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unter
  • 방문자수

    전체 : 4,567,058
    오늘 : 408
    어제 : 1,582

    페이지뷰

    전체 : 106,860,621
    오늘 : 2,693
    어제 : 13,196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옛 추억의 사진을 올리는 공간
    글 수 388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게시판 에디터 사용설명서
    [레벨:29]id: 오작교
    17006   2012-06-19 2012-06-19 11:23
    공지 이 공간에서는 (필독하세요) 7
    [레벨:29]id: 오작교
    43211 77 2007-05-09 2013-03-25 21:53
    388 안개 속에 가버린 사람 / 가객 배호의 귀환(동영상)
    [레벨:29]id: 오작교
    86   2021-03-13 2021-03-13 22:45
    해당 브라우저 환경에서는 비디오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387 아 ! 그때 그시절 ! 3
    [레벨:28]id: 바람과해
    515 1 2020-11-07 2021-02-15 09:54
    아 ! 그때 그시절 ! 잊지못할 자화상들 ! 불과 수 십 여년 전의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누더기 옷에 헐벗고 굶주림에 살았어도 따스한 온정이 흐르던 시절 이었습니다 양말이며 옷가지 몇번이고 뀌메어 입고 신엇는데 호롱불에...  
    386 경성으로 불리던 서울 모습 1
    [레벨:28]id: 바람과해
    998   2020-01-28 2020-11-07 19:28
    京城이라 불리던 시절의 서울 모습 남 산공원 야외 음악당 경 성 시가지 일부 京 城 東洋拓殖株式會社. 日帝가 1908년 12월 자본금 1천만원으로 설립한 식민지 경제 수탈의 본거지. 을지로 2가에 있었다. 일본 정부로부터 거액...  
    385 눈물, 고독 사나이의 절규! 배호 특집 6부 1
    [레벨:29]id: 오작교
    1229   2019-12-26 2019-12-26 08:55
     
    384 눈물, 고독 사나이의 절규! 배호 특집 5부 2
    [레벨:29]id: 오작교
    1044   2019-12-26 2020-01-06 08:41
     
    383 눈물, 고독 사나이의 절규! 배호 특집 4부
    [레벨:29]id: 오작교
    898   2019-12-26 2019-12-26 08:50
     
    382 눈물, 고독 사나이의 절규! 배호 특집 3부
    [레벨:29]id: 오작교
    753   2019-12-26 2019-12-26 08:49
     
    381 눈물, 고독 사나이의 절규! 배호 특집 2부
    [레벨:29]id: 오작교
    806   2019-12-26 2019-12-26 08:48
     
    380 눈물, 고독 사나이의 절규! 배호 특집 1부
    [레벨:29]id: 오작교
    720   2019-12-26 2019-12-26 08:47
     
    379 1970년대 학창시절(동영상) 2
    [레벨:29]id: 오작교
    755   2019-12-26 2020-01-06 08:40
     
    378 눈물겹고 고달프던 지난 시절 7 file
    [레벨:28]id: 바람과해
    1940   2019-03-25 2019-04-22 23:41
    눈물겹고 고달프던 지난 시절눈물겹고 고달프던 지난 시절  
    377 그옛날 옛적 사진들 3
    [레벨:28]id: 바람과해
    3008 1 2017-08-24 2021-03-07 17:18
    그옛날 옛적 풍경 사진들 1920년대 남대문통의 모습. 1935년 청량리역 앞의 모습. 1910년 용산역의 모습. 덕수궁 안에서 바라본 경성(현 서울) 그래도 제법 높은 건물이 많이 보인다. 남대문로와 종로가 만나는 1905년 무렵의 보...  
    376 다시 보기 어려운 사진들 4
    [레벨:29]id: 오작교
    3589   2016-12-27 2017-01-27 16:55
    ★다시 보기 어려운 처음 공개 귀한 자료★ ▲ 1950. 9. 30. 전화(戰禍)로 폐허가 된 대전역. ▲ 1950. 11. 24. 불타버린 서울역 앞 세브란스 병원. ▲ 1950. 10. 7. 불타고 있는 김포 비행장. ▲ 1950....  
    375 백십년전 한국의 모습 2
    [레벨:28]id: 바람과해
    3336   2016-08-02 2016-08-04 07:13
    ★백십년전 한국의 모습.★ (사진연구성길씨 소장품) 장승(1903년) 장승은 마을 어귀에 세워놓고 수호신으로 삼았으며 동시에 이정표 역할을 했다. 또한 장승 앞에서 병의 치유를 빌던 풍습이 있었다. 장승이 7개 사람도 7명으로 각...  
    374 120년전 한국인들의 생활상 사진들◈
    [레벨:28]id: 바람과해
    4131   2016-01-04 2016-01-04 17:39
    120년전 한국인들의 생활상 사진들◈ - High Class Family - The Short-Cut Home, or, a Korean SPIDERMAN Does His Thing. SEOUL - Kids on the City Wall, SEOUL - A Crowed Scene on a Side St...  
    373 보기 힘든 귀한 자료 2
    [레벨:28]id: 바람과해
    3531   2015-12-20 2016-01-04 17:50
    보기 힘든 귀한 자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1952-01-21) 공산권·중립국가 휴전선 감시위원단 탈퇴요구 시위(1955-08-13) 미스코리아 결선대회 출전자들의 수영복 심사광경(1957-05-14) 우량아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아기들(1957-05-15 ) ...  
    372 컬러로 복원된 전설의 사진들 3 file
    [레벨:29]id: 오작교
    5446   2015-08-27 2015-09-01 22:33
    윈스턴 처칠과 그의 딸(1943년) 타이타닉호가 침몰한 1912년 4월 15일 호외를 파는 소년 웃지 않는 표정의 마릴린 먼로(1957) 히틀러와 괴벨스(1943) 마리 퀴리 코마스 ...  
    371 OLD KOREA 1890~1903 1
    [레벨:4]남송
    7006   2015-07-09 2015-07-13 08:17
    OLD KOREA 1890~1903 LAND OF THE MORNING CALM Photo by HERERT G. PONTING, 1903 - Korean Girls Testing a New "Short Drop" Parachute Design - Smokin', Gamblin', and Gossiping - High Class ...  
    370 어려웠던 시절의 판자촌 모습
    [레벨:28]id: 고이민현
    3801   2015-06-22 2015-07-02 08:35
    어려웠던 시절의 판자촌 모습 01. 국민체조를 의무적으로 했었죠.국민체조 시작하며 구령소리가 나면 길가다가도 마춰하던 체조 기억나시죠? 분명 이런 시절이 우리들에게 있었습니다. 02. 청계천 판자촌 뒷골목이라네요.하꼬방촌 ...  
    369 1952년 미군장교가 촬영한 사진 2
    [레벨:28]id: 바람과해
    3280   2015-06-08 2015-09-10 23:26
    1952년 미군장교가 촬영한 사진 ...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