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글 수 4,852
고이민현
2013.05.25 16:44:14 (*.36.80.227)
1460


      ♥ 고추 농사 ♥


어느 할아버지가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고추를 자루에 가득 담고 서울에 올라왔다.
서울로 시집 온 딸집에 
김장때 쓰라고 가지고 온 것이다.

기차에서 내려 
딸집으로 가는 버스를 탄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버스에 오르자 
어느 아가씨가 할아버지에게 
자리를 양보하려고 일어났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말했다. 
"아가씨 ! 
일어날 것까지는 없고 다리만 좀 벌려줘,
내가 고추를 밀어 넣을께" ^-^ ^-^ ^-^

댓글
2013.05.27 13:13:51 (*.159.174.196)
오작교

하하하하.

그렇군요. 고추를 밀어 넣기만 하면 되는 것을.......

재미있습니다.

댓글
2013.05.27 16:24:57 (*.36.80.227)
고이민현

카나다로 이민 간 고교교동창인 대학교수가

고교 홈 카페에 올린 글이라 좀 야해도 그냥

심심풀이 오징어 땅콩으로 함 해봤어요...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file
오작교
2022-04-26 73416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2 file
오작교
2014-12-04 84141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4 file
오작교
2014-01-22 100874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오작교
2013-06-27 101478  
4512 도자기와 명언 1
청풍명월
2013-12-06 2221  
4511 잃어버린 세가지 2
청풍명월
2013-12-05 1801  
4510 황진이 실제 얼굴 4 file
청풍명월
2013-12-04 9008  
4509 결혼반지는 네 번째 손가락에 낍니다.. 2 file
바람과해
2013-12-04 1806  
4508 부 부 1 file
청풍명월
2013-12-03 1755  
4507 놀라운 하모니카 연주 3
청풍명월
2013-12-03 1828  
4506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손 2 file
尹敏淑
2013-12-01 1930  
4505 God Bless / Happy Thanksgiving Day~.... 5
데보라
2013-11-27 1829  
4504 한번 읽어볼만한글 3
귀비
2013-11-13 1860  
4503 가을햇살 2 file
尹敏淑
2013-11-12 1893  
4502 소중함 1
바람과해
2013-11-09 1666  
4501 너에게 2 file
尹敏淑
2013-11-06 1763  
4500 우생마사(牛生馬死)의 교훈 2
바람과해
2013-11-03 2072  
4499 행복한 사람 1
바람과해
2013-10-31 1681  
4498 나이가 들어 멋진 여자 6
데보라
2013-10-31 2196  
4497 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 2
청풍명월
2013-10-28 1977  
4496 솔개의 선택 1
청풍명월
2013-10-27 1690  
4495 쉬어가는 길목에서 1
청풍명월
2013-10-27 1655  
4494 이땅에 태여나서 / 정주영 1
청풍명월
2013-10-26 1782  
4493 思 에 숨겨진 지혜 1
청풍명월
2013-10-26 1520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