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 生


~詩~ 바위와 구름


이런 꼴
저런 꼴
아니 보고

눈 딱 감아버리면
편할줄이야
웨 모를까 마는

뭐 미련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그 짓도 못하고
살아 온게

인생인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