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렁이 : 흔히 무지랭이, 무지렝이 의 표준말

※ 이 글은, 음악 자주 올리시는 분들이 보면, 나를 마치 선사시대에 사는 "미개야만원시인" 이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그냥, 이렇게 살고 있다우.

※ 이 글을 쓰는 목적 ? - 그냥 웃자고요, 자게판이니까 !
    행여라도, 따라하지 마세요. 고생문으로 가는 지름길니니까요 ㅎㅎㅎㅎ

연유는 어찌 됐건, 이태원의 "고니"를 올릴 것인데......
홈피 있어서 계정 있으면야 무슨 걱정이랴, 그렇지를 못하니 서핑 해야지.
이, 서핑도 자주 하면 '감'이 척 옵니다. -검색은 주로 google을 씁니다.
'고니 이태원' 검색 해봐, 시키면 2~3초 이내에 약 300개 정도 뜹니다.

지금부터가 중요, 주소를 봐서 ****.com 이나 ****.co.kr 로 간단히 끝나는 주소는 클릭 대상에서 제외.
- 왜냐믄 저거들 CD 사라고 해놓은 선전만 보게 됨.
검색 올라 온 것을 대충 보면, 개인 블로그가 가장 적합 하고요,
제일 횡재 만나는 기분일때는, 국내 굴지의 제조업체 및 종교단체의 주소가 붙은 게시판, 감상실 등 - 든든한 음원과 연결되어 있음.

클릭 들어가서, 먼저 이 음악을 언제 올렸는지 보면, 좀 오래 묵은 것은 대개가 음원이 끊어져서 사용불가 !
블로그에 들어가게 된다면, 우선 블로그 이름을 살펴 본다. 단, 블로그에서도 '음방' 차려 놓고 보시하는 곳 많은데,
이런 곳들은 대개 음원 숨겨 놓아서 불가능.
대충 봐서, 인정스럽고 좀은 이끼가 낀듯한 이름의 블로그에 가면, 그저 오른쪽 단추 클릭과 동시에 '속성'이 튀어 나온다. 허걱~ 감사 !

좀 튀는 맛 나는 이름의 블로그는 대개가 나이 덜 든 층의 글들인데, 오른쪽을 막아 놓았다. 얄밉게도 - 그러나, 당사자들로서는 당연.
오른쪽 마우스 금지를 시킨 것이 나오면 비장의 카드랍시고, "오른쪽 마우스 해제"를 연결 시킨후 집적거리지만,
이 카드도 다 들어 먹히지는 않는다.
하여간, 심봉사가 심청이 젖 얻어 먹이듯 기웃거려서, 음원 주소 나오면 '잽싸게' 복사, 해서 메모장에 올려야 한다.
어물어물 하다가 놓치면, 그방을 다시 찾아 들어간다는 것은, 내 머리로는 거의 불가능
※ 실은, 이런 음원이 몇 년 이고 그냥 살아 있기를 바라면 절대 안됨.

자아 ! 이제 음원은 구했겠다. 기냥 embed 씌워서 음방에 올리는 것은 문제 아니지만,
막상 그냥 올려 놓고 봐라, 얼매나 초라한가 !
태산북두 달마님을 비롯, 기라성 같은 반글라님 과 그 외 절정 고수님들의 삐까번쩍한 인테리어와
"T "팬티만 입고 서있는 듯한, 내가 올린 음악 꼴을 비교하면 울음이 나올라 칸다.

오케이 ! 나도 함 해 봐야져. 까짓것~ 싶은 맘에
얼반 쥑이는 그림 하고, 글하고 찾으러 다시 풍덩~ 서핑 시작 !
그래서 온갖 illust 검색 하고 swf 검색 하고 ... 해서 그림 구했다, 치자 !
이걸 table table table 짜고 닫고 닫고 닫고 - 반드시, 연 만큼 닫아야 한다.
- 어젯밤, 덜 닫힌 테이블 체크 한다고 눈이 빨개졌는데, '사철나무' 님이 힐끗,히히히 웃고 가신다. 윽 ~ 부끄 ~
그림이 너무 커서 요거 줄이면 저기 튀어 나오고, 저거 짤라내면 이것도 찌그러 지고... 그렇게 실갱이 하니까, 한 시간 좋게 가버렸다.

결국 T 팬티만 입혀서 올려 놔야지 어떡해. ......
"어쨋건" my swans "고니"는 가난한 시인의 집에서 음방으로 날아 갔다.
그렇게 그렇게 고니는, 음방에 살게 되었다. - 하지만, 지둘여 ! 옷 입혀 주께. 곧 !


다시 한 번, 달마님, 반글라님, 초코유유님 ... 음악 올리시는 고수님들께, 경의를 !

※ Warning !  절대로 따라 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