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워 질수없는 사랑



-써니-






피할수없는 설레임에
사랑한것이 죄이기에...





그사람 이젠
사랑할 마음 잃었다네
사랑해서는 않될 사람을
사랑한것이 죄이기에
다 버렸다네




천년후의 사랑을
기다리자며
모든것 다 접어
가슴에 묻자했다네





마음뿐인 사랑도 죄이고
정겨운 목소리하나에 가슴 떨림도 죄이고
꿈에서 조차 돌아서야하는
이루워 질수없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