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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난히그리운 너란다/이문주
김남민
오늘은 유난히 그리운 너란다 글/ 이 문 주 내 마음에 깊이 새겨진 그림자만으로도 기다려지고 그리운 사람이 바로 너란다 만나기는 힘들어도 너를 향한 내 마음은 단 한 번도 변하지 않고 그리움에 언제나 목마르다 너의 목소리만으로도 상쾌한 하루가 열리고 보내주는 아침의 웃음만으로 나의 근심 걱정은 사라진다 지나고...
오늘은 유난히그리운 너란다/이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