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샘터

메마른 삶에 한 주걱 맑은 물이 되기를

인생의 호랑이 /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오작교
옛날이야기 하나 옮겨볼까요? 아주 오래된 옛날에 양을 기르고 있던 마술사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마술사는 호랑이에게 자꾸 잡아먹히는 바람에 점점 숫자가 줄어드는 양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최면을 걸었습니다. '이제부터 너희들은 호랑이다. 양들을 잡아먹는 호랑이가 바로 너희들이다.' 최면에 걸린 양들은 그날부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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