를 뒀으면 성공한 인생 20 代 : 명문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면 성공한 인생 30 代 : 연봉 많은 대기업 사원이면 성공한 인생 40 代 : 술자리에서 2차를 쏠수 있으면 성공한 인...  
    3274 부부가 평생을 함께 한다는 것 5 file
    id: 오작교
    2077   2016-10-04 2016-10-14 19:30
    100세 남편이 숨이 멈춰가는 96세 아내의 손을 꼭 잡은 채,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백년해로'란 말로는 표현이 부족한 슬프지만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사진에는 이와 같은 글이 달려 있습니다. "저의 할머...  
    3273 ♡ 고해성사(男子) ♡ 8 file
    id: 고이민현
    1971   2016-09-09 2018-02-12 08:32
    ♡ 고해성사(男子) ♡ 중년 남자가 고해성사를 하면서 신부님에게 고백했다. “전 매일 부부관계를 갖고 싶은데, 집사람이 거부해서 자주 다투고 있습니다. 신부님! 적당한 부부관계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잠시 생각하던 ...  
    3272 착각 세 가지 ... 1
    id: 데보라
    1692   2016-09-02 2016-09-03 07:32
    착각 세 가지 세상에는 착각인 줄 뻔히 알면서도 착각하면서 행복해하는 경우들이 있다 그 중 세 가지 유별난 착각이 있는데... *첫째는 며느리가 딸인 줄로 착각하고 *둘째는 사위가 내 아들인 줄로 착각하고 *셋째는 남편아들...  
    3271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은... 2 file
    id: 오작교
    2880   2016-08-26 2016-10-14 19:40
    내가 다른 사람과의 약속은 하찮게 여길 때 상대방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인내합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 약속시간을 지키지 않는 사람과는 미래를 논하지 말라는 말도 있습니...  
    3270 내게 너무 착한 남편 1 file
    id: 오작교
    1659   2016-08-26 2016-08-26 21:57
    어느 가을 해질 무렵, 그녀는 남편과 다툰 후, 속상한 마음을 달래려 마당으로 나왔다. 아직 채 마르지않은 머리카락이 바람에 스치자 소름이 돋을 만큼 한기가 느껴졌다. 그때 남편이 드라이기를 들고 나오며 말했다. "그만 화...  
    3269 ☞ 웃기는 집안 ☜ 3
    id: 고이민현
    1776   2016-08-16 2018-12-25 15:52
    ☞ 웃기는 집안 ☜ 어느 교통순경이 차를 잡았다. 교통 : 신호 위반입니다, 면허증 좀 주세요. 운전자가 창을 열면서 말한다. 운전자 : 좀 봐주세요,낮에 술을 마셨더니..... 교통 : 아니!....음주운전?? 옆에 있던 아내가 한마디를...  
    3268 정직과 진실만이 성공의 비결 2
    id: 바람과해
    1733   2016-07-26 2016-08-17 11:02
    ⓒ 전북사람들이야기 전북연합신문 jbyonhap.com 전북연합신문 SNS 계정 : 미투데이 me2day.net/omdo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haum2730@yahoo.co.kr" target="right">bhaum2730@yahoo.co.kr 인터넷 배너 광고 문의 webmaster@jbyonha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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