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간의 문을 여니 ... 오작교 이 공간의 문을 여니 들리는 'Autumn Leaves' 그래, 입추가 지났으나 가을은 가을이 맞지요. 새벽녘에는 이불자락을 끌어 당길 만큼 기온도 쌀쌀해졌습니다. 14일이 말복이니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한풀 꺾이겠지요. '올 여름 고생했다'라는 성급한 인사를 드립니다.
이 공간의 문을 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