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싶어요 / 최지은
Croatian Rhapsody / Maksim Mrvica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때입니다.
바람의 건드림에 간지러움을 타듯이 눈송이들처럼
휘돌아 떨어지는 벚꽃잎들도 아름다운 때이구요.
사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이 봄이 가기 전에 마음껏 사랑하시기를 권합니다.
어여쁜 초롱이 오늘도 일떵~~!!
벚꽃향기 그윽한 4월
딱~~악 ㅎ
알맞은 최지은 시인님의 "사랑하고 싶어요"
아름다운 글을
더 아름답게 빛은 내어 주셨군요 ^^
넘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글구
지금 전국은 봄의 향연으로
울 모두가 몸도맘두 설레이게 하네요
암튼
이케 아름다운 계절 4월엔..
초롱이네도 울 감독오빠네도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고운초롱님.
이 아름다운 봄에 초롱님네와 저희만 행복해지면 되겠습니까?
작게는 우리 홈 가족 모두
그리고 크게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해지는 봄이 되어야겠지요.
인심 좀 크게 쓰세요. ㅎㅎㅎ
벚꽃 흩날리는 저 길을
걷고 싶어지네요.
봄은....
숨죽였던 그 어떤것들을 꿈틀거리게 하는
묘한 마력이 있습니다.
한국에 가고싶어지네요.
너무 멋진 영상속에 또 시어속에
퐁당 빠졌다 갑니다 오작교님....^^
cosmos님.
벚꽃은 피어있을 때도 예쁘지만
낙화하는 모습도 눈이 내리는 듯한 착각을 줄 만큼
아름답지요.
낙화하는 모습이 그토록 아름다운 꽃은
벚꽃이 유일한 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봄에 피는 꽃이 아름답지 않은 꽃이 있을까마는
유독 벚꽃에 정이 가는 것은 '덧없음'을 실현하는 꽃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벚꽃이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
남원으로 초대를 하겠습니다.
넘 예쁘네요....
저 길 걷구 싶어요....
꽃비 되서 다 떨어지면 어쩌나 아쉬워요.....
아름다운 시까지......
오작교님 ..감사합니다....잘 보고 갑니다..^^
해금옥님.
저 길을 걷고 싶으시면 남원으로 오세요.
아직은 많이 남아 있는 예쁜 꽃들이 님을 반기실 것입니다.
이번 주말이 절정이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 남원 장날 들르는 길에
요천변을 따라 벚꽃구경 실컷했지요. 그야말로 절정이더군요.
예. 청정님.
요즘 요천강변의 벚꽃이 절정이지요.
그런데 참 오랜만에 오셨네요?
오작교님 ..
사진..또보고또보고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렵니다
달려가고 싶네요....^^
다음 달 1일부터 남원 춘향제가 있습니다.
그때 오시면 벚꽃이야 다 지겠지만
바래봉의 철쭉이 절정을 이룰 때이니 만큼
그때 오세요.
그리움의 빛깔이 더 찐해지는 느낌 입니다
------------ 사랑하고 싶은 계절에 항상 행복하세요
어줍잖은 영상을 만들어 놓은 곳에
원작가 분들이 오시면 괜시레 죄스러운 마음이 됩니다.
시인님의 시심이나 다치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에고 ~~~
감사드릴게요
바쁜 일과 중에 가끔 들려
차 한잔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어 봅니다
이 곳 나주는 "이화월백하고 진한 사랑 나빌레라!" 입니다
'나주'하면 배가 유명한 곳이잖아요.
'이화에 월백' 상상만 하여도 아름답습니다.
저같은 술꾼은 그 밑에서 소주 한 잔하면 최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듭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