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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16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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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file
오작교
15215   2022-04-26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2 file
오작교
38753   2014-12-04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4 file
오작교
44301   2014-01-22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오작교
45608   2013-06-27
5162 세상에 나에게도 이런일이~ 1
삿갓
121   2024-03-20
행복한 하루 보내셧는지요?   오늘 정말 황당한 일을 겪어 정신이 없내요   오랜 기간 수집하고 정리해서 저장을 해둔 MP3 파일 폴더가 열리지 않습니다   구글신에 도움을 받아 이리 저리 해보라는것 해봐도 반응이 없내요   폴더 속성을 확인하면 파일 갯수 ...  
5161 작은 애플 망고 2 file
삿갓
116   2024-03-19
 
5160 성공법칙 36가지
오작교
187   2024-02-14
 
5159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해가는 것 같네요. 3
이정혼
658   2023-10-28
요즘들어 세상이 너무나도 빠른게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윈도우95를 사용하면서 정말 대단하단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윈도우에도 AI가 들어가고, 피싱에도 활용되고, 사칭으로도 활용되니 기술의 발전을 넘어 세상이 무서워질 정도로 발전...  
5158 아샨게임을 이번달에하는군요 1
konon99
575   2023-09-18
아시안게임이 다가오는군요. 국제적인 스포츠 대회인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은 국민적 관심을 모으며,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것이 국민의 사명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러한 대회를 통해 국가 간의 화합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죠. 2023 아시...  
5157 MZ보다 어린 잘파세대, 이들을 겨냥한 신조어는?
오작교
684   2023-08-17
우리는 흔히 젊은 사람들을 MZ세대라고 부른다. MZ세대는 1980~1994년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이하 M세대)와 1995~2004년에 태어난 Z세대를 모두 포함한다. 출생 연도에 따라 세대를 구분하는 것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MZ세대는 이미 굳어진 양상이다...  
5156 플레이어가 고장난건가 5
랩퍼투혼
1108   2023-04-19
    제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남겨봅니다   여러분은 음악이 잘나오시나요?  
5155 박정희 주도하에 이루어진 '기생 관광' file
오작교
996   2023-02-14
 
5154 코로나,독감 조심하세요~ 1
페퍼민트
932   2023-02-02
코로나,독감 조심하세요~                                                                                          자동차보험비교  
5153 손씻기와 마스크 잘쓰기는 언제나 강조해도 지겨우면 안되는 이야깁니다 (숨쉬듯 습관화)
랩퍼투혼
21264   2023-01-16
저 판단과 선택이   삶과 죽음의 경계라고도 생각합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좋은날을 맞이하여야겠습니다     ㄴ 제 계산에는 지금의 삶의 방식이 크게 바뀔거 같지않아서   ㄴ 걍 이렇게 살아야 되는거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5152 부정적 의식 3
수혜안나
1170   2023-01-09
   Chapter10: 부정적 사념체 / Negative Thought Entities By Andy Bojarski ​    여러분은 생각과 느낌에 매우 주의하셔야 합니다.       주위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상관없이     여러분이 생각하고 느끼는데 있어     화내고    분노하고    비난하고...  
5151 모두가 즐거운 곳 ~~요즘은 파싱이 잘되는곳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1
랩퍼투혼
1075   2022-11-26
url파싱 이라고 알고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   에디터에 url을 넣으면 바로 컨텐츠를 불러옵니다     플랫폼마다 멀티미디어가 있는데   그런것들을 소스코드없이 바로 구현해내는 방식입니다     아무래도 이곳은 형님들 누님들이 많으실테니   ...  
5150 하루를 살아도 등불처럼 2
수혜안나
1160   2022-11-16
나로 인해 작은 초처럼 만이라도 주위가 환해질 수 있다면 얼마나 보람된 인생일까요     어느 날, 테레사 수녀 (Mother Teresa Bojahiu, 1910~1997, Macedonia-India)는 한 노인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집이라기 보다 움막이라고 해야 좋을 그런...  
5149 삶의 반려자
바람과해
1159   2022-10-03
삶의 반려자   평생  꿈인 듯 살아 가면서   기쁨 슬품을 함께 하였지   만남 속에 담겨진 삶   소중한 인연의 결합 이니     한 생 멋지게 동행 하세    
5148 쑥부쟁이 3 file
오작교
1318   2022-09-26
 
