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unter
  • 윤민숙의 사진작품실 - 사진작가이신 윤민숙님의 작품 공간입니다
    글 수 755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이 공간에서 목록의 섬네일이 깨지는 경우에는..... 3
    id: 오작교
    136946 68 2008-08-18 2009-10-10 00:19
    공지 사진작가 윤민숙 38
    id: 하늘정원
    190227 83 2007-05-06 2016-04-15 15:12
    715 비내리는 자작나무숲에서..... 4 file
    id: 尹敏淑
    704   2018-05-23 2018-05-30 18:31
     
    714 그 바닷가의 흔적 7 file
    id: 尹敏淑
    747   2018-05-10 2018-06-01 23:10
     
    713 장태산의 봄 9 file
    id: 尹敏淑
    871   2018-05-06 2018-10-28 09:58
     
    712 카라의 아름다움 7 file
    id: 尹敏淑
    881   2018-05-02 2018-05-13 09:19
     
    711 선인장꽃 8 file
    id: 尹敏淑
    854   2018-04-26 2018-05-16 21:47
     
    710 유채향에 취하다. 6 file
    id: 尹敏淑
    648   2018-04-23 2018-04-26 17:48
     
    709 형상 2 file
    id: 尹敏淑
    666   2018-04-17 2018-04-19 13:44
    바닥 칠이 떨어져 나간부분이 꼭 동물 형상 같아서.....  
    708 봄비에 내려 앉다. 8 file
    id: 尹敏淑
    692   2018-04-14 2018-04-19 14:58
     
    707 강아지도 벚꽃감상(서도역에서...) 6 file
    id: 尹敏淑
    704   2018-04-08 2018-04-14 16:02
     
    706 아가들도 벚꽃놀이(요천변) 6 file
    id: 尹敏淑
    675   2018-04-04 2018-04-06 16:32
     
    705 남원 요천변에서 벚꽃향에 취하다. 5 file
    id: 尹敏淑
    657   2018-04-04 2018-04-06 16:36
     
    704 봄이 오는 어느 길목에서.... 3 file
    id: 尹敏淑
    599   2018-04-02 2018-04-06 08:40
     
    703 네 안에 너 4 file
    id: 尹敏淑
    606   2018-03-30 2018-04-04 19:37
    네 안에서 너를 찾았다 네 안에 갇혀 있는것도 모른체 밤새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헤매다녔다. 벗어날 수 없는 숲, 가도 가도 빠져 나갈 길은 없다. 묘한 일이다. 그토록 너를 찾고 다녔는데 너를 벗어나야 너를 볼 수 있나...  
    702 봄이 오는 소리 10 file
    id: 尹敏淑
    737   2018-03-26 2018-03-30 14:58
     
    701 춘설속의 봄꽃들 3 file
    id: 尹敏淑
    683   2018-03-22 2018-03-26 19:44
     
    700 세고비아 로마 수도교 2 file
    id: 尹敏淑
    860   2018-03-12 2018-03-22 16:43
    기원 1세기 후반에서 2세기 초반 사이에 만들어져 약 2,0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세고비아의 로마 수도교는 세고비아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자 로마 시대의 토목 공학 기술을 보여 주는 가장 뛰어난 유적 중 하나이다...  
    699 스페인 땅끝에서...... 2 file
    id: 尹敏淑
    956   2018-03-05 2018-03-06 17:36
     
    698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5 file
    id: 尹敏淑
    1439   2018-02-18 2018-03-05 15:12
     
    697 대망을 품은 저 태양처럼..... 2 file
    id: 尹敏淑
    761   2018-02-16 2018-02-18 16:36
    2018년 대망의 태양을 품은 정기를 보내드립니다. 그 정기 받으셔서 회원님들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96 시드니 팜비치에서..... 4 file
    id: 尹敏淑
    1009   2018-02-14 2018-02-16 14:10
    이곳은 시드니 팜비치라고 언덕을 중심으로 바다가 양쪽으로 갈리는데 넘 환상이네요.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