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쓴 편지/배연정  
창가커피여인.jpg 
 
    그리운 마음에 
    보고픈 마음에
    내 마음 한데 모아 
    전해 보려고
 
 ** 외로운 밤에 창가에서 
    사연을 적어 보는
    못다한 사연들이 
    산처럼 쌓였는데
    눈물이 앞을 가려 
    못다 쓴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