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오년의 새해가 밝았... 오작교 경오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해에 만나는 태양의 기운이 더욱 더 강한 느낌을 받습니다. 새해의 시간이라고 해서 특별하게 더디가거나 빨리가는 것도 아닌 구랍의 그대로 흐름일진대 그래도 마음은 새삼스럽습니다. 올 한 해. 세우신 계획들이 하나하나 쉽게 풀려나가기를 소원합니다.
경오년의 새해가 밝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