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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163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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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file
오작교
29502   2022-04-26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2 file
오작교
53173   2014-12-04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4 file
오작교
58862   2014-01-22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오작교
60097   2013-06-27
5138 굴 뚫기 ( 둘이서 ㅡ 문주란) 2
바람과해
6182   2011-03-20
♡ 굴 뚫기 ♡ 굴뚫기 어느 하인이 주인을 죽이고 도망을 쳤다. 그때 주인의 어린 아들이 그 광경을목격했다. 성장한 주인의 아들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하인을 찾아 헤맸다. 어느날 이 젊은이는 원수를 찾아냈다. 옛 주인의 아들이 복수를 위해 찾아온 ...  
5137 포토샵 자료 [모서리문양 브러시] 2
안개
6177 5 2006-10-17
다운받은후 브러시 등록하는법 [ 첫번째 ] 기본적인 설치법 C드라이브>Program Files>Adobe>Photoshop 7.0 (자신에 버젼) >Presets>Brushes에 넣어두시면 됩니다 또는 Brushes에 자신만에 브러시폴더를 하나 만들어 저장하셔도 됩니다 브러시저장을 위와같이 ...  
5136 클레오파트라.. file
시몬
6113   2013-08-27
 
5135 구지뽕나무 효능 2
별빛사이
5569 12 2008-10-18
부인병에 성약~~이라 할수 있고 어혈을 풀고 근육을 풀어 준다... 잎,가지,뿌리.열매를 효능 별로 사용 함니다. 사무실에서 씻고 말리고 해서.. 술도 담그고 효소도 담그고 차도 맨들어 건강식품으로 만드셔도 ...... 구지뽕나무 地理的으로 일본, 대만, 인도,...  
5134 감자 세박스 10
尹敏淑
5410   2011-07-21
오늘 친정동네 아주머니가 감자를 한박스 사라고 해서 한박스 사고 얼마냐고 물으니 세상에나 만원이란다. 이더위에 힘들게 농사지었을걸 생각하니 차마 만원을 드릴수가 없어서 뭐 시원한거라도 사서 드시라고 이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  
5133 초가을 정겨운 풍경 이미지 / 다양하고 평온한 풍경 이미지 4
파란장미
5389   2012-09-17
MEHDI / Falling Leaves  
5132 ♧ 어느 며느리가 시부모에게 보낸 편지 ♧ 6
고이민현
5312   2018-07-19
♧ 어느 며느리가 시부모에게 보낸 편지 ♧ 어느 며느리가 시부모에게 보낸 편지 내용과 시어머니 답장편지 내용... <며느리 편지> 아버님 어머님 보세요. 우리는 당신들의 기쁨조가 아닙니다. 나이들면 외로워야 맞죠. 그리고 그 외로움을 견딜줄 아는 사람이 ...  
5131 연예인 스타 화보 모음 1
파란장미
5302   2012-09-18
오늘의날씨오늘의스포츠오늘의운세 뉴스더보기 섹시퀸 아이비, 짜릿한 화보 추가 공개 아이비의 섹시한 란제리 화보가 추가로 공개돼 화제다. GUESS underwear에서 진행된 F/W 프로모션 ‘FANTA-G2’의 모델로 선정된 아이비가 매혹적인 자태를 화...  
5130 멀대 박승대 2
빈지게
5149 25 2005-03-02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개그 아이콘의 중심에 선 사나이 박승대 ‘멀대’ 박승대 사고 치다 지난 1월 17일에는 연예계 데뷔 이후 두번째로 일본을 방문했다. 성공 가도를 달리는 개그기획사 대표로 떠나는 여행 길이다. 10여 년 전 일본을 처음 ...  
5129 마음이 먼저 잠들어야 육체(肉體)도 잠든다 2
바람과해
5090   2011-04-08
마음이 먼저 잠들어야 육체(肉體)도 잠든다 1.근육(筋肉)을 느슨하게 해준다. 잠을 잘땐, 똑바로 눕는 것보다 오른쪽으로 모로 눕되 두다리를 굽혀근육을 느슨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이 자세로 자게 되면 취침 중에도 소화가 잘 되고, 심장의 압박을 주지 않...  
5128 * 노래방 양대 산맥 ‘금영(KY)과 태진(TJ)’ - 노래방에서 100점 받기 4
Ador
5036 13 2008-12-23
노래방 양대 산맥 ‘금영(KY)과 태진(TJ)’ 우리는 어쩌면 노래방과 친숙해질 수밖에 없는 DNA를 가졌는지도 모른다. 꼿꼿한 젓가락을 내던지고 두툼한 마이크를 잡은 50대와 60대, 학창시절 혹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며 ‘노래방 물결’에 몸을 내맡긴 30대와 4...  
5127 하늘과 물이 57층서 만나는 곳
오스카
5027   2011-03-15
하늘과 물이 57층서 만나는 곳 싱가포르 초대형 복합시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예술과학박물관 »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의 노천 옥상 수영장. 57층, 지상 200m 높이에 150m 길이의 수영장을 올렸다. 지상 57층, 엘리베이터에서 나오자마자 눈에 들어...  
5126 자유와 행복의 공간 2
세라
5023   2011-06-23
안녕하세요? 저는 오작교에 얼마전에 회원으로 가입을 했는데요. 처음에는 음악만 몇곡들을 들었는데, 좋은 글귀나 사진, 아름다운 시와 음악등 넘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이네요. 저도 좋은 내용있으면 많이 올리도록 노력해볼께요. 모든이들이 이 공간에서 ...  
