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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16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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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file
오작교
31525   2022-04-26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2 file
오작교
55203   2014-12-04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4 file
오작교
60966   2014-01-22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오작교
62181   2013-06-27
388 그리운 바다 성산포/ 이생진 2
빈지게
2305 4 2006-03-28
그리운 바다 성산포/ 이생진 1. 바다를 본다 성산포에서는 교장도 바다를 보고 지서장도 바다를 본다 부엌으로 들어온 바다가 아내랑 나갔는데 냉큼 돌아오지 않는다 다락문을 열고 먹을 것을 찾다가도 손이 풍덩 바다에 빠진다 성산포에서는 한 마리의 소도 ...  
387 생활상식 2
WebMaster
2308   2010-08-17
( 알고 싶은 항목을 클릭하면 정보가 나옵니다) * 내용안에 "생활상식" 종합색인표 항목 누름 김치가 쉬는 것을 막으려면... 치아, 손톱을 희게 하려면... 쇠뼈 고는 요령... 쉬운 레코드 청소법... 오래 집 비울때 화분관리... 전기 밥솥으로 구수한 누룽지...  
386 우리는 이렇게 살아 왔습니다 4
청풍명월
2309   2010-06-10
♡회심곡 속에서 조상님들과 우리시대까지는 이렇게 살아온 길♡ 우리 시대는 오로지 남편과 자식을 위해 살아온 여인들 개울가에서 빨래하면서 수다 떨고 있는 여인들 공기 좋고 물 맑고 오염되지않는 그 시절 그 시절은 인심좋고 예절과 웃 어른 공경할줄 알...  
385 쑥부쟁이 3 file
오작교
2311   2022-09-26
 
384 아니... 조심하지... !~~~ㅎ 1
데보라
2312   2010-10-19
아 줌마 ! 어쩌다 강아지를... 어느날 나는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가고 있었다. 가만가만 잘 가고 있는데, 왠 아주머니가 강아지를 안고 탔다. 그때까지는 사람들의 별 무관심속에서 아주머니와 강아지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졌다. 한 10분정도 지났을까? 강아...  
383 며누리와 시어머니의 눈물겨운 감동이야기 2
청풍명월
2313   2014-01-30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눈물겨운 감동이야기 니콘 촬영 신랑이 늦둥이라 저와 나이차가 50 년 넘게 나시는 어머님.. 저 시집오고 5 년만에 치매에 걸리셔서 저혼자 4 년간 똥오줌 받아내고, 잘 씻지도 못하고, 딸내미 얼굴도 못보고, 매일 환자식 먹고, 간이침...  
382 지랄하고 자빠집시다 ~~~ ㅎ 3
데보라
2314 1 2010-10-19
지랄하고 자빠집시다 ~~~ . 엄마 아빠가 싸우는 걸 지켜보는 아이가 있었다. 싸울 때마다 아빠는 "이년" 엄마는 "이놈"이라는 말을 자주했다. 어느 날, 부부가 "이년" "이놈" 하며 싸우는데 지켜보던 아이가 물었다. "아빠!! 년이 무슨 말이야?" 갑작스런 질...  
381 일출처럼 노을처럼 2
바람과해
2317   2010-05-18
※아래의 맨끝에 " 표시하기 " 클릭하시면... 배경음악을 들을수 있습니다 ★ 일출처럼 노을처럼 ★ ★ 일출처럼 노을처럼 ★ 아침 해 빛내며 하늘 오를 때 눈부시도록 찬란히 아름다운 것은 오늘 하루 희망 때문이고, 저녁노을 노란 황금빛 노을 져 물들이는 것은...  
380 연예|스페셜 / 2012년 09월 13일 목요일 2
파란장미
2319   2012-09-13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연합 공동게시물. 2012년 09월 13일 목요일. 작성者: ingcoms   이수정, 접속자 2배 폭주시킨 `황홀한 몸매` CF 모델 겸 방송인 이수정 스타화보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달 24일 오픈한 이수정 스타화보는 런칭 한지 채 2...  
379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2
바람과해
2321   2010-10-17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어릴 때부터 누군가를 막연하게 기다렸어요. 서산머리 지는 해 바라보면 까닭없이 가슴만 미어졌어요.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아침에 복사꽃 눈부시던 사랑도 저녁에 놀빛으로 저물어 간다고 어릴 때부터 예감이 먼저 ...  
378 지혜로운 여자 ~...^^* 9
데보라
2321   2012-04-16
지혜로운 여자 유람선이 태평양을 지나가다 풍랑을 만나 좌초됐다. 그래서 구조헬기가 와서 사다리를 내리니 여자 1명에 남자 10명이 사다리를 잡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헬기는 딱 10명까지만 구할 수 있다. 그래서 기장이 부탁을 했다. “제발 한 명만 놓으세...  
377 아름다운 행복 1
바람과해
2323   2015-02-26
아름다운 행복 아무댓가 없이 찾아오는 행복이 있겠습니까 세상의 만물들도 따뜻한 햇살과 모진 비바람속에 건강한 삶의 뿌리 내려 한아름씩 행복을 안고 자랍니다 삶은 배움이며 희망입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도록 기다리지 않고 물고기를 잡는 법을 배움니다...  
376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2
청풍명월
2328   2014-02-17
남이 나에게 친절하기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 속으로는 상대방을 멸시 하면서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걷치레로 어쩔수없이 교제하는 것은 바보가 아닌이상 누구나 알수 있기 때문이다 윗 사람이라고 자신은 잘못을 스스럼없이 저...  
375 으아리<위령선>의 효능 5
별빛사이
2329 10 2008-09-06
clematoside A, B, C, hederagenin. 이뇨, 진통, 통풍, 류머티즘, 신경통에 사용 낙엽활엽 만목, 길이 2m로서 으아리꽃 뿌리를 한방에선 '위령선'이라고 부르며 단방약으로 자주 오줌이 마려우며 잦은 신경통에 다려 먹으면 효과가 아주 좋다 ★유행성 간염 위...  
374 꼬마 사또의 판결 1
바람과해
2332 1 2012-01-01
꼬마 사또의 판결 암행어사 박문수가 길을 갈 때, 한 남자가 파랗게 질린 얼굴로 헐레벌떡 달려와 말했다. “이따 한 남자가 나를 찾으면 못 봤다고 해 주십시오. 부탁입니다.” 그리고는 숲 속으로 들어가 숨었다. 과연 얼마 안 가 험상궂게 생긴 남자가 나타났...  
373 사랑해요 아버님 (감동글) 7
청풍명월
2339   2011-02-12
【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글 입니다. 내용을 새기면서 읽어 봅시다 】 ♡ 사랑해요, 아버님 ♡ 안녕하세요. 33살 먹은 주부에요. 32살 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혼자 계신 아버님 모시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느 누...  
372 싸가지 없는 동창생 5
데보라
2342   2012-03-17
싸가지 없는 동창생 학교 동창인 세 녀석이 우연히 사우나에서 만났다. 그중 두 친구는 꽤 잘풀린 모양이다. 서로 자신의 성공과 부를 은근히 자랑한다. 나머지 한 친구 땡돌이는 기가 죽어 대화에 잘 끼지도 못했다 이런 저런 대화중에 갑자기 잘나가는 한 친...  
371 세월아 좀 쉬였다 오렴 2
바람과해
2345   2010-12-26
★♣ 세월아 좀 쉬였다 오렴 ♣★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반평생 너무 허무하다 ...  
370 ♡ 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 2
고이민현
2347   2014-12-28
♡ 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고 싶다.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 애창곡을 따라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팔짱을 끼고 걸어도 시선을 끌지 않을 엇 비슷한 모습의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  
369 순간의 분노가 평생후회를 1 file
바람과해
2351   2015-09-17
 
