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잘 끝내고 왔습니다. 오작교 '오작교의 홈'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치루었던 하계 정기모임. 여러 가지의 이유로 걱정을 많이 했지만 아무런 일 없이 무사히 끝을 냈습니다. 강원도 홍천까지 그 먼 길을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스물 네분, 그리고 참석을 하지 못하신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겨울 정모 때는 더욱 ...
정모 잘 끝내고 왔습니다.