5125 여행기(서유럽) 2
niyee
5019 95 2005-11-11
시월하순에서 십일월 초순에 걸쳐 열흘남짓 여행하면서 서툴런 솜씨에다 시간에 쫓기면서 티카에 담아 온 것이예요 별것은 이니지만 1탄으로 .... 자랑아닌 자랑을 하렵니다...ㅎㅎ 여행기를 보고 싶다는 분들도 있고해서... 흐린날이 많드라구요 비오는 날도 ...  
5124 愛心 / 雲停 2
오작교
4953 49 2005-02-28
愛心 시/雲停 김형근 젖은 풀잎 입 맞추며 그대 향한 벙어리 가-슴 새벽마다 떠나는 큐피드 화살이 되어 뽀얀 살결 옷깃에 닿아 하얗게 나풀대는 그-리-움 그대와 마주할 때 산과 들, 숨소리 가득 차고 사랑방 치워놓고 선녀 기다리는 봄의 교향악 불빛에 해진...  
5123 눈 내린 날의 그리움
오작교
4939 42 2005-02-24
눈 내린 날의 그리움 / 버들피리 하늘도 그리움의 하얀꽃 가루를 날리며 누군가를 향해 달음박질 하며 날아서 또 날아서 그리움을 찾아가는데 내 그리움은 어디에 계시는지 하얀꽃가루 눈송이를 맞으며 뿌옇게 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먼 하늘만 바라볼뿐 ...  
5122 남자들을 유혹하는 섹시한 레드걸.gif 1
랩퍼투혼
4789   2021-02-04
 
5121 춘향터널/안도현
빈지게
4759 22 2005-03-07
춘향터널/안도현 전주에서 지리산을 가자면 남원 조금 못 미쳐 춘향터널을 통과해야 한다 나는 컴컴한 이 터널을 다 지나가고 나면 매번 요상하게도 거시기가 힘이 쭉 빠지데 한 어르신께서 농을 던지자, 으아, 춘향터널이 세긴 센가보네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5120 봄이 지나가는 숲** 김영천 **
장미꽃
4751 27 2005-03-04
봄이 지나가는 숲/김영천 봄이 지나가는 숲/김영천 제 모든 문을 걸어 잠그고 안으로만 깊숙이 갈아 앉던 나무들이 하나 둘 문을 열어 제치며 금새 새파랗게 질린 숲은 낮은 바람에도 웅성거리며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 잊었던 길을 문득 생각해내는지 ...  
5119 드뎌 유빈이에 결과가 나왔습니다 8
안개
4717 174 2005-11-02
오작교님! 고운울~ 님들 엄지소식 많이 기다리셨죠^^ 오작교님이랑 고운님들 애태우시며 기다리실것같아 병원다녀온뒤 가방만 저리 멀찌감치 던져놓곤 후다닥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어젯밤내내 너무 긴강을하고 잔탓인지....아침내내 머리가 깨어질듯 아팠...  
5118 귀여운 때밀이들 ! 16
古友
4696 131 2006-05-30
※ 거칠거칠한 '이태리 타월'을 손에 끼고서 온 전신을 박박 박피하는 것을 '때민다' 라고 한다. 비누칠 한 수건으로 잘 문지르고 헹구면, 사실 '때'는 지워진다. 하지만, 약한 마찰로써는 피부에서 저절로 박리되기 직전의 세포를 제거할 수 없어서, 거친 천, ...  
5117 ☆ 지금 이시간 게으른 시계
개암
4674 26 2005-03-09
☆★☆★☆★☆★☆★☆★☆★☆★☆★☆★☆★☆★☆★☆ ☆ 지금 이시간[게으른 시계..*^^*] ☆ 지금 이시간 ..시계가 게을러도 시간은 맞습니다*^^* ☆★☆★☆★☆★☆★☆★☆★☆★☆★☆★☆★☆★☆★☆ ♬`★ 그날 - 김연숙 언덕위에 손 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 간 소중했던 옛 생각을 돌이켜 그려...  
5116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며 2
바람과해
4655 1 2011-03-18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며 눈물짓게 만드는 한 장의 사진 무심코 신문기사를 읽다 그만 목에 메이고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가 했더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조간신문 사진과 그 아래 설명문을 읽다 일어난 돌발사고(?)였다. 이라크戰에서 ...  
5115 바다에서/윤곤강
빈지게
4584 25 2005-03-06
바다에서/윤곤강 해 서쪽으로 기울면 일곱 가지 빛깔로 비늘진 구름이 혼란한 저녁을 꾸미고 밤이 밀물처럼 몰려들면 무딘 내 가슴의 벽에 철썩 부딪쳐 깨어지는 물결... 짙어 오는 안개 바다를 덮으면 으레 붉은 혓바닥을 저어 등대는 자꾸 날 오라고 부른다...  
5114 ☆생선회를 드시는 상식 5
바람과해
4558   2011-03-14
☆생선회를 드시는 상식 ☆ ☆회를 드시는분은 반드시 읽어보세요 ☆ (참고로 하시길!) < ①생선회를 상추, 깻잎에 된장과 마늘등을 함께 싸서 먹으면 안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람들은 상추나 깻잎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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