368 늘 미소를 지으며 1
바람과해
2357   2010-08-31
늘 미소지으며 늘 미소를 지으며 즐겁게 일에 열중하는 택시 운전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지키는 성실한 운전사였습니다. 그런 그에게 아내가 불치병에 걸리는 날벼락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그는 아내를 간호하...  
367 감동의 연주 5
청풍명월
2359   2010-06-08
감동의 연주 니콰라구아에서 태어난 토니 멜렌데즈는 태어날 때부터 두 팔이 없었다고 합니다. 16살 때부터 기타를 배웠고 1987년에는 교황 요한바오로 2세 앞에서 연주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은 교황이 이름 지어준 '희망의 선물'을 배달하는 풀타임 뮤...  
366 두목이 뿔따구 난 이유 4
데보라
2361   2010-07-09
◈두목이 뿔따구 난 이유◈ 일자무식인 조직의 두목이 온라인 송금을 하려고 은행에 갔다. 그런데 입금할 계좌번호를 적어놓은 메모지를 챙기지 못한 두목은 부하에게 전화를 걸었다. 두목 : 통장 계좌번호 좀 불러봐라 계좌번호는 (7410-8516-9632-147 ) 부하 :...  
365 오늘도 기분좋은 주말 엮어가고 계신거죠~? file
데보라
2368   2010-06-20
 
364 ●◇돌아보는 인생◇● 1
바람과해
2368   2019-02-04
●◇돌아보는 인생◇● [人生은 茶 한 잔] 처음에는 뜨거워서 못 마시다 마실만하니 금방 식더이다. 인생도 그렇더라구요 열정이 있을때가 좋을때더이다. 차는 따뜻할때 마시는 것이 잘 마시는 것이고. 인생은 지금 이순간에 즐겁게 사는것이 잘 사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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