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글 수 4,852
보름달
2006.07.17 10:30:17 (*.92.7.50)
1284
4 / 0











호 박 식 혜    <양주군>


 








































 ◈ 재  료


 


 


멧돌 호박 중간크기 1개, 찹쌀 1되, 엿기름 1되, 백설탕 약간


 


 ◈ 만드는 법



찹쌀을 2 - 5시간 물에 불린 후 건져 찜통에 밥을 찐다.



엿기름을 고운 체에 넣고 미지근한 물로 잘 문질러 애벌 엿기름을 우려 둔 후 한번 더 엿기름을 우려 두벌 물을 받아 둔다.



호박은 껍질을 벗겨 잘게 잘라 애벌 엿기름을 눋지 않을 정도로 부어 완전히 풀어지게 푹 끓인다.



밥과 호박 삶은 것, 애벌 엿기름 물을 밥통에 잘 섞은 후 보온상태에서 5시간 정도 삭힌다.



잘 삭힌 식혜는 맑은 노란 빛 호박 식혜 물에 밥알 4 - 5개가 동동 뜬 상태다.



삭힌 식혜에 두벌 엿 기름 물을 섞어 골고루 저은 후 불 위에 올려놓고 1시간 정 도 끓인다.



밥알을 건져 찬물로 여러 번 헹구어 두고, 기호에 따라 설탕을 첨가하여 다시 한 번 살짝 끓인 후 식혀둔다. 먹을 때 밥알, 잣, 잘게 썬 대추를 띄워낸다.
 


 ◈ 특  징


 


늙은 호박을 이용한 호박 식혜는 맑고 투명한 노란 빛깔로 식미를 돋구고 독특한 향으로 살얼음이 살짝 낀 상태의 겨울에는 별미일 뿐만 아니라, 각종 대소사 및 손님접대시 적당한 음료로 쓸 수 있다.

댓글
2006.07.17 11:02:20 (*.87.197.175)
빈지게
아유 시원하고 맛있네요. 편안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2006.07.17 13:45:53 (*.120.229.78)
순수
비 오는날 호박 식혜 잘 마시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여~~
*^_______^*
댓글
2006.07.18 18:26:04 (*.92.7.50)
보름달
빈지게님, 고운님, 순수님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비때문에 거의 방에 있는 셈이지만, 마음이라도 행복하게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순수님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행복한 시간들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
2006.07.18 21:11:16 (*.232.69.64)
길벗
이 글, 보자 마자 프린트 해서 식구에게 던져 주고서
우리도 한 번 해먹자고 난리쳐놓고서는
이제 보니, 답글을 안달았네여 푸하하하 ~

다음 장날 가서 재료 사온댔으니까, 잘되면 보름달님께 헌상 ~ 하겠습니다. ㅎㅎ
댓글
2006.07.19 12:00:28 (*.92.7.50)
보름달
길벗님 기대하겠습니다.
공지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file
오작교
75798   2022-04-26 2022-04-26 17:00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2 file
오작교
86563   2014-12-04 2021-02-04 13:44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4 file
오작교
103223   2014-01-22 2021-02-04 13:58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오작교
103897   2013-06-27 2015-07-12 17:04
당신은 기분좋은 사람 (1)
들꽃향기
2007.04.07
조회 수 1028
추천 수 2
≪≪≪ 삼 바 ≫≫≫ (1)
숯고개
2007.04.07
조회 수 1063
추천 수 2
조회 수 1231
추천 수 1
여성용 비아그라 / 호박씨 (2)
숯고개
2007.04.06
조회 수 1309
조회 수 1191
추천 수 2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펌 (1)
김남민
2007.04.05
조회 수 1238
조회 수 1260
벚꽃 흐드러지게 피는날 (3)
들꽃향기
2007.04.04
조회 수 1298
4월이 오면 / 신영림 (6)
빈지게
2007.04.04
조회 수 1216
추천 수 2
추억이라는 것............. (4)
유지니
2007.04.04
조회 수 1176
그대향한 사랑은 환상이었다 (2)
김미생-써니-
2007.04.04
조회 수 1254
뜻있게 한주의 시작을... (4)
들꽃향기
2007.04.02
조회 수 1239
이른 봄에 (5)
우먼
2007.04.02
조회 수 1155
♣ 봄이 오고 있어요 ♣ (2)
간이역
2007.04.02
조회 수 1054
추천 수 3
당신 손 참 따뜻해요. (3)
김남민
2007.04.01
조회 수 1287
추천 수 3
** 마음의 빈자리 ** (2)
데보라
2007.04.01
조회 수 1247
貧 想 (빈상 ) (1)
바위와구름
2007.03.31
조회 수 1065
추천 수 1
행복의 항아리 (7)
엔리꼬
2007.03.31
조회 수 1231
비오는 날 창가에 기대어 (4)
달마
2007.03.31
조회 수 1109
추천 수 2
mp3파일 (1)
골잡이
2007.03.30
조회 수 1190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