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가 주는 것도 사링... 오작교 넘어가 주는 것도 사링이었다. 틀린 말 하나한 바로잡고 서운한 것마다 다 따지면 맞는 말만 남고 사람은 남지 않는다. 작은 건 그냥 져주는 게 지는 게 아니었다.
넘어가 주는 것도 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