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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작교
    2008.03.04 08:14
    동행님.
    어젯밤에 님의 답글을 읽었습니다.
    그때 바로 답글을 드리지 못한 것은 철렁 내려앉은
    마음을 다잡지 못했기 때문이었지요.

    "자신의 상흔을 지우려는 몸부림이 그리움"이라는 표현때문에.

    그래요.
    그렇게들 살아지고 그리고 살아 가고 있겠지요.
    우리가 사는 동안 내내 그 '몸부림'들을 계속하면서 말입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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