5147 사랑 두배 기쁨 두배 2
바람과해
1572   2022-06-03
사랑 두배 기쁨 두배 울음바다로 하늘을 만들고 기쁨의 눈물로 생명의 나무를 심는 기쁜날 사랑으로 맺어진 열매 기쁨으로 가득하고 행복을 꿈꾸는 시간도 사랑의 열매로 평온함을 사랑 두배 기쁨 두배 되는 행복한 시간을 함께 나눈 님 있기에 빛으로 빛납니다  
5146 플레이어가 재생이 안될땐 이렇게 해보세요~ 1
랩퍼투혼
1503   2022-05-17
 
5145 거리두기 1
바람과해
1532   2022-05-15
거리두기   멀찍이 서서 눈시울만 익히기로 하자   너는 저만치 나는 이만치   그리움으로 피고 지는 목화솜구름처럼   옆구리 비비는 억새밭에서 섬진강을 감아도는 모래톱에서   나는 운장산 봉우리에 머무는 바람   너는 피아골 너럭바위를 흐르는 물  
5144 지혜의 단상 3
수혜안나
1631   2022-05-11
어렸을 때 난 사과를 잘 먹지 못했다 문제는 나만 안 먹으면 될 사과를 괜히 남까지 못 먹게 하고 말을 잘 안 들을 때는 화를 내거나 작은 주먹을 휘둘러 폭력을 행사한다는 데 있었다 모든 것은 다 ‘백설공주’ 때문이었다 백설공주는 계모가 준 ...  
5143 밤비 내리는 창가 6
바람과해
1555   2022-05-06
밤비 내리는 창가 밤비내리는 창가 마주선 그림자 유리창에 매달린 빗방울의 눈동자 투영된 그림자의 얼굴에 부딧처 눈물처럼 흘러내리고 맺혔다 떨어지는 빗방울 핏줄처럼 퍼져가는 유리창에는 퇴색한 영상이 경직된 채 함몰되고 있었다 어둠은 갈수록 두터워...  
5142 반응 5
수혜안나
1652   2022-05-01
한 여성은 나쁜 일들까지 포함해서 자신의 삶에서 일어난 모든 일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여전히 이루고 싶은 일들이 있다고 했지요 진리를 위해서 이러한 꿈들 중 어느 하나도 포기할 준비는 되어 있지 않으며 계속 멋진 삶을 살고 싶다는...  
5141 봄날이 가지고 가는 것 2
오작교
1392   2022-03-29
사랑을 해도 외롭고 사랑을 하지 않아도 쓸쓸한 봄날 하지만 세상은 너무나 아름다워 그것만으로 눈물겹게 행복해지는 봄날 그런 날들이 막 시작되려 하는 어느 날 아침에 나는 무엇인가를 잃어버렸다 그건 어제까지만 해도 소중하게 붙잡고 있었던 기억이었을...  
5140 가상화폐란?
오작교
1496   2022-02-12
원숭이가 많은 마을에 A라는 사업가가 와서 한 마리 당 100만 원을 주겠다며 원숭이를 잡아 달라고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반신반의하며 믿지 않았지만 널리고 널린 원숭이를 잡아다가 A에게 줍니다. A는 약속대로 100만 원을 지불합니다. 원숭이 개체수가 ...  
5139 배움의 터 처음으로 버튼 링크주소가 잘못되어서 이동이 안되용 1
랩퍼투혼
1440   2022-01-03
https://park5611.pe.kr/park5611.pe.kr/xe   주소가 중복되어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고쳐져서 다른분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남깁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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