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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수 5,122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1 file
    id: 오작교
    13249   2014-12-04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3 file
    id: 오작교
    18861   2014-01-22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id: 오작교
    21222   2013-06-27
    공지 잘 정리된 생활상식 사전 -3 1
    id: 오작교
    40790   2010-11-22
    공지 잘 정리된 생활상식 사전 -2 1
    id: 오작교
    38728   2010-11-22
    공지 잘 정리된 생활상식 사전 -1 5
    id: 오작교
    40860   2010-11-22
    22 풀밭/신현정
    id: 빈지게
    1937 25 2005-03-14
    풀밭/신현정 염소가 말뚝에 매여 원을 그리는 안쪽은 그의 것 발을 넣고 깨끗한 입을 넣고 몸을 넣고 줄에 매여 멀리 원을 그리는 안쪽은 그의 것 염소가 발을 넣고 뿔을 넣고 그리는 원을 따라 원을 그리는 하늘도 안쪽...  
    21 그대에게 띠우는 편지 / 김정한
    id: 오작교
    2016 21 2005-03-13
     
    20 쑥부쟁이 사랑/정일근
    id: 빈지게
    2098 16 2005-03-12
    쑥부쟁이 사랑/정일근 사랑하면 보인다. 다 보인다. 가을 들어 쑥부쟁이꽃과 처음 인사했을 때 드문드문 보이던 보랏빛 꽃들이 가을 내내 반가운 눈길 맞추다 보니 은현리 들길 산길에도 쑥부쟁이가 지천이다 이름 몰랐을 때 ...  
    19 바다에서/남민우
    id: 빈지게
    2127 17 2005-03-12
    바다에서/남민우 작은 배 위에서 낚싯줄을 드리우고 나는 말이 없습니다. 파도의 이랑에 심어둔 하- 많은 근심 삼키고 삼킨 또 삼킨 바다도 말이 없습니다. 근심은 사랑에서 생겨 그 시작과 끝이 당신에게 있음을 드리운 낚싯...  
    18 은혜로운 휴일 되세요~ ^&^
    물레방아
    2463 18 2005-03-12
    복음성가:낮에는 해처럼 밤에는 달처럼. 1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  
    17 꾸밈없는 사랑/용혜원 3
    id: 빈지게
    2815 21 2005-03-11
    꾸밈없는 사랑/용혜원 거짓이 많은 사람들은 얼굴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는 치장을 합니다 허영 많은 사람들이 화려합니다 내 뼈마디 하나 하나 내 숨결 하나 하나마다 그대의 눈빛으로 전해지는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나 그대의...  
    16 우리는 연인 / 용혜원
    id: 빈지게
    2553 9 2005-03-11
    우리는 연인 / 용혜원 사랑은 진실로만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그대를 보고 있으면 마냥 행복한 것은 나에게 진실하기 때문입니다 그대를 만나던 날 한줄기 빛이 나에게 비추이는 것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15 닮아가기/민도식
    id: 빈지게
    2606 12 2005-03-11
    닮아가기/민도식 음악을 잘 몰랐던 내가 어느 날부터인가 음악을 들을 여유를 가지고 영화를 잘 몰랐던 내가 언제부터인가 신문 하단의 영화프로에 눈을 고정시켰으며 여자의 장신구에 대해 무관심하던 내가 주위 여자들의 장신...  
    14 비 그친 새벽산에서 / 황지우
    id: 빈지게
    2606 31 2005-03-11
    비 그친 새벽산에서 / 황지우 비 그친 새벽산에서 나는 아직도 그리운 사람이 있고 산은 또 저만치서 등성이를 웅크린 채 창 꽂힌 짐승처럼 더운 김을 뿜는다 이제는 그대를 잊으려 하지도 않으리 산을 내려오면 산은 하늘...  
    13 봄비/고정희
    id: 빈지게
    2767 21 2005-03-11
    봄비/고정희 가슴 밑으로 흘러보낸 눈물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모습은 이뻐라 순하고 따스한 황토 벌판에 봄비 내리는 모습은 이뻐라 언 강물 풀리는 소리를 내며 버드나무 가지에 물안개를 만들고 보리밭 잎사귀에 입맞춤하면서...  
    12 봄 나들이 2
    들꽃
    2697 22 2005-03-10
     
    11 내가 당신을 아직도 사랑하는 이유는 1
    좋은느낌
    2815 25 2005-03-09
    내가 당신을 아직도 사랑하는 이유는 詩人: 최영희 내가, 아직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 눈 속에 난, 아직 고운 소녀로 있기 때문 입니다 당신은 아직, 내게 처음 손을 잡아준 그 떨림으로 있습니다 내가, 아직도 당...  
    10 ☆ 지금 이시간 게으른 시계
    개암
    3232 26 2005-03-09
    ☆★☆★☆★☆★☆★☆★☆★☆★☆★☆★☆★☆★☆★☆ ☆ 지금 이시간[게으른 시계..*^^*] ☆ 지금 이시간 ..시계가 게을러도 시간은 맞습니다*^^* ☆★☆★☆★☆★☆★☆★☆★☆★☆★☆★☆★☆★☆★☆ ♬`★ 그날 - 김연숙 언...  
    9 사랑하고 싶은 사람/김종원
    빈지게
    2943 22 2005-03-08
    사랑하고 싶은 사람/김종원 오늘도 당신이 사랑하고 싶은 사람인 이유는 안개꽃처럼 수수한 미소를 장미꽃처럼 화려한 빛깔을 당신이 가졌기 때문만은 아니다 이 세상의 어떤 추한것들도 당신 곁에 놓아두면 당신으로 인하여 꽃...  
    8 춘향터널/안도현
    빈지게
    3197 22 2005-03-07
    춘향터널/안도현 전주에서 지리산을 가자면 남원 조금 못 미쳐 춘향터널을 통과해야 한다 나는 컴컴한 이 터널을 다 지나가고 나면 매번 요상하게도 거시기가 힘이 쭉 빠지데 한 어르신께서 농을 던지자, 으아, 춘향터널이 세...  
    7 같이 있고 싶은 사람 / 김경훈
    빈지게
    2933 14 2005-03-06
    같이 있고 싶은 사람 / 김경훈 바람이 불지 않아도 당신과 같이 있으면 들꽃의 깊은 사랑 이야기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햇살이 비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으면 미소를 머금고 솟아나는 새싹의 신비감을 느낄 수 ...  
    6 바다에서/윤곤강
    빈지게
    3078 25 2005-03-06
    바다에서/윤곤강 해 서쪽으로 기울면 일곱 가지 빛깔로 비늘진 구름이 혼란한 저녁을 꾸미고 밤이 밀물처럼 몰려들면 무딘 내 가슴의 벽에 철썩 부딪쳐 깨어지는 물결... 짙어 오는 안개 바다를 덮으면 으레 붉은 혓바닥을 저...  
    5 봄이 지나가는 숲** 김영천 **
    장미꽃
    3258 27 2005-03-04
    봄이 지나가는 숲/김영천 봄이 지나가는 숲/김영천 제 모든 문을 걸어 잠그고 안으로만 깊숙이 갈아 앉던 나무들이 하나 둘 문을 열어 제치며 금새 새파랗게 질린 숲은 낮은 바람에도 웅성거리며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  
    4 멀대 박승대 2
    빈지게
    3553 25 2005-03-02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개그 아이콘의 중심에 선 사나이 박승대 “제가 ‘웃찾사’ 식구들 대장이라고 하면 다들 의아해해요. 개그맨 시절엔 너무 안 웃겼나 봐요~” 요즘 ‘개그콘서트’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  
    3 愛心 / 雲停 1
    id: 오작교
    3356 49 2005-02-28
    愛心 시/雲停 김형근 젖은 풀잎 입 맞추며 그대 향한 벙어리 가-슴 새벽마다 떠나는 큐피드 화살이 되어 뽀얀 살결 옷깃에 닿아 하얗게 나풀대는 그-리-움 그대와 마주할 때 산과 들, 숨소리 가득 차고 사랑방 치워놓고 선녀 기다리는 봄의 ...  
    2 눈 내린 날의 그리움
    id: 오작교
    3424 42 2005-02-24
    눈 내린 날의 그리움 / 버들피리 하늘도 그리움의 하얀꽃 가루를 날리며 누군가를 향해 달음박질 하며 날아서 또 날아서 그리움을 찾아가는데 내 그리움은 어디에 계시는지 하얀꽃가루 눈송이를 맞으며 뿌옇게 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  
    1 안개 / 운정
    id: 오작교
    16350 39 2005-02-24
    안개 시/雲停 김형근 뉘엿뉘엿 땅거미 질 때마다 온 몸 휘어드는 미열 밤에 피는 야화인가? 등불 너머 도시 잠들 때 어딘가 들리는 낙숫물 꿈 찾은 천사의 소리인가? 추적추적 새벽비 내릴 때 얼룩에 젖은 샘물 계곡으로 피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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